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となく不安になって仕方がないです。

가정육아 · #22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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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 2007-09-27 10:36:20 · 조회 348
今日で妊娠36週と2日です。
昨日からですが気分が不安になります。
昨日は健診で病院に行ってましたが母子ともに順調だと言われてるし何も心配することはないのですが?????
夕方から何となく不安な気持ちになり始めて気を紛らわそうといろいろな事をしてますがやっぱりダメでした。
結局昨日はあまりよく眠れませんでした。
今日は治るかなと想ったがもっとひどくなっています。
仕事にも身が入らないし
何をすれば良いか分からないです。
うつ病かな?
このような経験をされた方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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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백조 · 2007-09-27 10:40:48
어째 불안합니까 ?
애기야 때가 되믄  나오지므 ...
그안에 있을가봐 ?ㅎㅎ
전번에 어느분이 말씀하시는게
애 낳는게 된똥누는것만이 아프담다 ㅎㅎ
Winter · 2007-09-27 10:44:08
はくちょう様
別に出産が怖いからじゃないです。
不安になる原因が自分でも分からないです。どう考えても答えが見つからないけどすごく不安になって涙が出そうなんです。可笑しいでしょう!
plum · 2007-09-27 10:45:03
ㅎㅎㅎ
백조님 웃겼어요...ㅋㅋㅋ
그래요.불안하게 생각하지 말아요...ㅎㅎㅎ
오래잖으면 애기와 만나는데 얼마니 행복한 일입니까?ㅎㅎ
앵두 · 2007-09-27 10:49:07
그럼 재미있는일 찾아하면 안될까요? 에를 들면 희극영화를 보던가

큰소리로 웃고하면 기분이 많이 풀릴건데요.

곧 이쁜 애기와두 만나구요 .
마모 · 2007-09-27 10:55:29
임신말기에 호르몬바란스관계로 우울증이 살짝 오는 임신부들이 많슴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 영화볼러랑 산보랑 자주 다니세요.ㅎㅎㅎ
될수록 다른데 주의력을 분산시키세요.
이고비만 넘으면 괜찮을꺼니까 화이팅!!
그리고 우울하시면 제가 남긴 글을 보세요.
드문드문 웃음이 나올껍니다.ㅋㅋㅋ
추가:백조말에 저두 동의ㅋㅋㅋ그게  울신랑 이모님의 명언이심다.ㅎㅎㅎ
Winter · 2007-09-27 11:09:40
PLUM様
幸せと想わないと行けませんよね・・・

앵두 様
昨日は休みでいろいろ試してみたのですが・・・
今日はまだ仕事してます。

まも 様
やっぱりホルモンバランスの問題ですかね?
私はうつでもなってるのかなと想って!
旦那に相談しても暇だからだよ と言われてしまったのです。
마모 · 2007-09-27 11:13:30
음...예비아빠가 엉뎅이를 좀 맞아야 할꺼 같그만요.ㅋㅋㅋ
하하오야 갇뀨에랑 데리고 가서 교육시키세요.ㅎㅎㅎ
아님 임신에 관한 책이랑 사서 예비아빠 보여주고
고꾜오료끄  오넹아이시마--쓰!하세요.ㅋㅋㅋ
Winter · 2007-09-27 11:17:58
ははは そうですよね
仕事が忙しいからと今までは本当に何もさせてなかったのが悪かったかもしれないですよね。
私も母親学級には一回も行ってませんが・・・

뽀뽀0 · 2007-09-27 11:32:13
힘내세요..화이팅.....전 빨리 애기가 찾아왓으면 좋갯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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