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유치원에서

가정육아 · #229808

← 가정육아

나비 · 2007-09-27 09:58:49 · 조회 361
애 둘이 싸우는걸 밨슴다.........ㅠㅠㅠ
내가 우리 애를 교실에 들여놓고
선생하고 조금
말하는 샐루
여자애 둘인데 어느것도 질세라 아이 함다.

겐가시쨔다메다요........하면서 선생님과 말햇더니
선생님은 이렇게 말하잖아요.

남자선생인데 대략 25살정도 대보이던데
우리 애 이름을 말하면서
다 우리 애랑 손을 잡고 싶어그런다고 하잖아요.
일단 내가 말해서 싸움은 중지됐슴다...ㅎㅎㅎ

우리 애는 생일이 늦은데다 중국에서 유치원 다니지 않고
오다보니 그렇게는 못함다.
그래서 내가 맞아서 울가바
집에 오면 꼭 물어봄다.........누기한테 맞거나 오늘은 울었는가
하는걸
그래믄 자기는 일없담다...............ㅠㅠㅠ
지금 애들이 다 어찌나 헐치 않은지
이제 얘들이 클때면 사회가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 어렵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거울 · 2007-09-27 10:02:05
댁의 공자님 미남인가 보죠..
나비 · 2007-09-27 10:10:44
글쎄 좀 귀엽게는 생겼슴다.
어쩐지 애들이 내가 데려가면 이름을 부르면서
누기누기 왔다하면서 소리 지르기도 하고
항상 같이 잘 놀아줍데다.
나비 · 2007-09-27 10:41:45
ㅎㅎㅎ
공자님이 아니구 여자애예요^^
거울 · 2007-09-27 10:59:22
음.. 사람들이 하는말이 독신은 주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내 생각에는 부모가 되기 전의 여자는 엄마가 된 사람의 심점을 읽을수 없는것 같아요..
나비 · 2007-09-27 11:05:23
그렇죠...그리고 자기가 체험한거면 더 절절하게 느낄수 있잖아요.....ㅎㅎㅎ
거울 · 2007-09-27 11:18:19
그러게요.. 저한테도 언젠가 글케 쩔쩔하게 느낄때가 오길 다노시미니 시데마쓰
나비 · 2007-09-27 11:45:58
아직 독신이니깐
선택할 기회가 많잖아요.........ㅎㅎㅎ
전 이미 글렀어요.
지금의 생활을 만족하고 잘 살기에 노력해야지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동태 조림 할줄 아시는분..........이옥2007-09-27 10:073550
컴을 사랑하는 분들께 추천 ㅎ백조2007-09-27 10:0335118
▶ 오늘 아침 유치원에서나비2007-09-27 09:583617
ㅎㅎㅎ 부르기 힘든 띠영환맘2007-09-27 09:5435216
50일된 애기가...2007년2007-09-27 09:494044
포기하기루 했씀다.sandy2007-09-27 09:1536320
허리아픈것과 손이 절이는것은 ?앵두2007-09-27 09:1439523
오늘은...蝶2007-09-27 09:093493
좋은 아침.일자리 소개해 줍니다.빨강빨강2007-09-27 08:563731
완전한 왕이 되는날sandy2007-09-27 08:3436213
애돐사진을 연길어디에서 잘찍습니까?새별2007-09-27 08:263545
기억력을 제고 하자면 어떻게 해야 합니다..뚜리뚜리~2007-09-27 08:2434713
찬밥스테이크..뽀뽀02007-09-27 08:243632
애기 비자신청한게 이상하게~깜장곰2007-09-27 08:004121
도와주세요.우리애기2007-09-27 07:533475
나를 울린 아이들....펌 글蝶2007-09-27 07:183463
☞ 물어볼게잇어서 ~유나아2007-09-27 07:154021
마모야 ㅎㅎㅎㅎ현이 맘2007-09-27 06:443472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대의향기2007-09-26 23:2935810
래일 아침식탁은 뭐로 하면 좋을까 고민중입니다...수학은 밥이다2007-09-26 22:5834716
중국 신분증삐아리2007-09-26 22:513509
쥐챈당했지무........ㅠㅠㅠ나비2007-09-26 22:324845
아니..글쎄..아기천사2007-09-26 22:313522
억울해 죽겠씀다유미네 봄제비2007-09-26 22:303689
료리 잘하는 분들~ 물어봅시다...뚜리뚜리~2007-09-26 22:263484
똥 고집유미네 봄제비2007-09-26 22:223474
日産자동차 회사 다니는 분 있으세요?동그라미2007-09-26 22:1344613
다시 한번나비2007-09-26 22:093522
백조야 있니?*_*hime*_*2007-09-26 22:073485
물어뜯기백조2007-09-26 22:0434712
← 이전176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