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쇼크

가정육아 · #22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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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 2007-09-26 14:40:03 · 조회 370
1.금방 점심먹으러 간다고 말하러 아래층에 내려갔더니
우리상무가 나보고 몸이 난거 아니냐한다..요즘 얼굴이 아주 동그렇게 됐단다...ㅠㅠ

2.상무말을 듣고 쇼크받아서  자주 가는 스파게티가게 갈가 말가 망설이던끝에
이미 다 살졌는데뭐하고 갔다.거기는 오까즈바이킹그에 스파게티해서 780엔한다.
또 카드에 스탄프찍는데 5번가면 쥬스를 서비스, 10번가면 점심한때가 무료이다...ㅎㅎㅎ
그래서 한참 카드를 찾는데 거기 직원이 뭘 그렇게 열심히 찾는가고 물었다...
내가 카드가 너무 많아서 한창 찾고 있다닜깐 나보고 물건정돈을 잘 못하는
사람이여서 그런단다..ㅎㅎ(자주 가니깐 농담도 가끔씩 하는 사이)

둘다 무심결에 한 말이지만 그렇지 않아도 내가 자기한테서 제일 싫어하는 두기지를 한꺼번에
지적받고 나니 아주 가슴에 찔려오면서 듣긴다...ㅠㅠ

해야할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매일 매일 밀구기만 했던 자신을 직책하면서
나도 오늘 한번 정리나 해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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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귀부인 · 2007-09-26 14:43:3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    너무  정직해서 ㅋㅋ
어제  사진  못봣소 ㅠ
지금  살짝 ㅎ
대기하구  있을게 .
☆와가마마 마녀☆ · 2007-09-26 14:46:31
ㅎㅎ
더블쇼크 .ㅎㅎ

괜찮슴다.

사람들이 다 제멋에 사는데무슨.ㅎㅎ
トマト · 2007-09-26 14:47:43
ㅎㅎㅎㅎㅎ 웃기네요.
plum · 2007-09-26 14:49:37
귀부인아...울 란이란게 너 언니야?
그랬니...많이 보구 싶다야...ㅎㅎㅎ

내 지금 그럼 진짜 제꺽 올린다...
근데 증명사진이라서 평시와는 틀린다...많이 이상하다...ㅎㅎㅎ
plum · 2007-09-26 14:50:44
봤냐..그럼 사진 지운다...ㅎㅎㅎ
plum · 2007-09-26 14:52:01
와가마마님
내 오늘은 좀 크게 쇼크받아서 안 괞찮단말입다...
우리 상무 거짓말안하구 영 고지식한사람이여서...ㅎㅎㅎ
plum · 2007-09-26 14:52:50
도마도님...ㅎㅎㅎ
앵두 · 2007-09-26 14:56:05
귀로 흘려버려라 ㅎㅎㅎ

물건 나두 정리 잘 못한다 ,건데 혹시삐형인가 ?
plum · 2007-09-26 14:57:30
앵두야 왜 삐형이면 그렇다니?
니가 딱 알아맞췄네...빙고...ㅎㅎㅎ
앵두 · 2007-09-26 14:59:40
프람아 ㅋㅋㅋㅋ 역시그렇구나 ㅎㅎㅎ 나뚜 삐형 ,우리 삐형여자 물건정돈잘하는 사람 나 본적없다 ㅋㅋㅋ 나를 포함해서 ㅎㅎㅎ
귀부인 · 2007-09-26 15:05:03
언니  못봣소 휴--
이제  인터넷이  안되가지구  이제야 ㅠㅠ
귀부인 · 2007-09-26 15:16:2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  변했구나 뭘

예전보다  더  이뻐졌구나 ㅎㅎ
plum · 2007-09-26 15:18:27
이뻐졌니?이전에 전혀 화장안하구 다녔잖아...ㅎㅎㅎ
이뻐졋다니깐 다행이다...근데 이전 보다 늙었다...ㅎㅎㅎ
plum · 2007-09-26 15:19:56
ㅋㅋㅋ
앵두야 .너두 삐형이였어?ㅋㅋㅋ그래 어딘가 잘 맞는데 있다했지...
삐형여자들 드살두 좀 세지...ㅋㅋㅋㅋ 
앵두 · 2007-09-26 15:21:30
프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26 15:30:03
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plum · 2007-09-26 15:34:57
세상에님
그 우연한게 더 속상하단말입다...ㅎㅎㅎ
세상에 · 2007-09-26 15:36:19
평가를 해람두?ㅎㅎㅎ
plum · 2007-09-26 15:38:46
해 봅쇼...洗耳恭听!
세상에 · 2007-09-26 15:41:55
탄위 여성부장쯤은 했잼두?

아 정말 글구 곱습꾸마(요거 아이 말해주무 아이 되지무)
세상에 · 2007-09-26 15:45:37
아...글구 내 공부를 했습꾸마...................... 하구 이매에다가 부쳐논것같습떠구마.
plum · 2007-09-26 15:49:45
하하하---
난또 무슨 평가라구...사진평가구만...ㅎㅎㅎ
내 인차 지웠는데 어느새로 봤구먼...ㅎㅎㅎ
글쎄 공부많이 안한게 공부많이 한티를 내서 큰일났습다...ㅎㅎㅎ
마모 · 2007-09-26 16:30:50
언니,나두 가방안에 카드를 한줌씩 넣어가지고 다니오.
어떤때는 어느게 어느겐두 몰라서 저레 왈 다 꺼내놓구 점원더러 찾아달라구 그럴때두 잇소.ㅋㅋㅋ
앵두 · 2007-09-26 16:34:18
머모동생 ㅋㅋㅋ 이후엔 그러면 절대 안돼,아줌마라 불리우니깐 ㅋㅋㅋ 필요없는 포인트는 다 정리해서 던져라,자주가는곳만 챙기구 ㅎㅎㅎ
마모 · 2007-09-26 16:56:42
누가 아줌마라구 불러만 보지.
거저 화~~악!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6 19:08:46
마모아줌마 벌써부터 그러면 어쩌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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