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사이에 결혼하고 아이낳고 이혼하고.... 이게 바로 나의 인생.........
결혼한지 10월말이면 일년이다 ..아직 일년도 안됬다 .. 아이는 태여난지 2개월하고 25일...
이때 난 이혼을 생각한다 .. 우리는결혼해서 이날이때까지 다투기만 하면 이혼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혼하지 않고 살아왔다.. 배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눈물 뚝뚝 뜰구면서 참고 살아왔다.
아기가 태여나면 괜찮겠지..괜찮겟지...시어머니가 남자는 30이 넘어야 철이든다는데
철들날이 있겠지.있겠지 하면서.. 하지만 매번마다 다툼은 더 심해가고 지금은 다투기만 하면
쌍욕부터 나오는 그사람이다..개간나ㅅ ㅐ 끼.........
나도 욕하고 싶다.. 별란욕 다 하고싶지만 ..아기 엄마가 되여서 그런말을 안한다..
그래서 참는다... 욕은 참으면 삼킬수있지만..눈물은 줄줄 내려오기만 한다..
제 엄마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시집말만하면 눈 뚝 부라리고 날 욕하는 남자..
그렇게 엄마가 좋으면 제 엄마하고 살거지..결혼은 왜 했는지 궁금하다..
자기 안해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는 남자....
그래서 이혼하련다... 아이한테는 죄인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툴때 소리높아지면 우리 아이가 놀랄가 두렵다.. 임신할때도 다투면 남편이 험한 동작을해서
많이 놀랐었다.. 더이상 우리 아이 놀래우고 싶지 않다..
더이상은 아이에게 싸우는 모습 보이고 싶지 않다...
결혼한지 10월말이면 일년이다 ..아직 일년도 안됬다 .. 아이는 태여난지 2개월하고 25일...
이때 난 이혼을 생각한다 .. 우리는결혼해서 이날이때까지 다투기만 하면 이혼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혼하지 않고 살아왔다.. 배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눈물 뚝뚝 뜰구면서 참고 살아왔다.
아기가 태여나면 괜찮겠지..괜찮겟지...시어머니가 남자는 30이 넘어야 철이든다는데
철들날이 있겠지.있겠지 하면서.. 하지만 매번마다 다툼은 더 심해가고 지금은 다투기만 하면
쌍욕부터 나오는 그사람이다..개간나ㅅ ㅐ 끼.........
나도 욕하고 싶다.. 별란욕 다 하고싶지만 ..아기 엄마가 되여서 그런말을 안한다..
그래서 참는다... 욕은 참으면 삼킬수있지만..눈물은 줄줄 내려오기만 한다..
제 엄마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시집말만하면 눈 뚝 부라리고 날 욕하는 남자..
그렇게 엄마가 좋으면 제 엄마하고 살거지..결혼은 왜 했는지 궁금하다..
자기 안해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는 남자....
그래서 이혼하련다... 아이한테는 죄인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툴때 소리높아지면 우리 아이가 놀랄가 두렵다.. 임신할때도 다투면 남편이 험한 동작을해서
많이 놀랐었다.. 더이상 우리 아이 놀래우고 싶지 않다..
더이상은 아이에게 싸우는 모습 보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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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ㅉㅉㅉ 남자가 진짜 안된인간이군요....더러운 쌍욕을하고...
남자는 30이 돼서 철이드는사람이있고 40넘어야 철이드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때까지 기달리려면 어린애는 가정불화땜에 마음이 기형으로 자라는게 아닐까요,그게 더 큰 근심입니다...
가정의 불화는 어린애에게 상처만줄뿐입니다.
이혼해서 다른더 자상한남자랑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것이 애나 님한테 더 좋지않을가요.
그냥 안타까운맘에서 플달았습니다.모든것은 님의 결정과판단에 맡깁니다.
꼭 행복을 되찾길 바랍니다.
남자는 30이 돼서 철이드는사람이있고 40넘어야 철이드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때까지 기달리려면 어린애는 가정불화땜에 마음이 기형으로 자라는게 아닐까요,그게 더 큰 근심입니다...
가정의 불화는 어린애에게 상처만줄뿐입니다.
이혼해서 다른더 자상한남자랑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것이 애나 님한테 더 좋지않을가요.
그냥 안타까운맘에서 플달았습니다.모든것은 님의 결정과판단에 맡깁니다.
꼭 행복을 되찾길 바랍니다.
너무 딱한 사정이네요....머라고 얘기하면 좋을지ㅠㅠㅠ
도와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네요
근데 어떻게 도와주었으면 좋을지 ㅠㅠㅠ
두 사람은 왜서 자꾸 싸우는데요?
다투는 원인을 알면 해결방도라도 찾아낼수가 있을것 같은데...
근데 임신중인 여자한테 손을 대는 남자는 넘 헴이 안들었네요.
도와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네요
근데 어떻게 도와주었으면 좋을지 ㅠㅠㅠ
두 사람은 왜서 자꾸 싸우는데요?
다투는 원인을 알면 해결방도라도 찾아낼수가 있을것 같은데...
근데 임신중인 여자한테 손을 대는 남자는 넘 헴이 안들었네요.
선택을 한 이상 두분이 잘 상의를 해보세요. 집에서 얘기 하시지 말고 조용한 커피숍이라도 찾아가서 해결방법을 찾아보세요.
남편이 모친을 좋아한거는것도 나쁜일은 아니잖아요. 나가서 다른여자를 조아하는것 보다는 (농담이 심했나요?)
사람은 다 부족한 동물이잖아요. 서로 상대방의 좋은면을 끌어내오도록 노력을 해보면 어떨가요?
남편이 모친을 좋아한거는것도 나쁜일은 아니잖아요. 나가서 다른여자를 조아하는것 보다는 (농담이 심했나요?)
사람은 다 부족한 동물이잖아요. 서로 상대방의 좋은면을 끌어내오도록 노력을 해보면 어떨가요?
그렇게 자기여자를 아낄줄 모르는남자 쌍욕이 입에서 나오는남자하곤 화목하게 살기힘들꺼에요 엄마아빠 다모인 가정에서 애를 키우고싶겠지만 그런환경이면 차라리 없는게 낫거든요.
홀로설 힘이 있으면 모든 비난을 삗쳐나갈 각오가되면 이혼하세요.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홀로설 힘이 있으면 모든 비난을 삗쳐나갈 각오가되면 이혼하세요.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정말 넘 딱한 사정입니다.
리혼 외에 다른 해결방법 없을가요?
남편분이랑 해결방도 찾아보세요.
진심으로 리혼을 하려고 결심한거시라면..
다시 흔들리지 말고..혼자서라도 강하게 살아나가세요.
힘내세요..짧은 인생...그렇게 살 필요 없잖아요.
행복해지세요..꼬옥.
리혼 외에 다른 해결방법 없을가요?
남편분이랑 해결방도 찾아보세요.
진심으로 리혼을 하려고 결심한거시라면..
다시 흔들리지 말고..혼자서라도 강하게 살아나가세요.
힘내세요..짧은 인생...그렇게 살 필요 없잖아요.
행복해지세요..꼬옥.
참이슬님한데는 미안한 얘기가 될지 모르지만 풀달은 님들한데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참이슬님 말이 옳고 그름은 떠나 일방적인 말만 듣고 판단을 하는건 좀...
참이슬님이 지금 상황에서 그러한 코멘트를 받으면 더욱 이혼으로만 해결책을 찾을려고 할까 걱정입니다.
참이슬님 말이 옳고 그름은 떠나 일방적인 말만 듣고 판단을 하는건 좀...
참이슬님이 지금 상황에서 그러한 코멘트를 받으면 더욱 이혼으로만 해결책을 찾을려고 할까 걱정입니다.
결혼하기전에는 그러한 분이 아니였길래 결혼대상으로 선택한것이 아닙니까?
사람 본질이 1년 채못되는 사이에 180도 변한것일까요?
사람 본질이 1년 채못되는 사이에 180도 변한것일까요?
힘내세요...뭐라 조언할수두 없구...
몇번이구 생각하구 또 생각한끝에 내린 결정이라
믿겠슴다... 다툴때 막 욕하드래두 평시에
잘 생각해주구 그런면이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구
권하구싶슴다... 애를 생각해서... 애를 생각한다는게 옛날
소리라지만 그래두 아 정말루 불쌍하지 않슴까?
잘생각해보구 결정하쇼...
몇번이구 생각하구 또 생각한끝에 내린 결정이라
믿겠슴다... 다툴때 막 욕하드래두 평시에
잘 생각해주구 그런면이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구
권하구싶슴다... 애를 생각해서... 애를 생각한다는게 옛날
소리라지만 그래두 아 정말루 불쌍하지 않슴까?
잘생각해보구 결정하쇼...
삐아리님
안해가 어떤자존심상하는 말을했던 자식생각하고 안해를 생각하는 인간이면 쌍욕하고 손을 대지 않을겁니다.지금 최저한도의 인내성도 없는 남자잖아요?!이런남자랑 님같으면 살겠씀니까?어린애가 없으면 참고살수도 있는데 말입니다.지금 어떤상황입니까?
뭐 남일이라 헛대고 이혼하라구 말하는 저희들이 아닙니다.피와 살을 갖고있는 같은 여자입니다.
안해가 어떤자존심상하는 말을했던 자식생각하고 안해를 생각하는 인간이면 쌍욕하고 손을 대지 않을겁니다.지금 최저한도의 인내성도 없는 남자잖아요?!이런남자랑 님같으면 살겠씀니까?어린애가 없으면 참고살수도 있는데 말입니다.지금 어떤상황입니까?
뭐 남일이라 헛대고 이혼하라구 말하는 저희들이 아닙니다.피와 살을 갖고있는 같은 여자입니다.
一个巴掌拍不想이란 말을 알죠?
저두 삐아리님과 같은 색각이네요.
자꾸 싸우구 자꾸 말 다툼 하는것은 다 남편의 잘모이라구 얘긴할수 없잖아요
남편이 금방 태여난 자기 자식을 사랑한다면 그럼 애기를 봐서라두 좀 참으세요.
님두 지금 매우 힘든거 알지만 애기가 불쌍하잖아요.
남편이랑 조용히 않아서 잘 상의해보세요.애기를 봐서라두 이제부터 좀 서러 의해해주면서 살자구.
저두 삐아리님과 같은 색각이네요.
자꾸 싸우구 자꾸 말 다툼 하는것은 다 남편의 잘모이라구 얘긴할수 없잖아요
남편이 금방 태여난 자기 자식을 사랑한다면 그럼 애기를 봐서라두 좀 참으세요.
님두 지금 매우 힘든거 알지만 애기가 불쌍하잖아요.
남편이랑 조용히 않아서 잘 상의해보세요.애기를 봐서라두 이제부터 좀 서러 의해해주면서 살자구.
박수도 한손으로 못치듯이 싸움도 일방적으로는 일어나기 어려운겁니다. 남자는 헛자손심도 강하고 살살 달래야 할때도 있습니다. 꼭 참고 살라는건 아닙니다.
결혼이라는게 어떻게 이루어진 인연인데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머리를 식혀서 서로의 불만을 얘기하고 해결하는 자리를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라는게 어떻게 이루어진 인연인데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머리를 식혀서 서로의 불만을 얘기하고 해결하는 자리를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이슬님 님도 할만한 노력은 다해보고 내린결정이리라 믿는데요.
남자들 자기집말을하면 안좋아하는건 당연해요.(좋은말도 3번하면 성질나지요)
립장 바꾸어놓고 생각해봐도 그렇잖아요.님말만듣고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남편하고 둘이서 대화를해서 남편이 불만이 무언지 화내는 이유가 무언지
그리고 님이요구도 좀 얘기하고 아무튼 심중하게 호상 잘못을 찾고 노력해보세요.
남자들 자기집말을하면 안좋아하는건 당연해요.(좋은말도 3번하면 성질나지요)
립장 바꾸어놓고 생각해봐도 그렇잖아요.님말만듣고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남편하고 둘이서 대화를해서 남편이 불만이 무언지 화내는 이유가 무언지
그리고 님이요구도 좀 얘기하고 아무튼 심중하게 호상 잘못을 찾고 노력해보세요.
자꾸 쌈하게 되는 원인부터 찾아보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남편도 뭔가 불만이 잇기에 그러겟죠..
혹은 바람나서 집여자와 자꾸 트집 잡을수도 잇겟지만..
똑똑한 원인 알아야 상응한 방도를 대든지
아니면 리혼 하든지 결정해야죠.
리혼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최종적이고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곤 생각 안해요
리혼하고 다른 남자 만나 좋아 보여서 결혼 하고
생활 하다 보면 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텐데
매번마다 도피하고 리혼할수야 없잖아요...
서로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남편도 뭔가 불만이 잇기에 그러겟죠..
혹은 바람나서 집여자와 자꾸 트집 잡을수도 잇겟지만..
똑똑한 원인 알아야 상응한 방도를 대든지
아니면 리혼 하든지 결정해야죠.
리혼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최종적이고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곤 생각 안해요
리혼하고 다른 남자 만나 좋아 보여서 결혼 하고
생활 하다 보면 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텐데
매번마다 도피하고 리혼할수야 없잖아요...
서로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남편과 한번 랭정하게 상의하세요 애기가 있은이상 애기를 위해서 살아야지요
어른들이 자기를 위해서 이혼한다는것은 너무 이기적이죠. 애한테는 아무 죄도 없잖아요.
남편이 양심이 있는사람이면 애기를 보아서두 그러면 안되지요. 젓먹일때 엄마가 스토레스가 많으면 애기가 병에 걸리기 쉽다는데.
애기를 위해서두 서로 참으면서 살아야지요. 남편과 랭정하게 대화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이혼해야지요. 서로 노력해서두 애기를 화목한 가족에서 키울수 없다면 이혼할수밖에 없지요.
무엇이나 애기를 위해서 생각하세요 애기한테 최선이 되는 선택을 하세요
어른들이 자기를 위해서 이혼한다는것은 너무 이기적이죠. 애한테는 아무 죄도 없잖아요.
남편이 양심이 있는사람이면 애기를 보아서두 그러면 안되지요. 젓먹일때 엄마가 스토레스가 많으면 애기가 병에 걸리기 쉽다는데.
애기를 위해서두 서로 참으면서 살아야지요. 남편과 랭정하게 대화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이혼해야지요. 서로 노력해서두 애기를 화목한 가족에서 키울수 없다면 이혼할수밖에 없지요.
무엇이나 애기를 위해서 생각하세요 애기한테 최선이 되는 선택을 하세요
가슴아픈 사연이군요 ㅠㅠㅠ
자신만을 우선 위해서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행복해야 애기도 행복합니다
이미 마음이 굳어진것 같은데
뒤돌아보지 말고
팍팍 밀고 나가세요
좋은 인연이 찾아올겁니다
자신만을 우선 위해서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행복해야 애기도 행복합니다
이미 마음이 굳어진것 같은데
뒤돌아보지 말고
팍팍 밀고 나가세요
좋은 인연이 찾아올겁니다
우리 인터넷으로 알고 알아서 3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남편 부모는 이혼하였고 그때 남편은 시어머니하고 같이 있었습니다. 결혼때 비용은 시어머니가 담당한것같습니다.
약혼때 현금 8800 에 결혼때 5만원이 전부입니다.
결혼하기전에 남편이 집을 살수 잇다고햇는데 그게 거짓말이고 적금하나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이혼했다하여 좀 서운해하니 곧 회복하려고 한다고 남편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결혼때 시아버지 도 적금하나 없어 다 시어머니가 하다나니 둘이 모순이 더 악화되 아예 호구까지 갈라 버렸습니다.
우리집에서 집을 해결했으니 그럼 차를 사라고 하니 시아버지가 일년 전으로 차를 사주겠다고 결혼때 답복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시아버지하고 사이가 틀어져 우리 아이가 태여나도 전화도 없고 와보지도 않았습니다..아예 사이가 틀어진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차사는건 시어머니쪽으로 가게 됐습니다.하여 남편은 시어머니를 하늘만큼 믿고 자기 엄마 마음고생하는게 우리집에서 차를 요구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만 뭐라해도 ;넌 우리엄마 말할 권리 없다.누가 우리 엄마 말만 하면 가만 안나둔다: 이런 무식한 말을 합니다..
난 시어머니에 대해 불만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남편 말하고 행동하는걸 보면 아니꼽습니다... 제 엄마만 제 엄마라하는 인간..
나보고 자기를 없신본다고 합니다.. 자기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아서...하지만 난 그사람이 가진게 없다해서 업신보는게 아니라 그사람 됨됨이를 없신봅니다...내가 평생을 지대고 살 사람과는 거리가 너무 멉니다..
다툴때 마다 하는 말이 난 너한테 못해준게 없다.. 너부모한테도 못해준게 없다.. 이런말을 그냥합니다.... 내 말문이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정말 우리 아이를 사랑한다면 저한테 잘할겁니다.. 자기 자식을 낳아준 사람인데.. 어떡하면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일지도 모릅니다. 부모로서 책임감이 없는 인간... 인정이 없는 인간.........
혼자서도 아이 잘 키울수 있습니다..... 지금 까지 혼자라면 차도 언녕 샀을겁니다.. 결혼해서 얻은것이 있다면 아이 하나입니다.. 그외는 혼자있을때보다 다 ...뭐나 다 못합니다..
뼈저리게 말하고싶은게 있다면.지금 한창 인생의 반쪽을 찾는 분들.인터넷의 세상은 황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사귄사이라해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절대 저처럼 서두러지 말고...
그리고 여성분들....절대 자기보다 돈이 많든 아님 학력이 높든 둘중에 하나가 이상인 남자를 남편으로 하세요..그래야 가정이 행복합니다.......
저의 불행사에 오염받지말고 여러분 추석 잘 쉬세요.. 아이가 울고해서 순서없이 내 감정대로 글을썼습니다..
약혼때 현금 8800 에 결혼때 5만원이 전부입니다.
결혼하기전에 남편이 집을 살수 잇다고햇는데 그게 거짓말이고 적금하나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이혼했다하여 좀 서운해하니 곧 회복하려고 한다고 남편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결혼때 시아버지 도 적금하나 없어 다 시어머니가 하다나니 둘이 모순이 더 악화되 아예 호구까지 갈라 버렸습니다.
우리집에서 집을 해결했으니 그럼 차를 사라고 하니 시아버지가 일년 전으로 차를 사주겠다고 결혼때 답복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시아버지하고 사이가 틀어져 우리 아이가 태여나도 전화도 없고 와보지도 않았습니다..아예 사이가 틀어진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차사는건 시어머니쪽으로 가게 됐습니다.하여 남편은 시어머니를 하늘만큼 믿고 자기 엄마 마음고생하는게 우리집에서 차를 요구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만 뭐라해도 ;넌 우리엄마 말할 권리 없다.누가 우리 엄마 말만 하면 가만 안나둔다: 이런 무식한 말을 합니다..
난 시어머니에 대해 불만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남편 말하고 행동하는걸 보면 아니꼽습니다... 제 엄마만 제 엄마라하는 인간..
나보고 자기를 없신본다고 합니다.. 자기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아서...하지만 난 그사람이 가진게 없다해서 업신보는게 아니라 그사람 됨됨이를 없신봅니다...내가 평생을 지대고 살 사람과는 거리가 너무 멉니다..
다툴때 마다 하는 말이 난 너한테 못해준게 없다.. 너부모한테도 못해준게 없다.. 이런말을 그냥합니다.... 내 말문이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정말 우리 아이를 사랑한다면 저한테 잘할겁니다.. 자기 자식을 낳아준 사람인데.. 어떡하면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일지도 모릅니다. 부모로서 책임감이 없는 인간... 인정이 없는 인간.........
혼자서도 아이 잘 키울수 있습니다..... 지금 까지 혼자라면 차도 언녕 샀을겁니다.. 결혼해서 얻은것이 있다면 아이 하나입니다.. 그외는 혼자있을때보다 다 ...뭐나 다 못합니다..
뼈저리게 말하고싶은게 있다면.지금 한창 인생의 반쪽을 찾는 분들.인터넷의 세상은 황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사귄사이라해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절대 저처럼 서두러지 말고...
그리고 여성분들....절대 자기보다 돈이 많든 아님 학력이 높든 둘중에 하나가 이상인 남자를 남편으로 하세요..그래야 가정이 행복합니다.......
저의 불행사에 오염받지말고 여러분 추석 잘 쉬세요.. 아이가 울고해서 순서없이 내 감정대로 글을썼습니다..
참 가슴아픈사연이네요 .
이미 결정을내린같은데 이제부터 새롭게 인생을 잘살기를 바랍니다 .
이미 결정을내린같은데 이제부터 새롭게 인생을 잘살기를 바랍니다 .
인터넷에서 알아서 그것도 3개월만에 결혼한 그 자체부터
잘못이군요 .결혼생활 아직 1년도 채 안됏다면서 아이는 벌써거의 석달 ..
남편하고 총 지낸 시간 14개월
너무 소홀하게 남자를 믿고 애기까지 낳은 님한테도 잘못이 있다고 봐요 ..
결혼은 일생에 일인데 좀 더 깊이 생각하고 결정내릴거지 ㅉㅉ
그 누구보다 애가 불쌍하네요 ..
잘못이군요 .결혼생활 아직 1년도 채 안됏다면서 아이는 벌써거의 석달 ..
남편하고 총 지낸 시간 14개월
너무 소홀하게 남자를 믿고 애기까지 낳은 님한테도 잘못이 있다고 봐요 ..
결혼은 일생에 일인데 좀 더 깊이 생각하고 결정내릴거지 ㅉㅉ
그 누구보다 애가 불쌍하네요 ..
제 친구도 소개로 알아서 3달만에 결혼했는데 결혼해서
두주일만에 남편이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 뒤를 쫒아보니
글쎄 그 남자가 제비였슴다.정말 좋은 인물체격에 좋은
직장에 다니는 남자가 그런 남자인줄 꿈에도 생각못햇죠.
결국 두달만에 이혼했슴다.지금은 좋은 인연을 만나서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잘 살고있슴다.힘내세요.
두주일만에 남편이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 뒤를 쫒아보니
글쎄 그 남자가 제비였슴다.정말 좋은 인물체격에 좋은
직장에 다니는 남자가 그런 남자인줄 꿈에도 생각못햇죠.
결국 두달만에 이혼했슴다.지금은 좋은 인연을 만나서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잘 살고있슴다.힘내세요.
제 생각에는 아이를 위하여서라도 이혼하는게 낫습니다,
아이를 위하여 모두 이혼을 참는다 하지만 다 그렇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무턱대고 자기집 편만 하는 남자와 살자면 아주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고 힘듭니다,
제 남편도 옳던 틀리던 자기집편만 하는 사람이라 님의 맘 영 이해가 갑니다,
아이를 위하여 모두 이혼을 참는다 하지만 다 그렇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무턱대고 자기집 편만 하는 남자와 살자면 아주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고 힘듭니다,
제 남편도 옳던 틀리던 자기집편만 하는 사람이라 님의 맘 영 이해가 갑니다,
참 아타까운 사연에 가슴이 미여지는군요...
말들어보니 남자가 무식하군요...배운게 없는 집안인가 봅니다.
어떠케하면 임신부한테 손을 대나요?
난 잘못을 했던 안했던 싸우면 여자한테 손대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런사람 믿고 평생 못살아요. 헤여지는게 더 유리하군요.
인터넷에서 결혼한다는건 잘못된인연이 군요...
다들 그런 예를 많이 들었어유...
내가 아는 사람은 컴으로 결혼했다가 사기당했잔아유
남자가 여자한테...사기결혼요...
님하고 비슷한상황이에요.결혼생활 5년에 같이 있은건 3개월인가---5개월...
피임히고 애도 안가지고 일본으로 데려나오니깐 데려나온 3개월만에 다른남자하고
눈맞아 도망가고 도망가고 1년반만에 이혼을 했담니더....
컴으론 결혼하는건 남자건 여자건 나뿐놈들 많아요.
님도 인생에서 넘어여야할 고비였나봐여...운명이니깐 어쩔수없구요...
이혼하여 애를 잘 키우면서 새로운 인연을 찾으세요.화이팅...
그땐 절때 서둘리시면 안됨 천천히 천천히 사람됨됨이랑 집안의 어른들이시랑..
보시고 두번째 인연을 만들세요...힘내세요.
말들어보니 남자가 무식하군요...배운게 없는 집안인가 봅니다.
어떠케하면 임신부한테 손을 대나요?
난 잘못을 했던 안했던 싸우면 여자한테 손대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런사람 믿고 평생 못살아요. 헤여지는게 더 유리하군요.
인터넷에서 결혼한다는건 잘못된인연이 군요...
다들 그런 예를 많이 들었어유...
내가 아는 사람은 컴으로 결혼했다가 사기당했잔아유
남자가 여자한테...사기결혼요...
님하고 비슷한상황이에요.결혼생활 5년에 같이 있은건 3개월인가---5개월...
피임히고 애도 안가지고 일본으로 데려나오니깐 데려나온 3개월만에 다른남자하고
눈맞아 도망가고 도망가고 1년반만에 이혼을 했담니더....
컴으론 결혼하는건 남자건 여자건 나뿐놈들 많아요.
님도 인생에서 넘어여야할 고비였나봐여...운명이니깐 어쩔수없구요...
이혼하여 애를 잘 키우면서 새로운 인연을 찾으세요.화이팅...
그땐 절때 서둘리시면 안됨 천천히 천천히 사람됨됨이랑 집안의 어른들이시랑..
보시고 두번째 인연을 만들세요...힘내세요.
인터넷으로 만났다구 잘못된건 아닌데 넘 서두르신같애요.
인터넷으로 만났더라두 좀 더 상대방을 요해하구 집안을 요해하구
결혼했어야하는데 ㅠㅠㅠ
알아서 석달 ㅠㅠㅠ
그나저나 여잔데 손대느 남자 물론 여자가 너무 기를 채워서 손대느 남자두 있겠지만
한번있으무 두번 세번 있답니다 ㅠㅠ
아직 아기가 어릴때 일찍 갈라지는게 좋을같슴다 .
이세상에 좋은 남자많은데 왜 하필 여잔데 손대느 남자하구 살겠음다 ㅉㅉ
폭력 바람 도박 이세가지느 잘 고쳐두 안지는겁니다 .이세가지만 범하지 않는 남자문사 다른 그어떤 착오를 져두 이혼은 하지말아야한다구 보는데 폭력이라니 ....
인터넷으로 만났더라두 좀 더 상대방을 요해하구 집안을 요해하구
결혼했어야하는데 ㅠㅠㅠ
알아서 석달 ㅠㅠㅠ
그나저나 여잔데 손대느 남자 물론 여자가 너무 기를 채워서 손대느 남자두 있겠지만
한번있으무 두번 세번 있답니다 ㅠㅠ
아직 아기가 어릴때 일찍 갈라지는게 좋을같슴다 .
이세상에 좋은 남자많은데 왜 하필 여잔데 손대느 남자하구 살겠음다 ㅉㅉ
폭력 바람 도박 이세가지느 잘 고쳐두 안지는겁니다 .이세가지만 범하지 않는 남자문사 다른 그어떤 착오를 져두 이혼은 하지말아야한다구 보는데 폭력이라니 ....
참 딱한 사연이네요 크게 도움되는 말은 안되지만 아무튼 잘 생각해서 결정내리세요 요즘은 이전처럼 자식보고 참는 세상이 아닙니다. 아니다 싶으면 꼭 하고싶은대로 결정내리세요 . 남편분만 문제는 아니지만 남자로써 기본이 안된 가장은 평생 마음 고생해요 .지금 제일 행복할때 인데 참 안됐네요 .암튼 힘내세요 !화이팅
말이 험하구 지 엄마밖에 모르는 마마보이인거 첨에는 몰랐심더??
그런거 왜 결혼했음까.ㅉㅉ
그런거 왜 결혼했음까.ㅉㅉ

화목한 가정이 되지 못하면 애기들의 성장에도 영향이 있지 않겟슴니까.
암튼 한번 마음먹으면 다시는 흔들리면 안 됩니다.
흔들려봤자 시간 랑비뿐이라고 생각해요...
하나하나 잘 정리해가면서 새로운 인생을 위해 홧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