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남편이랑 병원에 다녀왔어요.듣는 말에 의하면 애기가 남자라면 예정일보다 한주일이나 두주일정도루 앞당겨 태여나는데 ...나는 벌써 39주2일이나 됬는데 아무 소식두 없네요.빨랑 태여나라구 매일매일 얘기두 해주구 저녘에 밥다 먹으면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운동두 하는데~~~
휴~손 꼽아 기다리는게 넘 힘드네요!
휴~손 꼽아 기다리는게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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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렇게 조급해하시면 아기한테도 안 좋은거 아닌가요?
태어날때면 스스로 태어나겠죠...
아기를 기다리는 어머님에 애절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어차피 만날 아기인테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태어날때면 스스로 태어나겠죠...
아기를 기다리는 어머님에 애절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어차피 만날 아기인테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ㅎㅎㅎ 좀만 참으쇼
애기 아직 엄마 배안이 좋아서 그런는데
이제나오면 다시 못들어가는걸 아는모양임다 ㅋㅋㅋ
애기 아직 엄마 배안이 좋아서 그런는데
이제나오면 다시 못들어가는걸 아는모양임다 ㅋㅋㅋ
오늘 병원에 가니깐 자궁이 2센치 벌렸다구 하네요.또 몇일을 기다려야 태여나겠는지~
저두 태오세까이 하구 싶는데 안된데요.ㅋㅋ
거울 님 ,저보다 울 남편이 더 조급하구 있어요.잘때마다 저의 배에서 손 때지 않아요.ㅋㅋ |
울친구도 남자앤데 예정날자보다 며칠지나았습당,
ㅎㅎㅎ
그러게요.. 저는 경험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그냥 두분다 건강하셨으면 좋겟어요..
그냥 두분다 건강하셨으면 좋겟어요..
거울 님 , 고맙슴니다!애기가 정말 엄마 배속이 좋은가보네요.
몸조심하시고,애기 맞이할 준비잘하세요 ㅎㅎㅎ
몸조심하시고,애기 맞이할 준비잘하세요 ㅎㅎㅎ
좀만 더 참구 기다리쇼... 애두 때 맞춰 나올라구 그러는모임다...
엄마배속에서 좀이래두 더 있구싶어하니까 맘 편히 가지쇼...
엄마배속에서 좀이래두 더 있구싶어하니까 맘 편히 가지쇼...
천천히 기달리쇼. 자기팔자 다 타구 나오자구 그래는뎅.
나는 두주일 늦게 낫슴다.
자꾸 움직이쇼. 땐노 하지 말구. ㅎㅎㅎㅎ
나는 두주일 늦게 낫슴다.
자꾸 움직이쇼. 땐노 하지 말구. ㅎㅎㅎㅎ
나두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못하겟네요
이재 32주 5날이돼서 ㅎㅎㅎㅎ
그럼 이쁜애기랑 빨리 상봉하셍쇼
이재 32주 5날이돼서 ㅎㅎㅎㅎ
그럼 이쁜애기랑 빨리 상봉하셍쇼
애기가 자기절로 좋은날을 택해서 나올것이니
그날이 언제 될지 몰르지요.ㅎㅎㅎ
님이 오늘 이글을 쓰고 저녁에 배아파서 나올지도 몰릅니다.ㅎㅎㅎ
그럼 이쁜애기와 만나길 바래요.ㅎㅎㅎ
그날이 언제 될지 몰르지요.ㅎㅎㅎ
님이 오늘 이글을 쓰고 저녁에 배아파서 나올지도 몰릅니다.ㅎㅎㅎ
그럼 이쁜애기와 만나길 바래요.ㅎㅎㅎ
ㅎㅎㅎ 나두 이제 엄마 엄마 라구 불러주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흥분이 되서 있는가봐요!
엄마 되는 심정이 어떤지 빨랑 맞보구 싶단 말이에요
엄마 되는 심정이 어떤지 빨랑 맞보구 싶단 말이에요
저는 경험이 없구요 저의 친구는 한주일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어서
그냥 수술했어요. 근데 여자더라구요.
암튼 건강하고 이쁜애기 봣으면 좋겟어요.
그럼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
그냥 수술했어요. 근데 여자더라구요.
암튼 건강하고 이쁜애기 봣으면 좋겟어요.
그럼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

나두 39주1일 됐을때.. 入盆두 않했더라구요.
그랜거 때갰슴다... 내 그날에 낳구싶어서..
조금만 참으쇼.. 네.... 엉치 톡톡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