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계속 입쌀밴새 먹구싶다구 오늘 해서 먹었습니다.
저는 연변사람이 아니라서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재료를 다 사놨는데
남편이 자기가 만들겠다구 나서네요! 그래서 나는 아무것두 도와주지않구 먹는거만 기다렸어요!
항상 입쌀밴새 어떻게 어떻게 맛있다구 자랑하던게 정작 먹어버니깐 좀 실망하더라구요!ㅋㅋㅋ
남편이 한게 맛이없다구 자기두 승인하네요 ㅎㅎㅎ
일본에서 입쌀밴새 먹을수 있는 식당 혹시 없어요?정말 혼모노 입쌀밴새 먹구 싶네요!
맛은 좀 실망였지만 남편이 만들어 준것이라서 기뻐요~결혼한후 김치볶음밥 빼구 처음으로 해준 입쌀밴새
이거든요~ㅋㅋㅋ
저는 연변사람이 아니라서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재료를 다 사놨는데
남편이 자기가 만들겠다구 나서네요! 그래서 나는 아무것두 도와주지않구 먹는거만 기다렸어요!
항상 입쌀밴새 어떻게 어떻게 맛있다구 자랑하던게 정작 먹어버니깐 좀 실망하더라구요!ㅋㅋㅋ
남편이 한게 맛이없다구 자기두 승인하네요 ㅎㅎㅎ
일본에서 입쌀밴새 먹을수 있는 식당 혹시 없어요?정말 혼모노 입쌀밴새 먹구 싶네요!
맛은 좀 실망였지만 남편이 만들어 준것이라서 기뻐요~결혼한후 김치볶음밥 빼구 처음으로 해준 입쌀밴새
이거든요~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남편 시켜먹고나니 좋은 매징 ㅎㅎㅎ?
어째 근데 맛이 없었지요 ?
뭐가 제일 맘에 안들었어요 ?
속은 뭐 넣든가요 ?
어째 근데 맛이 없었지요 ?
뭐가 제일 맘에 안들었어요 ?
속은 뭐 넣든가요 ?
잘 모르겠대요 이전에 어머니랑 할머니가 해준 맛이 안 난대요
좀 싱겁구 카와는 너무 두껍구 먹을때 찐득찐득하지않구 이에 다 붙어요
속은 캬배쯔랑 돼지고기 그리구 파좀 넣었대요.
좀 싱겁구 카와는 너무 두껍구 먹을때 찐득찐득하지않구 이에 다 붙어요
속은 캬배쯔랑 돼지고기 그리구 파좀 넣었대요.
행복하시군요^^
쭈욱 행복하세요.
쭈욱 행복하세요.
근데 주방은 물대는 일이라서 시키지않지만 화장실 청소랑 빨래널어주는거랑
쓰레기버리는거랑 시키기만 하면 잘 해줘요 ㅎㅎㅎ
나비님 거마워용!
나비님두 쭈욱 행복하세요!
나비님두 쭈욱 행복하세요!
껍질 두꺼븐거는
자주 해야 얇게 만들수있슴다 ㅎㅎ
처음엔 방법없지요 ㅎㅎ
찹쌀 가루 좀 섞음 못있슴다
속은 신 김치에 파썰어넣고
돼디고기 탕 친거 조금만 ...
김치간에 의해 맛있게 되는데 ㅎㅎ
자주 해야 얇게 만들수있슴다 ㅎㅎ
처음엔 방법없지요 ㅎㅎ
찹쌀 가루 좀 섞음 못있슴다
속은 신 김치에 파썰어넣고
돼디고기 탕 친거 조금만 ...
김치간에 의해 맛있게 되는데 ㅎㅎ
천천히 다 배워야겠어요~ㅎㅎㅎ

그거야 당근 기쁘겠죠.
나두 울남편이 무엇 조금만해줘두 영 좋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