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쌀 밴새 먹었습니다!

가정육아 · #22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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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연 · 2007-09-24 20:16:06 · 조회 347
  남편이 계속 입쌀밴새 먹구싶다구 오늘 해서 먹었습니다.
저는 연변사람이 아니라서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재료를 다 사놨는데
남편이 자기가 만들겠다구 나서네요! 그래서 나는 아무것두 도와주지않구 먹는거만 기다렸어요!
항상 입쌀밴새 어떻게 어떻게 맛있다구 자랑하던게 정작 먹어버니깐 좀 실망하더라구요!ㅋㅋㅋ
남편이 한게 맛이없다구 자기두 승인하네요 ㅎㅎㅎ
일본에서 입쌀밴새 먹을수 있는 식당 혹시 없어요?정말 혼모노 입쌀밴새 먹구 싶네요!

맛은 좀 실망였지만 남편이 만들어 준것이라서 기뻐요~결혼한후 김치볶음밥 빼구 처음으로 해준 입쌀밴새
이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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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애기엄마 · 2007-09-24 20:18:48
ㅎㅎㅎ
그거야 당근 기쁘겠죠.
나두 울남편이 무엇 조금만해줘두 영 좋은데
ㅎㅎㅎ
백조 · 2007-09-24 20:20:13
남편 시켜먹고나니 좋은 매징 ㅎㅎㅎ?
어째 근데 맛이 없었지요 ?
뭐가 제일 맘에 안들었어요 ?
속은 뭐 넣든가요 ?
명 연 · 2007-09-24 20:27:00
잘 모르겠대요     이전에 어머니랑 할머니가 해준 맛이 안 난대요
좀 싱겁구 카와는 너무 두껍구 먹을때 찐득찐득하지않구 이에 다 붙어요
속은 캬배쯔랑 돼지고기 그리구 파좀 넣었대요.
나비 · 2007-09-24 20:31:34
행복하시군요^^
쭈욱 행복하세요.
명 연 · 2007-09-24 20:32:13
애기엄마 님 ! 울 남편은 항상 남자 손에 물 대면 안된다구 주방에 서지두 않아요,근데 지금 전 임신중이라서 할수없이 해주는거래요.ㅎㅎㅎ넘 나쁘죠~
 근데 주방은 물대는 일이라서 시키지않지만 화장실 청소랑 빨래널어주는거랑
쓰레기버리는거랑 시키기만 하면 잘 해줘요 ㅎㅎㅎ
명 연 · 2007-09-24 20:33:46
나비님 거마워용!
나비님두 쭈욱 행복하세요!
백조 · 2007-09-24 21:10:31
껍질 두꺼븐거는
자주 해야 얇게 만들수있슴다 ㅎㅎ
처음엔 방법없지요 ㅎㅎ
찹쌀 가루 좀 섞음 못있슴다
속은 신 김치에 파썰어넣고
돼디고기 탕 친거 조금만 ...
김치간에 의해 맛있게 되는데 ㅎㅎ
명 연 · 2007-09-24 21:43:51
천천히 다 배워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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