그래도 중국과 우리민족의 전통명절 추석이라고,
그날에는 간단하게 몇가지 반찬 만들어서, 신랑하고 같이 식사했어요.
9시반넘어서.
신랑이 돼지간볶음하고 마파두부 엄청 좋아해요.
매운거 먹지도 못하면서...
그래서 약간 않맵게, 게챱을 쪼금 넣었어요.
흰접시부터, 감자친차이볶음; 돼지고기 양배추볶음; 마파두부;돼지간하고 부추볶음.
까만건 김입니다.
요즘 이상하지요, 김이 무척 먹고싶어요.
혼자서 김 한꺼번에 7장씩 다 먹어치운답니다.
사흘연속 먹었더니, 이제는 질리네요.
늦은밤, 오쟈마시마시다.
좋은 밤 되시고.
내일 하루만 일하면 또 주말이네요.
그날에는 간단하게 몇가지 반찬 만들어서, 신랑하고 같이 식사했어요.
9시반넘어서.
신랑이 돼지간볶음하고 마파두부 엄청 좋아해요.
매운거 먹지도 못하면서...
그래서 약간 않맵게, 게챱을 쪼금 넣었어요.
흰접시부터, 감자친차이볶음; 돼지고기 양배추볶음; 마파두부;돼지간하고 부추볶음.
까만건 김입니다.
요즘 이상하지요, 김이 무척 먹고싶어요.
혼자서 김 한꺼번에 7장씩 다 먹어치운답니다.
사흘연속 먹었더니, 이제는 질리네요.
늦은밤, 오쟈마시마시다.
좋은 밤 되시고.
내일 하루만 일하면 또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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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이렇개 먹음직한걸 혼자서 했어요?임신이죠?
그걸 하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글구 형통님 밥사발 밥이 너무 적으시다
그걸 하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글구 형통님 밥사발 밥이 너무 적으시다
형통이 수고 많구나
정말 알뜰하게 산다얌 ㅎㅎ
먹고픈거 다 먹으라
그래야 기분이 좋아지드라 ㅎㅎ
정말 알뜰하게 산다얌 ㅎㅎ
먹고픈거 다 먹으라
그래야 기분이 좋아지드라 ㅎㅎ
한상 푸짐히 잘 차렷구나 ㅎㅎ
한꺼번에 저렇게 많이 했어요?
솜씨 대단하시네
다 먹어보구 싶어요.
내 지금 입안에 군침이 쫙---도는게 ㅋㅋ
한꺼번에 저렇게 많이 했어요?
솜씨 대단하시네
다 먹어보구 싶어요.
내 지금 입안에 군침이 쫙---도는게 ㅋㅋ
나눈 추석이 언제 지난것두 몰랏는데
넘 맛잇는거 해드셧네요 ,,,ㅋㅋ
넘 맛잇는거 해드셧네요 ,,,ㅋㅋ
남편이 정말 고기좋아하는모양이네요.
남편 국사발에는 큼직한 고기가 들어잇는데
형통님 공기엔 무엇두없네요/ㅠㅠㅠㅠㅠ
그 돼지간 어떻게 햇는가 알려주세요.
남편 국사발에는 큼직한 고기가 들어잇는데
형통님 공기엔 무엇두없네요/ㅠㅠㅠㅠㅠ
그 돼지간 어떻게 햇는가 알려주세요.
마모야, 과찬이다야.
우리 신랑, 요즘 너무 불쌍해서리.
내가 식욕생기니까, 만들고싶어지고, 그래야 우리 신랑이 얻어걸리는 신세라.ㅋㅋㅋ.
그러게,그날 소고기 살 생각은 않하고, 그냥 돼지고기만 사왔네.
월병은 그날 먹는다 해놓고, 배가 너무 불러서 못먹었어.
유미네 봄제비님,ㅋㅋㅋ,그냥 간단한걸로만 골라서 하느라고.
제가 요즘 쌀밥못먹어요.김먹고싶어서 그냥 밥 쪼금만 떳어요.
백조야.알뜰하긴 무슨. 너도 집에서 맛있는거 골라서 다 해먹으면서리.
남편생각은 누구보다 으뜸하면서리.ㅋㅋㅋ,그러게,먹고픈거 다 먹어야지.
클로바언니,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요. 내 또 우쭐거리겠어요.
천사의 인형님, 그냥 신랑 좋아하는걸로만 하다나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천사의 인형님도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쟈스민님, 저의 신랑이 너무 여위여서요.
저기 국은 뚱꽈하고 갈비 국끓인겁니다. 갈비 육수가 푸욱 우려나와서, 별로 맛없을걸요.
ㅋㅋㅋ. 제가 고기,생선,쌀밥을 아직도 못먹어서 그래요.
이제 식욕생기면야, 남편거 챙겨드리기전에, 제가 다 먹어버릴걸요.
돼지간은, 강한 불에다가 볶아야 맛있어요.
기름에 다진 생강,대파,마늘 두고 향이 나면, 돼지간두고 볶다가, 요리술 쪼금 많이 두고,
간은 간장,후추만 두면 되요. 그리고 부추,당근있으면 같이 볶아주시고.
혹은 양파,피망넣어도 맛있어요.
간냄새 싫으면 먼저 우유에 반시간정도 담궈두면, 제법 냄새제거가 됩니다.
우리 신랑, 요즘 너무 불쌍해서리.
내가 식욕생기니까, 만들고싶어지고, 그래야 우리 신랑이 얻어걸리는 신세라.ㅋㅋㅋ.
그러게,그날 소고기 살 생각은 않하고, 그냥 돼지고기만 사왔네.
월병은 그날 먹는다 해놓고, 배가 너무 불러서 못먹었어.
유미네 봄제비님,ㅋㅋㅋ,그냥 간단한걸로만 골라서 하느라고.
제가 요즘 쌀밥못먹어요.김먹고싶어서 그냥 밥 쪼금만 떳어요.
백조야.알뜰하긴 무슨. 너도 집에서 맛있는거 골라서 다 해먹으면서리.
남편생각은 누구보다 으뜸하면서리.ㅋㅋㅋ,그러게,먹고픈거 다 먹어야지.
클로바언니,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요. 내 또 우쭐거리겠어요.
천사의 인형님, 그냥 신랑 좋아하는걸로만 하다나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천사의 인형님도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쟈스민님, 저의 신랑이 너무 여위여서요.
저기 국은 뚱꽈하고 갈비 국끓인겁니다. 갈비 육수가 푸욱 우려나와서, 별로 맛없을걸요.
ㅋㅋㅋ. 제가 고기,생선,쌀밥을 아직도 못먹어서 그래요.
이제 식욕생기면야, 남편거 챙겨드리기전에, 제가 다 먹어버릴걸요.
돼지간은, 강한 불에다가 볶아야 맛있어요.
기름에 다진 생강,대파,마늘 두고 향이 나면, 돼지간두고 볶다가, 요리술 쪼금 많이 두고,
간은 간장,후추만 두면 되요. 그리고 부추,당근있으면 같이 볶아주시고.
혹은 양파,피망넣어도 맛있어요.
간냄새 싫으면 먼저 우유에 반시간정도 담궈두면, 제법 냄새제거가 됩니다.
아침먹구왔는데두 니네집에 밥상보이까 막 배고파난다.ㅎㅎ
온천하야....ㅎㅎ
온천하야....ㅎㅎ
요리솜씨두 좋당.. ㅎㅎ
아.. 조기메 도자기루 덴 컵이 이뿌내~
아.. 조기메 도자기루 덴 컵이 이뿌내~

형통이 신랑은 먹을복이 터졌그나.ㅎㅎㅎ
근데 추석인데 왜서 응당 먹어야하는 소고기와 월병은 안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