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여난지 20일되는 아기가 자꾸 아주 작은 소리에도 놀라군 합니다. 어떨 땐 어른한테는 아무 반응도 없는 소리에도 막 놀라서 울군 합니다. 간이 약한지...걱정입니다. 경험있는 분들 도움 청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ㅎㅎ 내 누귄지 아나?! .. 어째 연주가 자꾸 놀라니?!
애기들이 원래 그래재?! 이전에 조카때 보니까 그냥 파닥파닥 하던데 ㅋㅋ 괜찮재?!
엄마 되니까 다 근심이겠구나...ㅋ
내 오늘은 많이 들떠서 공부 되지않아 죽겠다...
애기들이 원래 그래재?! 이전에 조카때 보니까 그냥 파닥파닥 하던데 ㅋㅋ 괜찮재?!
엄마 되니까 다 근심이겠구나...ㅋ
내 오늘은 많이 들떠서 공부 되지않아 죽겠다...
감사합니다.
난 또 약이라도 먹여야 되는지 걱정스러워서요.
난 또 약이라도 먹여야 되는지 걱정스러워서요.
forever
당연히 알짐.
너두 넘 걱정하지 말고 어떻게 위로했음 좋을지 모르겠다.
빨리 그 나쁜놈 잡았음 좋겠다.
당연히 알짐.
너두 넘 걱정하지 말고 어떻게 위로했음 좋을지 모르겠다.
빨리 그 나쁜놈 잡았음 좋겠다.
금방 태여난 갓난애기들이 자주 놀랍니다. 넘 걱정하지 마세요
아주 약한소리에도 놀라군 합니다
돌수록이면 3개월까지 애기 팔을 겉싸개에서 내놓지 마세요.
팔을 꺼내놓으니깐 자다가도 자기절로 더 놀라구던요.
아주 약한소리에도 놀라군 합니다
돌수록이면 3개월까지 애기 팔을 겉싸개에서 내놓지 마세요.
팔을 꺼내놓으니깐 자다가도 자기절로 더 놀라구던요.
예..맞아요..속싸개에 꼭 싸주세요..그럼 덜 놀랍니다.
애기돌보기책을 봤는데 거기서 그렇게 씌여있더군요.
엄마배속에서 꼭 싸여있던 애들이 밖에 나와서 팔다리를 허망에
내놓으면 안전한감을 못느끼면서 자꾸 놀란답니다.
팔다리를 속싸개로 꼭 싸주면 안전감을 느낀다네요..
애기돌보기책을 봤는데 거기서 그렇게 씌여있더군요.
엄마배속에서 꼭 싸여있던 애들이 밖에 나와서 팔다리를 허망에
내놓으면 안전한감을 못느끼면서 자꾸 놀란답니다.
팔다리를 속싸개로 꼭 싸주면 안전감을 느낀다네요..
괜찮아요 너무걱정하지마시구 요즘날씨두 쌀쌀한데 애기포대기에 싸주세요ㅎㅎㅎ
님도몸조리 잘하시구요 .육아힘내세요
님도몸조리 잘하시구요 .육아힘내세요

이제 크면 그런 현상 자연히 없어질꺼니까 근심하지 마세요.
우리 애기도 금방 태여났을때 바스락소리에도
놀라서 두손을 버쩍 쳐들구 만세를 불렀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