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등기 할려고 하는데 지지해주는 사람 없슴니다 ㅠㅠㅠ 모두들 이유는 마찌마찌 어떤사람은
상대가 그나이에 생활이 안정안댔는데 늙음 어쩌냐구 ,,, 어떤 사람은 성격이 꽁한데 고생한다
구 ,, 사실 같이산지 몇년대서 그 어간에 여러가지 일이 좀 있었지만 나로소는 그사람
결점 평생 참을수 있을것같구 금방 학교 졸업했으니 내가 잘 지지해주면 안정적인 생활도
할수 있을것같은데 ㅠㅠㅠㅠ 다들 반대 하구 있슴니다 ㅠㅠㅠㅠ 이 결혼 부모반대 친구
반대 무시하고 해두 괜찮을가요?
상대가 그나이에 생활이 안정안댔는데 늙음 어쩌냐구 ,,, 어떤 사람은 성격이 꽁한데 고생한다
구 ,, 사실 같이산지 몇년대서 그 어간에 여러가지 일이 좀 있었지만 나로소는 그사람
결점 평생 참을수 있을것같구 금방 학교 졸업했으니 내가 잘 지지해주면 안정적인 생활도
할수 있을것같은데 ㅠㅠㅠㅠ 다들 반대 하구 있슴니다 ㅠㅠㅠㅠ 이 결혼 부모반대 친구
반대 무시하고 해두 괜찮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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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우리딸기가 이런데는 선배랍니다.
전 딸기말을 백퍼센트 지집합니다.
근데 이제 남편될분을 부모랑 칭구랑 다 만나봣어요?
전 딸기말을 백퍼센트 지집합니다.
근데 이제 남편될분을 부모랑 칭구랑 다 만나봣어요?
ㅎㅎㅎ
부모를 설득시키는외엔 딴사람말들무시해도 딤다..
같이사는사람이 행복하믄 되지무...
부모를 설득시키는외엔 딴사람말들무시해도 딤다..
같이사는사람이 행복하믄 되지무...
딸기님 부모들 친구들 반대하는 이유 이해는 가지만 그사람 결점
내가 참을수 범위내거든요... 완벽한 남자는 없잖아요?
쟈스민 같이 산지 5년 넘었슴니다 ㅠㅠ
70만부자 부모들은 시간두 기니깐 니들 맘대로 해라는데 지지는 안해요 ㅜㅜ
내가 참을수 범위내거든요... 완벽한 남자는 없잖아요?
쟈스민 같이 산지 5년 넘었슴니다 ㅠㅠ
70만부자 부모들은 시간두 기니깐 니들 맘대로 해라는데 지지는 안해요 ㅜㅜ
이럴 땐 남자분이 여자집부모님들이 믿음을 얻을수 있게 잘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님은 그 사람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것 같네요...
그러니까 당연히 주위의 사람들의 반대도 안 들리겠죠..
그럴만한 이유가 잇다해도 인정하구 싶지도 않을겁니다,,,ㅋㅋ
신중하게 고려하세요..윗분들 말처럼 지금은 결점이 안 보일수도 ...
그러니까 당연히 주위의 사람들의 반대도 안 들리겠죠..
그럴만한 이유가 잇다해도 인정하구 싶지도 않을겁니다,,,ㅋㅋ
신중하게 고려하세요..윗분들 말처럼 지금은 결점이 안 보일수도 ...
지금은 눈에 깍지 씌워진거랑 마찬가지니까 옆에서 아무리 설득하고 말려도 그 말이 안 들리겁니다.
혼자 앞서 나갔다간 본인만 상처 받을거니까 그냥 이대로 연애만 하면서 사세요.
한발 더 나아갈걸 한발 물러서서 한번 더 돌이켜보세요.
지금부터라도 결혼생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남친을 지지하고 도와주고 안정된 생활 만들어보세요. 꼭 결혼해야 남친이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다는법 없잖아요.
그래서 남친 테스트겸, 본인도 어디까지 참아낼수 있는지.
그다음에 결혼해도 늦지 않습니다.
부디 잘 판단하고 부모님 속 태우지 마세요.
혼자 앞서 나갔다간 본인만 상처 받을거니까 그냥 이대로 연애만 하면서 사세요.
한발 더 나아갈걸 한발 물러서서 한번 더 돌이켜보세요.
지금부터라도 결혼생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남친을 지지하고 도와주고 안정된 생활 만들어보세요. 꼭 결혼해야 남친이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다는법 없잖아요.
그래서 남친 테스트겸, 본인도 어디까지 참아낼수 있는지.
그다음에 결혼해도 늦지 않습니다.
부디 잘 판단하고 부모님 속 태우지 마세요.
반대하는 결혼은 서둘러 하지 마쇼... 축복속에서 결혼해야 행복하답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좀만 더 참구 부모들이 시원하게 결혼을 동의할때까지 노력해보십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좀만 더 참구 부모들이 시원하게 결혼을 동의할때까지 노력해보십쇼!
저의 시부모님도 처음에 무지무지 반대했어요.
첫째, 제가 신랑보다 열살어려서.
둘째,제가 외국인이며 그것도 조선족이라서. 저의 시어머님이 소녀시절때, 가족이 재일교포때문에 아주 아픈 상처를 받아서, 조선족,한국인,재일교포는 질색입니다.
저의 부모는, 첫째, 신랑이 저보다 10살위라는것;
둘째, 언어가 않통한다는것때문에 아주 섭섭해하셨지만, 정작 인사드리러 가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하시더군요.
시어머님이 결혼식에도 참석않하겠고, 더더욱 신랑보고 [결혼할래? 아니면 부모자식관계 끊을래?]물으시더랍니다.
그래도 신랑은 결혼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결국은 시어머님이 아주아주 아주아주 큰 양보를 하시고, 결혼도 허락하시고,
참석하기 싫은 결혼식에도 참석해주시고.
다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래도 두사람에 달렸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무지 행복해요.
시어머님도 많이 좋아졌구요. 적어나마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처음보다는 많이 따뜻해졌다는 느낌. 혹 저의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이제 아기도 생겨서,내년에는 손자인지 손녀인지 모르겠지만 태어날거고.
뭐든지 다 좋게 될겁니다.
그래도, 될수록 부모님 상심하게 하지 마시고.
결혼할 남자분이 꼭 당신의 부모님을 설득시키도록 노력해보세요.
뭐든지 성심성의에 달렸습니다.
첫째, 제가 신랑보다 열살어려서.
둘째,제가 외국인이며 그것도 조선족이라서. 저의 시어머님이 소녀시절때, 가족이 재일교포때문에 아주 아픈 상처를 받아서, 조선족,한국인,재일교포는 질색입니다.
저의 부모는, 첫째, 신랑이 저보다 10살위라는것;
둘째, 언어가 않통한다는것때문에 아주 섭섭해하셨지만, 정작 인사드리러 가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하시더군요.
시어머님이 결혼식에도 참석않하겠고, 더더욱 신랑보고 [결혼할래? 아니면 부모자식관계 끊을래?]물으시더랍니다.
그래도 신랑은 결혼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결국은 시어머님이 아주아주 아주아주 큰 양보를 하시고, 결혼도 허락하시고,
참석하기 싫은 결혼식에도 참석해주시고.
다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래도 두사람에 달렸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무지 행복해요.
시어머님도 많이 좋아졌구요. 적어나마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처음보다는 많이 따뜻해졌다는 느낌. 혹 저의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이제 아기도 생겨서,내년에는 손자인지 손녀인지 모르겠지만 태어날거고.
뭐든지 다 좋게 될겁니다.
그래도, 될수록 부모님 상심하게 하지 마시고.
결혼할 남자분이 꼭 당신의 부모님을 설득시키도록 노력해보세요.
뭐든지 성심성의에 달렸습니다.
어떤남자인지 ?나이는 어느정도 ?직장 ?
등등 알아야만 ㅎㅎ
그리고 니멩대한소개도 좀 하셔야 ㅎㅎ
결혼하는게 좋은지 왈 그만두는게 좋은지 판단할수 있을게 이닌가요 ?
같이 사는거랑 결혼이랑 틀립니다
요즘 무슨 세월인데요
여자 얼마나 비싼데요 ...
등등 알아야만 ㅎㅎ
그리고 니멩대한소개도 좀 하셔야 ㅎㅎ
결혼하는게 좋은지 왈 그만두는게 좋은지 판단할수 있을게 이닌가요 ?
같이 사는거랑 결혼이랑 틀립니다
요즘 무슨 세월인데요
여자 얼마나 비싼데요 ...

특히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결혼은 심각하게 고려하세요.
본인은 지금 현재로는 다 이뻐보이겟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