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고민

가정육아 · #229297

← 가정육아

련정 · 2007-09-26 16:57:41 · 조회 534
출산해서 보통 얼마쯤이면 임신전체중으로 돌아갑니까?
인젠 두달반이 거의 되는데 올랐던 10키로에서 아직도 5키로 내리지못했습니다.
원래입던 바지며 옷이며가 하나도 들어안가지.
우에 T를 입어도 허리에 살이 불꺽 튀여나온게 유융쵈처럼 보이지..
퇴원하자마자 배띠를 끼였고 지금까지 줄곧 끼고있고 요가며 아침운동도 합니다만
배가 좀 들어간외에 근수는 전혀 안내리네요.ㅠㅠㅠ
친구들이 석달이내로 근을 안내리면 그후에는 내리기 바쁘다고 말을해서
은근히 걱정됩니다.이제 반달밖에 없는데말입니다..
여러선배님들은 언제쯤 살이 다 내려서 원래대로 돌아왓습니까?
집에서 부모가 몸보신에 첩약에 이러는바람에....ㅠㅠㅠ너무 먹었지 않았는가 싶슴다.
정말 고민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흑장&#48 · 2007-09-26 17:00:38
캭 언냐~~
이제 석달두 않돼 가지고 무슨...

난 지빈 돐쇠구 오니깐 살이 쫙쫙 빠지든데 지금은 임신전 몸무게 다 돌아왔짐.
바지두 전에 입던거 다 입고..ㅋㅋ

그러니깐 걱정마요. 나두 머 그냥 살이 내리지 않아서 고민했엇는데
시간이 되니깐 자연적으로 다 내리더라구요..ㅋㅋ

은혜는 잘 자라구 있죠?ㅋㅋ
아빠 똑 떼 닮앗든데..ㅋㅋ 넘 속상해 하지말고
ㅋㅋ
기쁨과슬픔 · 2007-09-26 17:02:20
ㅎㅎ  그냥 그대로 살아라~~ 니네 실랑이 빼란말두 아이하는데
멀 그리 고민하야....건강해야...아기두 이쁘게 잘 키우지...ㅉㅉㅉ

시집두 아이간 내보다두 못하야..ㅎㅎㅎ
근데 넌 언제 오니??? 빨리 오나~ 얼매나 뚱뚱해졌나보자..ㅎㅎ
기쁨과슬픔 · 2007-09-26 17:04:29
ㅎㅎ 장미 완전 선배짐...ㅎㅎ   지빈이 잘크우?????  울 싸위 ㅋㅋㅋ

지빈이 네살때믄 내 내마이 곱은 딸 하나  낳아서 지빈이 각시 시켜야징..ㅋㅋ
마모 · 2007-09-26 17:05:59
두달반이면 아직 살이 안내려도 일없슴다.
저도 출산한담에 기초체중보다 6킬로 올랐댔는데
한달검진때에 떠보니 2킬로나 되려 더 올랏습디다.
젖을 내느라 맨날 좋은거만 하루에 5-6끼니씩 먹으니까
살이 안오를리가 없지요.
지금은 6개월반인데 원래체중으로 돌아왓슴다.
임신전에 입던 옷이 다 들어갑니다.ㅎㅎㅎ
집에만 있지말고 애기 데리고 산보도 많이 다니세요.
임신해서 오른 체중은 자연히 천천히 내리기 마련이니 
무리하게 다이엇트 마시고 운동을 많이 하세요. 
웃는 꽃 · 2007-09-26 17:10:09
전 애 낳구 일년반 지나두 이제 1키로 밖에 안 빠졌어요 .
운동안한것도 있겠지만 ㅎㅎ
저 개인생각으로는 부모님들이 애들 돌바주고 본인이 애낳구 너무 호강?해서
살이 더 찌는것같아요 ㅎㅎ
참 나도 인젠 련정님하구 말 놓을까?  좀 친하다는 뜻으로 오케이? ㅎㅎ
요가도 쭉 견지해봐라 하면 되지무 내처럼 게으름피우면
임신전옷은 그냥 트럭안에서 잠잘것임 ㅎㅎㅎ

우에 흑장미야  니는 장군같은 지빈이를 볼라면 다이에트 안할라해도
지절로 살이 다 빠질거다 ㅎㅎ
거 북 · 2007-09-26 17:19:40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인거는 아시죠? ㅋㅋ

여유롭게 빼세요...

쉽게 빼지는 체질이 잇고.. 천천히 빠지는 체질이 잇답니다...
련정 · 2007-09-26 17:21:46
애기우는 바람에 이제야 왔슴다.

흑장미야..그러니까 1년지나야 다 내린단 말이니?ㅠㅠ그럼 옷두 사야겟구나.
ㅋㅋㅋ어떡하나 살빼서 입던옷 입으려니까 안되겟네.ㅎㅎ요즘 막 엄마옷이랑 입구
나가구 그러는데..암튼 1년 돼서라두 내리면 되겟는데..내 친구들이 무슨 그런
소리들 해서 괜한 걱정했다.ㅋㅋ은혜 벌써 13근 거의 된다야..엄마딸 같이 살쪘다.ㅎ

기쁨아..3년이내에 딸을 낳자문 지금부터 준비해야겟구나..ㅎㅎ빨랑 시집이나 가라..
양역설쇠구 간다.맛있는거 많이 해놓구 기달려라.
기쁨과슬픔 · 2007-09-26 17:24:37
련정아..삼년이믄 충분하재야??????일년연해하구 이년째 결혼하구 삼년째 하나나믄

딱 좋침..근데..그램 내 몇살이되니..서른이 넘재...어마야..아이된다

좀 시간을 축소해야징..ㅎㅎ

근데..넌 설까지 쇠구오니.... 갬..신년까이 돼야 널 보갯네..
맛잇는거?? 머 말해라..언니 맹글어주마~ㅎ
아기...잘 키워라..너두 건강하구...돌아오면 봅시당
련정 · 2007-09-26 17:37:58
마모님..6달반에 돌아갔어요?ㅎㅎ맞아요..저두 해산해서 한달새에 2키로 더 올랐습니다.
임신때보다 몸을 욺직이는게 더 무거운것같슴다.좋은거 너무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아직도 더 운동해야겠네요..빨리 내려야겟는데..너무 집에만 있어서 살이 더찌는가 봄다.
감사합니다.

웃는꽃님..말을 놓으세요..저두 부모님이 곁에서 애를 봐주구 하니까 넘 호강하는것
같슴다.그래서 살이 더구나 안내리는것같구..ㅎㅎ지금 진짜 예전옷을 하나도 입지못함다.
살은 내리려는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구...정말 게으름 피우지 말아야겟슴다.
요가두 한다는게 하루건너 하니까 효과가 전혀 알리는것같지않구..좀 정신차려야지.
고맙슴다.

기쁨님..요렇게 고민되는것도 아마 스트레스에 속하는가 봄다..ㅎㅎ근데 이곳저곳
삐죽삐죽 나온 살만 보면 내리지 않을가봐 걱정두 자꾸되구..ㅋㅋ생각말구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지...
련정 · 2007-09-26 17:41:53
기쁨아..그렇게 됐다 아마두 양역설쇠구 갈껏같다.ㅎㅎㅎ니 나써우채로 8채1탕준비해라.
글구 서른 넘기전에 빨리 좋은 소식이랑 있기바란다.
내 싸이에두 들어오구..ㅋㅋ
흑장&#48 · 2007-09-26 17:46:05
캬캬 거품이 아재..ㅋㅋ 울 지빈이 새기 있으꾸마. 전번에 지빈 사진 같이 올렸는데 못봤는매구나..ㅋㅋㅋ

 웃는꽃언냐... 내 정말 지빈이 보면서 다 살 빠진거 같소...ㅋㅋㅋ

 련정언니...ㅋㅋ 그래 이제 천천히 살 다 내리니깐 지금 넘 걱정 마우..ㅋㅋㅋ
나두 이번에 지빈 돐쇠구 와서 전에 바지랑 입어본게 다 들어가드란데. 놀랏지모

련정 · 2007-09-26 17:50:16
흑장미야..그럼 난 어쩌니..ㅎㅎ애를 거의 울 어머니,아버지가 보는데..너는 지빈이를 보면서 살 다 빠졌지만...ㅋㅋㅋ그나저나 기쁨이 딸이 태여나기도전에 시어머니한테 퇴짜맞았으니..불쌍두 하다..
쟈스민 · 2007-09-26 17:57:21
임신햇을때 몸무게 오르는것은 주요로 배안의 양수라구 햇잖아요?
님이 지금 때론 엄마바지입구 나간다구하니
상상해보면 귀여울듯 ㅎㅎㅎ

저가 지금 살이 넘 올라 야단인데
련정님 여기다 부지런히 다이엇트에 관한 질문이든가
경험 같은것 올려주세요.
내가 득을 좀 보게 ㅎㅎㅎ

그리구 전에 올려준 애기사진 넘 이쁘던데
린색하지 말구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련정 · 2007-09-26 18:06:32
쟈스민님..ㅎㅎㅎ별루 금방 살이 내릴껏같아서 지금 옷사서 몸무게 돌아오면
버릴껏 같은 욕심에 엄마옷입구 막 나돌아다니지만..이대로 계속 안내리면
안될껏같아서요..ㅋㅋ함께 살 내려요..근데 다이어트란게 생각뿐이지..
노력이 적으니까 전혀 되질 않네요..ㅎㅎ저도 해보고 좋은방법있으면 소개해드릴께요.
원 · 2007-09-26 18:08:29
음,,,저도 들은 말인데요
임신했을때 15키로만 초과안하면 그대로 다 돌아온다 하던데요
괜찮겠죠,넘 다이어트생각하면 스트레스 싸여요ㅎㅎㅎ
련정 · 2007-09-26 18:12:50
원님...고마워요..ㅎㅎ그럼 저는 그 안에 속하겠네요..ㅋㅋ신심가지고 운동이랑
해야겟어요..원님도 뱃속의 아기 열심히 키우세요..ㅎㅎ
백조 · 2007-09-26 18:19:11
오늘 금 방 강의 들었는데 6달만에 돌아오는게 평균이람당
경 · 2007-09-26 18:21:08
아직은 괜찮아요
저는 23키로 올라서 지금 9달인데 거의 다 돌아왔어요
애기를 안보구 운동두 따로 안했어요
지금은 더 늘지않게만 조심하세요
애기잘키우세요 ㅋㅋㅋ
메롱소다 · 2007-09-26 18:29:41
전  애가  한살  넘엇는데 원래대로  다  못돌아왓음다.
휴...고민고민
련정 · 2007-09-26 18:37:43
백조님..그렇담다?ㅎㅎ6달이 평균이니 아직 시간이 있네요..감사함다.신심심어줘서..
님두 오라지않으면 귀여운 아가와 상봉할텐데 몸조심 잘하시구 남지않은시간 힘내세요~

경님..9달에 돌아왔네요..ㅎㅎ여러분들의 말을 들으니 신심이 부쩍 돋아나는게 이제야 안심됩니다.감사합니다..나두 힘내야지...ㅋㅋㅋ님두 이쁜 아가 더욱 이쁘게 키우세요~

메롱소다님..ㅠㅠㅠ그럼 님두 고민이시겠넹..함께 다이어트 합시다.ㅎㅎㅎ
하니하니 · 2007-09-26 19:26:23
체중 걱정하지 말구 마이 드셔야 모유두 많이 나옴다.
이쁜 애기 얻었는데 몸매가 다 멈까? ㅎㅎㅎ
잃는것두 좀 있어야지. ㅎㅎㅎ
미안함다.내 심술많은 소리만 해서리.ㅎㅎ

조금씩 체조랑 하믄 살두 빠지구 몸 회복에두 좋다구 하는데요.
집에서 가끔씩 체조랑 하세요, 스토레칭 말임다.
아이믄 텔레비 보면서 라지오 체조두 좋구.
☜♥☞샤,,,리 ☜♥☞ · 2007-09-26 20:05:25
련정:
그러니까 니 출산후 사진이 없구나...
아니면 나처럼 이 교정해라.쪽쪽 빠지게...ㅋㅋ

내 누군지 알만하지...ㅋㅋ
承翔마미 · 2007-09-26 20:16:23
저는애낳기전에 81킬로까지 올랐댔습니다.
지금은65킬로인데요...임신전으로돌아갈려면 아직도 8킬로정도빼야됩니다..ㅠㅠ
내릴때내리겠죠뭐....ㅎㅎㅎ넘신경쓰지마세요... 아..글구 저하늘입니다..
아들이름으로 바꿨습니다.
따님은 잘자라고 있죠?하루에우유를 얼마정도먹이고있습니까??
하니맘 · 2007-09-26 20:55:36
동갑이  너무 걱정하지말구 지금 모유중이라면 다이어트 신경안써두 되오 자연적을루 다빠지우 엄마영양이 다애한테 가길래 ㅎㅎㅎ

애기잘크구잇지 ? 언제면 일본에오오? 오면 우리같이 띠모임 조직해볼가 ㅋㅋ
보배엄마 · 2007-09-27 10:24:00
련정님 고민하지 마세요.저는 운동도 안하고 집에서 애만 키우면서 있었는데 아기가 한돐 될때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왔어요.저도 깜짝 놀랐어요.그러니 편한 마음으로 아기 잘 키우세요.자연적으로 다 돌아올겁니다.그리고 배띠계속 띠고있으면 불편하시죠.제가 출산한 병원에서는 배띠 띠지말라하던데요.그래도 배띠띠여야 배가 들어간다는 생각에 저도 몇번 했다가 불편해서 안했어요.맨날 고민했는데 지금은 배가 쑥 들어가서 원래대로입니다.
련정 · 2007-09-27 14:18:56
쌘디님 ..감사함다..ㅎㅎ내글쎄 지금은 분유만 먹이는데 살이 전혀 안내리니 걱정하는겜다..ㅎㅎ인츰 일본에 다시들갈 생각하구 모유 처음부터 안먹였댔슴다.지금생각하문 영 후회됨다.조금이라두 먹엿을껄하구..

샤리야..ㅎㅎ야..근데 출생이 87년이란게 머이야..ㅎㅎ니 회원정보보니까 그렇드라..

하늘님..아드님 잘자라구 있죠?ㅎㅎ울 딸은 우유를 하루에 거의 900씩 먹습니다.먹새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인젠 12근 8냥이나 된답니다.ㅋㅋ동갑내기 함께 잘키웁시다.

하니맘님..ㅎㅎ동갑이..나두 요렇게 불러보기오..지금은 분유수유중이요.내 이제 돌아가면 한번 동갑모임 해보기오..ㅋㅋ적극 지지할게..

보배엄마님..ㅎㅎ감사합니다.배띠 진짜 필요없는겁니까?저는 지금두 계속 띠구 있는데 불편해서 못살껏 같습니다.ㅋㅋ그래두 악물고 견지하는데..ㅋㅋ나두 벗어봐야겟슴다.자연적으로 돌아간다는 말 들으니 한시름 놓입니다.난 또 친구들 말을 믿고 이제 빼지않으면 못돌아가는가해서 걱정많이 했었는데...고맙슴다..
☜♥☞샤,,,리 ☜♥☞ · 2007-09-27 16:05:32
회원정보는 왜 뚜지니... 
내 90년으로 했다가 양심이 저려서 87로 했는데...ㅋㅋ
왜 안되니??
여기메 내 아는 사람두 없는데...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초간단 초스피드로 ㅎㅎ유나아2007-09-26 22:0034910
내 머리 스타일나비2007-09-26 21:593493
미용삐아리2007-09-26 21:443478
ㅋㅋㅋㅋ하니하니2007-09-26 21:123898
결혼늑대의 고독2007-09-26 21:103524
개고기 2키로면꼬옥 잘살거야2007-09-26 20:553676
실험임다蝶2007-09-26 20:503497
노래를 어떻게 올립니까?蝶2007-09-26 20:323844
급합니다,중국돈 하고 한국돈 환율 알려주세요Forest2007-09-26 20:2533454
ㅠㅠㅠㅠㅠㅠㅠㅠ미인송2007-09-26 20:2334617
불쌍하지무.하니하니2007-09-26 20:2335826
魚 료리 ....벌레 두마리2007-09-26 20:153493
임심햇을대 잔등도 켜움니가?현이 맘2007-09-26 20:063503
저기요...인생2007-09-26 20:043492
급 급 급이쁜이2007-09-26 19:503762
아들과의 식사영환맘2007-09-26 19:4635613
CATIA 무료학습반영환맘2007-09-26 19:3734714
임신한거 같아요 .오렌지2007-09-26 19:353519
부모요청 이유서???애기엄마2007-09-26 19:3134712
일본 천 오므즈 써본 님 계세요?현이 맘2007-09-26 18:403487
퇴근하기전에 사진 ㅋㅋㅋ앵두2007-09-26 17:2554239
▶ 다이어트고민련정2007-09-26 16:5753427
결혼사진겨울의 꽃2007-09-26 16:5280728
아기가 자주 놀라요연주2007-09-26 16:506167
저녁식사때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을지...미래2007-09-26 16:443698
八王子근처에서회사원2007-09-26 16:383471
市民税、県民税에 대해서??망아지2007-09-26 16:243503
송금에 관하여 물어봅시다.행복한 여자2007-09-26 16:2334715
쉼터여러분 !!!!!!!!!!!!!빨간딸기2007-09-26 16:1534730
모자수첩에 관해서원2007-09-26 16:154008
← 이전176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