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콩노래 ㅎㅎㅎ

가정육아 · #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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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0:30:06 · 조회 657
어제 아들 데리구 놀다가 앵콩해준다는게  노래 가사 모르겟슴다 ㅋㅋㅋ
그냥 흥얼흥얼 하기보다 노래래두 하면서 노는게 좋을것 같아서 ㅎㅎㅎ

아는분들 알려주쇼  

부탁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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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쟈스민 · 2007-09-27 20:33:50
앵코 앵코 앵코야 앵코타구 ...맞나?
ㅎㅎㅎ
기억않나?
미안
마모 · 2007-09-27 20:38:43
앵코,앵코,나는 좋아요
앵코 타고 솟아보면 
우리 마을 새공장이 한눈에 보여요.

"새공장"이라는데는 몰라서 아무케나 제낸겜다.ㅋ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0:39:38
앵콩앵콩 나는좋아요 앵콩타구  ㅎㅎㅎ
요만 밖에생각안난다  ㅎㅎㅎ
쟈스민아  생각키우면 알려달라잉 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0:41:52
마모님  ㅎㅎㅎㅎ  어쩜  옛날에는  잘흥얼거리든노래가 안생가나네요 ㅎㅎㅎ
마모님이 알려준대로 맞춰보니  맞는것같기두 하구  ㅋㅋ

감사합니다  ㅎㅎㅎ
쟈스민 · 2007-09-27 20:42:36
마모님 스고이
잘두 기억하셧다
어렷을적 엄마가 테프사줘서
따라만햇는데
전혀

기억력이 비상해요.

그럼 나두 ㅎㅎㅎㅎ
앗하아하 우습다 다시돋은 할미꽃
젊어서두 할미꽃 늙어서두 할미꽃

쟈스민 · 2007-09-27 20:43:59
그리구 이거
엄마앞에서 짝짜꿍
아빠앞에서 짝짜꿍
엄마 한숨에 잠자구
아빠 주름살 펴져라

나 이노래 좋앗다
마모 · 2007-09-27 20:48:15
마모마모 똥마모
보리밭에 앉아서
옹치 쏙쏙 긁으며
메뚜기재비 하더라
아이참,글쎄 길을 잃었죠.뿅?!

요거 요새 제가 집에서 울 로우꿍하구 잘 하는겜다.ㅋㅋㅋ
백조 · 2007-09-27 20:52:10
앵콩앵콩 쌩통맹통 꼬불랑통 
아닌감
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09-27 20:54:21
백조백조 똥백조
보리밭에 앉아서
옹치 쏙쏙 긁으며
메뚜기재비 하더라
아이참,글쎄 길을 잃었죠.뿅?!

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09-27 20:57:29
제 장난이 너무 심햇슴꺄?
쟈스민 · 2007-09-27 21:00:03
무슨 노래얘요?
아이참 글쎄 길을 잃엇죠
이구절만은 넘 귀에 익은데
도저히 생각않나요.....ㅠㅠㅠ
마모 · 2007-09-27 21:03:41
곡이 없구 그냥 시처럼 읽는겜다.
마지막 구절은 오리오리동동에꺼 갖다가 붙인겜다.ㅋㅋㅋ
참대곰 · 2007-09-27 21:03:48
우리아들 좋아하는 동시 알려줄게 ㅎㅎ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오동나무
바람솔솔 소나무 방귀뽕뽕 뽕나무

요즘 방귀에 민감해서 제아빠 방귀소리만
들리면 깔깔 웃어준다 ㅋㅋㅋ
참대곰 · 2007-09-27 21:05:09
호랑나비 훨훨 꿀 좀 주새요.
않된다 않된다
잉잉 울다가 조용히 잠들었죠

일점벌구 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1:05:11
쟈스님아  그노래
엄마앞에서 짝짜꿍
아빠앞에서 짝짜꿍
여기까진 맞는데  그아랜 내절루 막져냇다  캭캭
니것대로 해야겟다  ㅋㅋㅋ
백조 · 2007-09-27 21:05:43
마모야 괜찮다 ㅋㅋ
백조는 뒤가 잘 내린단다 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1:06:41
마모님 백조님 너무 잼잇슴다  ㅋㅋㅋ  
하하  한밤중에  웃구나니  기분두 좋구  ㅋ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1:09:25
참대곰아  ㅎㅎㅎ 잘배우구 간다 

너네 큰애  입안에밥을 둘째머리에 올려논걸보구  울신랑과 말햇더니

울신랑이  재밋다구 란리다  우리두 둘째가지잔다  ㅋㅋㅋ

지금 하나만가지구두 내가 미칠 지경인데  ㅋㅋㅋ
마모 · 2007-09-27 21:16:44
손벽을 손벽을 칩시다
모두들 모여서
피아노 소리에 맞춰서
웃읍시다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아하 재미가 있어요.

저의 엄마가 더벅머리총각한테 불러주는걸 제가 옆에서 배운검다.
울엄마가 동요는 저보다 더 많이 안답니다.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7 21:18:46
아니다
마모부른노래는 고개길이다
고개고개 고개길 학교가는길
공부하고 휘호호 휘파람불며
붉은 댕기 팔라랑 오빠오는길
빨간딸기 · 2007-09-27 21:21:31
애개 부르고나니 마모부른 노래아니다야

 내 또하나

누구손이곱니 누구 발이 곱니
우리우리 서로서로 비교보자야
내 요거 춤춰라므 잘추지므 캬캬

글구
곰세마리가 한집에살죠
엄마곰 아빠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음 너무 귀여서
으쓱으쓱 자란다
빨간딸기 · 2007-09-27 21:22:49
야웅야웅 고양이
알락고양이
화분통을 떨궜다 쫓아냈더니
아이참 글쎄 길을잃었죠

마모부른노래 요게당
쟈스민 · 2007-09-27 21:24:39
딸기야 미쳐
니기억력이 왜그렇게 좋아?
놀랄정도로 ㅎㅎㅎ
탄복
마모 · 2007-09-27 21:25:07
딸기언니 왔그나.
언니 한 노래를 나눈 한나두 몰르우.
쪼꼼할떄 뭘하며 자랐는두
그떄 기억이 새하얀게.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7 21:28:17
재스민아 어릴때는 가수한다고 노래연습했지므 캬캬

마모야 나보다도 모르냠 ㅎㅎㅎㅎ
몰라 지금노래는 기억못하는게 어릴떄노래는 기억하네 ㅋㅋㅋㅋㅋ
황금분할 · 2007-09-27 21:31:26
앵콩 앵콩 나는 좋아요
앵콩 타고 솟아보면
우리 오빠 철공장 한눈에 보여요.

그리구 2절두 있는데 내 좀 더 생각해보구

어릴때 울 아버지 앵콩 영 잘탔는데...
이제는 나두 엄마되구 울 아부지두 할아버지 싹 돼서
날 앵콩 못해줌다 ㅠㅠ 영 섭섭함다...
꼬옥 잘살거야 · 2007-09-27 22:58:12
딸기야  ㅋㅋㅋㅋ 
우리 쉼터에서 유치원만들자하면  노래선생 근심은 안해되겟다  ㅎㅎ

황금분할님  감사함다 

우리 오빠 철공장 한눈에 보여요.
이겜다  ㅋㅋㅋ 
이재 해보니 딱 맞슴다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00:36:51
오리오리 동동 노란오리 동동
엄마말을 안듣고 먼데갔다가
아이참 글쎄 길을잃었죠.

이래므 저 우에 부른 야옹이 가사 또 틀렸네 ㅎㅎ
그러므

얄미운 쥐들이 살때왔다 찌찍 이런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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