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임신 중이라서 시어머니 출산보조 이유로 일본 요청을 했거든요.근데 비자 신청한지 한달 반만에 오늘 전화왔는데 이유도 없이 빵구 맞었데요.이런 경우도 있나요?려행도 아니고 출산 보조인데 ...게다가 한달반씩이나 걸려서 이런 소식오니 기분이 넘 안좋네요.출산예정일도 한달밖에 남지안아서 중국 돌아가기엔 좀 무리인것같고 어쩜 좋을지 모르겠어요.래일 입국서든 外務省든 찾아가보려고 하는데 효과 있을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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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안타깝습니다만
이미 그렇게 된 이상
어떻게 밀고 나가겠는가 생각해보세요
이미 그렇게 된 이상
어떻게 밀고 나가겠는가 생각해보세요
두분 답장해줘서 감사해요.너무 답답해서 오늘 입국서 갔더니 입국서에서도 그러더라구요.단기 비자는 중국측에서 심사하기에 일본측에선 어쩔수 없다네요.빨리 다른사람 재신청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두분 고마워요.
아무튼 두분 고마워요.

지금 애기 석달에 들어선것도 안내려와서 이번에 네번째로 넣엇대요...비자는 중국에 잇는 일본령사관에서 주는것이기 때문에 일본법무성이나 입관찾아가서는 해결안된대요..찾아갈려면 중국에잇는 령사관에 찾아가보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