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9월.29일
대련날씨 개임.나리타날씨 흐렸음,비가온것 같음
이날 자기 몸체적보다 더큰 짐을 질질 끌고 낯선 일본땅으로 온사람은
どこのどいつだ~~い?
あたしだよ!!
나리타로 향하는 뱅기안에서 옆에 앉은 일본중년이 신발벗고 편안히 누워 자고 있었다.새하얀 양말이 인상깊었다.기내에서 쿵쩨한테"化粧室はどこですか?"하고 물으니 앞에 있다고 친절이 알려주었다.이외로 일어가 술술 나오는데 대해서 기뻤다.
나리타에 도착해서 수속을 다 마치고 짐을 밀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사면이 문인지라 어디가 어딘지 어리벙벙햇다.그래서 가까운 카운터에 서잇는 이쁜 녀직원한테"すみません、出口はどこですか?"라고 묻는 도중에 뒤에서 자동문이 스르륵 열렸다.출구앞에 서서 출구가 어디냐구 묻는 촌늠은 아마 나를 내놓고
前不见古人,后不见来人일꺼다.
게이또밖에 나오니 5빠가 마중나와있었다. 간단히 인사나누고 5빠가 끌고온 차에 짐을 싣고 5빠가 사는 쯔끄바로 향했다.가는 도중에 길옆에 서잇는 한 미세간판을 가리키며 저 人肉라구 쓴게 먼뜻인지 아느냐구 묻는다.사람고기가 아닌지는 알구있지만 솔직하게 모른다구 하니 껄껄 웃으며 그게 마늘이라구 알려주며 득의양양해한다.나보다 3년먼저 일본에 왓다는 자부심이다.
가면서 창밖을 내다보니 길량켠에 한길 쭉 밭이 보엿다.거기다가 퀘퀘한 거름냄새까지 풍겨와서 코를 찔럿다.일본이라는데 형편없는 농촌이구나...구 생각했다.
5빠 숙사근처에 잇는 코코스라는 화미레스에 들려서 저녁밥을 먹기로 햇다.
메뉴를 올리 훑고 내리 훑고 해도 뭐가 뭔지 모르겟다.
그래서 카레라는 글발이 눈에 띄우니 그냥 이거 달라구 햇다.
주문한게 오니 5빠하구 5빠같이 온 친구둘은 맛있다고 먹기시작했는데
내가 오다한건 후에야 알았지만 카레스푸였다.한마디로 맛없었다.
먹다가 갑자기 눈물이 올라와서 주위 사람들이 보는것두 아랑곳없이 앉아서 소리치며 서럽게 울었다.
5빠가 자기꺼 다 먹구 말없이 내몫까지 끄당겨서 자기앞에 갖다놓구 먹어주기 시작햇다.
그러면서 한마디:"너 집생각이 났구나..."
그건거 아니다.
이 농촌같은 고장에서 맨날 맛없는 음식만 먹으면서 5-6년 살아야 할껄 생각하니 기딱막혀서 울었다.
대련날씨 개임.나리타날씨 흐렸음,비가온것 같음
이날 자기 몸체적보다 더큰 짐을 질질 끌고 낯선 일본땅으로 온사람은
どこのどいつだ~~い?
あたしだよ!!
나리타로 향하는 뱅기안에서 옆에 앉은 일본중년이 신발벗고 편안히 누워 자고 있었다.새하얀 양말이 인상깊었다.기내에서 쿵쩨한테"化粧室はどこですか?"하고 물으니 앞에 있다고 친절이 알려주었다.이외로 일어가 술술 나오는데 대해서 기뻤다.
나리타에 도착해서 수속을 다 마치고 짐을 밀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사면이 문인지라 어디가 어딘지 어리벙벙햇다.그래서 가까운 카운터에 서잇는 이쁜 녀직원한테"すみません、出口はどこですか?"라고 묻는 도중에 뒤에서 자동문이 스르륵 열렸다.출구앞에 서서 출구가 어디냐구 묻는 촌늠은 아마 나를 내놓고
前不见古人,后不见来人일꺼다.
게이또밖에 나오니 5빠가 마중나와있었다. 간단히 인사나누고 5빠가 끌고온 차에 짐을 싣고 5빠가 사는 쯔끄바로 향했다.가는 도중에 길옆에 서잇는 한 미세간판을 가리키며 저 人肉라구 쓴게 먼뜻인지 아느냐구 묻는다.사람고기가 아닌지는 알구있지만 솔직하게 모른다구 하니 껄껄 웃으며 그게 마늘이라구 알려주며 득의양양해한다.나보다 3년먼저 일본에 왓다는 자부심이다.
가면서 창밖을 내다보니 길량켠에 한길 쭉 밭이 보엿다.거기다가 퀘퀘한 거름냄새까지 풍겨와서 코를 찔럿다.일본이라는데 형편없는 농촌이구나...구 생각했다.
5빠 숙사근처에 잇는 코코스라는 화미레스에 들려서 저녁밥을 먹기로 햇다.
메뉴를 올리 훑고 내리 훑고 해도 뭐가 뭔지 모르겟다.
그래서 카레라는 글발이 눈에 띄우니 그냥 이거 달라구 햇다.
주문한게 오니 5빠하구 5빠같이 온 친구둘은 맛있다고 먹기시작했는데
내가 오다한건 후에야 알았지만 카레스푸였다.한마디로 맛없었다.
먹다가 갑자기 눈물이 올라와서 주위 사람들이 보는것두 아랑곳없이 앉아서 소리치며 서럽게 울었다.
5빠가 자기꺼 다 먹구 말없이 내몫까지 끄당겨서 자기앞에 갖다놓구 먹어주기 시작햇다.
그러면서 한마디:"너 집생각이 났구나..."
그건거 아니다.
이 농촌같은 고장에서 맨날 맛없는 음식만 먹으면서 5-6년 살아야 할껄 생각하니 기딱막혀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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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마모냐~~~바~~보냐 ㅎㅎㅎ
무플방지...ㅋㅋㅋ
9월29일은 가족내 이벤트로 여기와서 인사못드릴꺼 같으니 오늘에 이 글남깁니다.
열분들도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ㅎㅎㅎ
9월29일은 가족내 이벤트로 여기와서 인사못드릴꺼 같으니 오늘에 이 글남깁니다.
열분들도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ㅎㅎㅎ
와이야~~마~~모다ㅋㅋㅋ
빌빌 울기는 ?
켁 --
배고픈게 아무거나 먹을게지 ㅎㅎㅎ
켁 --
배고픈게 아무거나 먹을게지 ㅎㅎㅎ
민나 오아요우 ㅎㅎㅎㅎㅎ
나모다 쫌 늦구나 ㅋㅋㅋ
혼자와서 많이 심심햇겟다
난 그래두 셋이 같이 와서
알바찾을 때까지도 너무 섧지는 않더라 ㅋ
나모다 쫌 늦구나 ㅋㅋㅋ
혼자와서 많이 심심햇겟다
난 그래두 셋이 같이 와서
알바찾을 때까지도 너무 섧지는 않더라 ㅋ
내보다 1년두달 먼저 왓고낭
ㅎㅎㅎ
암튼 처음에야 고생많이 했지 ㅎㅎ
ㅎㅎㅎ
암튼 처음에야 고생많이 했지 ㅎㅎ
그래,,첨에 와서는 고생 좀 했다.ㅠㅠ
모두덜 좋은 아침...
내 지금 기분이 영 엉망이다.
내가 오늘 왜 이리빨리 일어났개?
남에 부탁으로 지금 집에서 봐주고잇는 하무스타 두마리가 어제 밤에 달아났다.
분명 집안 어느구석에서 잠자고 있겠는데 속이 싹 타서 재가 되는거 같다.
울집 하수도에 떨졌음 사이아끄다.ㅠㅠ
모두덜 좋은 아침...
내 지금 기분이 영 엉망이다.
내가 오늘 왜 이리빨리 일어났개?
남에 부탁으로 지금 집에서 봐주고잇는 하무스타 두마리가 어제 밤에 달아났다.
분명 집안 어느구석에서 잠자고 있겠는데 속이 싹 타서 재가 되는거 같다.
울집 하수도에 떨졌음 사이아끄다.ㅠㅠ
엥?
어쩜 달아나니?
수고많이 해랑
어쩜 달아나니?
수고많이 해랑
어디 있을거다
구석쪽으로 다뜻한데 좋아하니라
구석쪽으로 다뜻한데 좋아하니라
이게 뭐야?
개네들땜에 지금 연구실도 못나가고 집에 앉아서 보초를 서구잇다.ㅠㅠ
제발 하수도구멍에만 안빠졌음 언젠가는 기여나오갯는데말이다.ㅠㅠ
개네들땜에 지금 연구실도 못나가고 집에 앉아서 보초를 서구잇다.ㅠㅠ
제발 하수도구멍에만 안빠졌음 언젠가는 기여나오갯는데말이다.ㅠㅠ
마모동생 글재주정말 좋다 ㅋㅋㅋ 건데,가슴이 찡하구나 ,처음왔을때,다들 고생이지머,
언어랑 습관이랑 적응하느라구 ,이젠 옛말하면서 살수있지만 ㅎㅎㅎ
언어랑 습관이랑 적응하느라구 ,이젠 옛말하면서 살수있지만 ㅎㅎㅎ
언니,나눈 지금 울기싶다.ㅠㅠ속이 타서 죽갯다.ㅠㅠ
마모님 일본온지 오래되는구나
타국이래서 이로이로 힘들엇구
고생두 많이 햇을거라 짐작됩니다
그래두모든 곤난 이겨내구 열심히 공부하시는 마모님
대단하시네요.
ㅎㅎㅎ마모님 하는 공부 디게 잼있어보임다..
힘내세요 쭉--
타국이래서 이로이로 힘들엇구
고생두 많이 햇을거라 짐작됩니다
그래두모든 곤난 이겨내구 열심히 공부하시는 마모님
대단하시네요.
ㅎㅎㅎ마모님 하는 공부 디게 잼있어보임다..
힘내세요 쭉--
에그,이쁜마모를 이렇게 울리게 하는 그 하므스탄지뭔지하는늠들 붙들기만해봐라,거저 사지뻗어지게 줴박아놔야지ㅉㅉㅉ
마모야,울지마라,갸들이 세상이 넘 넓어서 지금 집찾아헤매는 도중이 아니야.ㅎㅎㅎ
마모야,울지마라,갸들이 세상이 넘 넓어서 지금 집찾아헤매는 도중이 아니야.ㅎㅎㅎ
행복한 여자님....네.제가 일본온지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럿슴다.휴...제가 지금 하는 연구는 잰내비갖구 병주구약주기...아주 잔인한 짓임다.담생에 태여나면 뭐니뭐니해도 잰내비로 태여나지 말아야지.님도 일본생할 화이팅하세요!!
히요꼬언니...내 어제 가만히 생각해보니 언니하구 쏘쏘하는게 영 버릇이 없는거 같아서 또 이렇게 예예함다.ㅎㅎㅎ성안내지?내 요새 사는게 너무 심심해서 자진해서 데려온 애들인데 잃어버리게 되니 내자신한테 너무화가 나서 그럼다.요새는 정말 하나 잘하는 일이 없어서.ㅠㅠ그나저나 빨리 나와줫으문 좋갰슴다.희망은 가물가물한데말임다.ㅠㅠ
히요꼬언니...내 어제 가만히 생각해보니 언니하구 쏘쏘하는게 영 버릇이 없는거 같아서 또 이렇게 예예함다.ㅎㅎㅎ성안내지?내 요새 사는게 너무 심심해서 자진해서 데려온 애들인데 잃어버리게 되니 내자신한테 너무화가 나서 그럼다.요새는 정말 하나 잘하는 일이 없어서.ㅠㅠ그나저나 빨리 나와줫으문 좋갰슴다.희망은 가물가물한데말임다.ㅠㅠ
마모야,ㅎㅎㅎ
얼굴도 못본 나를 언니라구 자청해서 불러주는것만해도 기쁜일인데,쏘쏘해도 된다.ㅎㅎ
그리고 맘이 갑갑해하는같은데 혹시 정말 하므스타가 잃어졌더라도 니그성의를 봐서라도 친구가 탓하지 않을거다.
집에 문을 꼭닫고 있었다면 나올건 뻔한데,아마 그늠들이 환경이 바뀌니까 놀라서 숨어있는게 아니니?
얼굴도 못본 나를 언니라구 자청해서 불러주는것만해도 기쁜일인데,쏘쏘해도 된다.ㅎㅎ
그리고 맘이 갑갑해하는같은데 혹시 정말 하므스타가 잃어졌더라도 니그성의를 봐서라도 친구가 탓하지 않을거다.
집에 문을 꼭닫고 있었다면 나올건 뻔한데,아마 그늠들이 환경이 바뀌니까 놀라서 숨어있는게 아니니?
아직두 못찾았니 ?
그놈들두 참 휴---
니 덕분에 호강인줄 모르구 ㅉㅉ
원숭이 보러 가자 해봐라
제꺼덕 나올게다
히요고 언니
난 말투 안바꾸게
괜찮지 ?쏘쏘 하면 나이차 그렇게 안알리잖아 히히
ㅎㅎㅎㅎㅎ
그놈들두 참 휴---
니 덕분에 호강인줄 모르구 ㅉㅉ
원숭이 보러 가자 해봐라
제꺼덕 나올게다
히요고 언니
난 말투 안바꾸게
괜찮지 ?쏘쏘 하면 나이차 그렇게 안알리잖아 히히
ㅎㅎㅎㅎㅎ
언니,울집 아파트 구식이 돼나서 오후로바에 하수도 구멍이 영 큰게 두껑도 없소.아침에 어디두 안보이길래 출근가는 신랑으 한바탕 매태해놓구 하수도구멍옆에 가서 가만히 들어본게 바스락거리는 소리같은게 한참 들립데.거기 미끄미끌해서 못나올꺼 같아서 터덜터덜한 천이랑 내려보냈는데두 아이뎁데.ㅠㅠ 이저는 바스락소리두 안들리오,정말 울기싶단말이요.그 애들두 주인하구 감정이 잇겟는데...이래서 원래 남에 물건은 봐주는거 아니라든데...휴...
정마,히요꼬 언니두 추석으 잘 쇠오.나눈 오늘에는 기분이 꽝이여서 소고기구 월병이구 다 없소.ㅠㅠ
정마,히요꼬 언니두 추석으 잘 쇠오.나눈 오늘에는 기분이 꽝이여서 소고기구 월병이구 다 없소.ㅠㅠ
모르겟다.이저는 골이 다 아파난다.
부인아,니가 좀 나르 어떻게 위로해봐라.ㅠㅠ
부인아,니가 좀 나르 어떻게 위로해봐라.ㅠㅠ
마모님.....
2002년9월29일날에 일본 왔구나.
이날은 나한테 있어서 대단히 영광스러운 날인데.....ㅋㅋㅋ
쯔마리 우리현이 태여난날.나 엄마된날.ㅋㅋㅋ
일본올때는 다 이렇게 체적이 큰 물건가지구 왔구나.ㅎㅎ
난 98년 4월15일날에 까마치랑메구 왔댔슴다.ㅠㅠ
이전 옛말이 다 되였네요.ㅋㅋㅋ
2002년9월29일날에 일본 왔구나.
이날은 나한테 있어서 대단히 영광스러운 날인데.....ㅋㅋㅋ
쯔마리 우리현이 태여난날.나 엄마된날.ㅋㅋㅋ
일본올때는 다 이렇게 체적이 큰 물건가지구 왔구나.ㅎㅎ
난 98년 4월15일날에 까마치랑메구 왔댔슴다.ㅠㅠ
이전 옛말이 다 되였네요.ㅋㅋㅋ
귀부인아ㅎㅎㅎ
너는 예예해달라ㅋㅋㅋ마모처럼 커치않하길래ㅋㅋㅋ 삐지겠다 롱담살짝해봤다.
그나저나 마모기분이 꿀꿀해서 어쩌지...
나도 집에 남편이 출장가서 추석이구 뭐고 않쇈다.소고기구 월병이구 없단다.
원래부터 설명절이라도 그냥 지냈으니.ㅎㅎㅎ
너는 예예해달라ㅋㅋㅋ마모처럼 커치않하길래ㅋㅋㅋ 삐지겠다 롱담살짝해봤다.
그나저나 마모기분이 꿀꿀해서 어쩌지...
나도 집에 남편이 출장가서 추석이구 뭐고 않쇈다.소고기구 월병이구 없단다.
원래부터 설명절이라도 그냥 지냈으니.ㅎㅎㅎ
현이엄마님...ㅎㅎㅎ그럼 제가 뱅기안에서 한창 멀미를 할때 님은 하늘땅이 맞붙는 사이에서 현이를 낳았겠네요.ㅎㅎㅎ이제 금방 살짝 상상해봣슴다.ㅎㅎㅎ일본올때 정말 물건을 미기하게 들구다녔댔슴다.ㅎㅎㅎ추석 잘 쇠세요
히요꼬언니...아저씨 출장갔소?나두 울집남자 좀 어디 출장이나 갔으문...그램 온밤 카라야에 가서 아부재기 치면서 스트레쓰 해소나 해보겠는데.ㅠㅠ나눈 소고기채하기는 싫으니까 뉴우러우깐으로 대체할까 하오.ㅠㅠ
히요꼬언니...아저씨 출장갔소?나두 울집남자 좀 어디 출장이나 갔으문...그램 온밤 카라야에 가서 아부재기 치면서 스트레쓰 해소나 해보겠는데.ㅠㅠ나눈 소고기채하기는 싫으니까 뉴우러우깐으로 대체할까 하오.ㅠㅠ
마모야
내 니옆에 그냥 앉아잇어줄게
울 여보 수고많았소 ...
근데 내 지금 또 나가봐야하니라
저녁에 다시 보자
히요고 언니 ㅋㅋㅋ
형부 출장가서 심심?
여긴 소고기구 월변 꼬랑대두 안보입더 ㅋㅋㅋ
마모 정마 골치 앞게 생겻소 휴----
내 혹만 없어두 집에 가서 찾아주겠는데 .....
내 니옆에 그냥 앉아잇어줄게
울 여보 수고많았소 ...
근데 내 지금 또 나가봐야하니라
저녁에 다시 보자
히요고 언니 ㅋㅋㅋ
형부 출장가서 심심?
여긴 소고기구 월변 꼬랑대두 안보입더 ㅋㅋㅋ
마모 정마 골치 앞게 생겻소 휴----
내 혹만 없어두 집에 가서 찾아주겠는데 .....
부인아,말이래두 고맙다.ㅎㅎ
그래,잘 다녀오라.
그래,잘 다녀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