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구 울 엄마한테 전화 했씀다.
래일 드실 소고기 샀는데 연길에서 지금 한근에 15원이람다.
정말 비싸지무.
이런 저런 말 하다가 울 엄마 내보구 가브 어떠케 됏는가 물어보길래.
그럭저럭 한다구 하면서 울 엄마 보구 저축이 있는거 낸데다가 투자 해라 햇지무.
저축이 만원있담다. 하하하.
내 가브해서 밑지면 만원만 돌려주구 벌믄 번거는 계산해서 주갰으니
가브 통장에 넣어라구 하니깐
죽어두 안되는 모내. ㅎㅎㅎ
내 기가 차서리. 밑져두 본전 준다는데두 저램다..ㅎㅎㅎ
그 돈 만원이 무슨 그리 큰 돈이라구 내 거저 보태줄 구실 찾느라구 그래는데두 말임다.
하여간 대새지무.
울 엄마 정마 고지식 하단 말임다.
나는 엄마르 한나두 아이 닮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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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ㅋㅋ 그래도 부모들 한테는 그만원이 큰돈으로 보인다는겜다.... ㅋㅋㅋ
광수. 햐. 글쎄 어째 저리구 사는지. 돈이 있음 다 짜팬당하구 만원밖에 없지무. 기가 차짐. 만원이 지금 돈이요? 하여간 한일 저렇단데. 운명인것 같지무.
ㅎㅎㅎ 울엄마같은 엄마있네 ㅎㅎㅎ
나도 구좌열어달라니깐 어떻게번돈인데 죽어도안도ㅣ는매.
그렇다고 내돈내돈하므 좋와안하겠지 입다물고있습당 ㅠㅠ
나도 구좌열어달라니깐 어떻게번돈인데 죽어도안도ㅣ는매.
그렇다고 내돈내돈하므 좋와안하겠지 입다물고있습당 ㅠㅠ
딸기. ㅎㅎㅎ 내 돈은 울엄마 하라는대로 하우.
엄마돈으 달라니깐 아이 주오. 하하하.
어쩔수 없지무.
그채두 내것두 처음에 아이 해준대서리 울 사촌언니 막 동원시켜서 설득시켰지무.하하
엄마돈으 달라니깐 아이 주오. 하하하.
어쩔수 없지무.
그채두 내것두 처음에 아이 해준대서리 울 사촌언니 막 동원시켜서 설득시켰지무.하하
햐
연변 물가 장난아님다
돼지 고기도 13원한담다
생활비를 조금씩 주시요 ㅎㅎ
찌이사나 요로고비오 난가이모 와게데 ㅎㅎㅎ
연변 물가 장난아님다
돼지 고기도 13원한담다
생활비를 조금씩 주시요 ㅎㅎ
찌이사나 요로고비오 난가이모 와게데 ㅎㅎㅎ
ㅎㅎㅎ
로인네들은 다 손에 돈이 있어야 안심하는가 싶어요.
그 돈을 다 받기고나면 허전할텐데요 ㅎㅎㅎ
로인네들은 다 손에 돈이 있어야 안심하는가 싶어요.
그 돈을 다 받기고나면 허전할텐데요 ㅎㅎㅎ
백조. 정마 기차우. 어째 이리 물가 올라가는지.
월급은 쥐꼬리 만큼 올려주구.ㅠㅠㅠ
제말이 맞소. 찌이사나 요로꼬비오 난까이모 와께데. ㅎㅎㅎ 찡댄.
앵두님. 글쎄 말임다. 그래서 그래는지. ㅎㅎ
월급은 쥐꼬리 만큼 올려주구.ㅠㅠㅠ
제말이 맞소. 찌이사나 요로꼬비오 난까이모 와께데. ㅎㅎㅎ 찡댄.
앵두님. 글쎄 말임다. 그래서 그래는지. ㅎㅎ
가브하는데 돈을 투자하라면 ㅎㅎㅎㅎ
로인분들이 성큼 내놓을 분이 몇분이나 될가요?ㅎㅎㅎ
로인이 되면 손에 돈이 있어야 마음 편하시리라 여깁니다...
어머님 리해해주세요^^^ㅎㅎ
로인분들이 성큼 내놓을 분이 몇분이나 될가요?ㅎㅎㅎ
로인이 되면 손에 돈이 있어야 마음 편하시리라 여깁니다...
어머님 리해해주세요^^^ㅎㅎ
미래에님. ㅎㅎ 글쎄 말임다. ㅎㅎ
나두 그래서 더 머이라 아이 햇슴다.
나두 그래서 더 머이라 아이 햇슴다.
년세드시면 다그런같애요 ㅎㅎㅎ
근데 산디님 어떻게 억만장자됏어요 ?와 ! 감탄뿐이구 부러워욤
근데 산디님 어떻게 억만장자됏어요 ?와 ! 감탄뿐이구 부러워욤
하니맘님. ㅎㅎ 글쎄말임다. 어쩔수 없지무.
내 억만장자 되는게 여러사람들 도움으로 됐슴다.
아직두 빚이 잇슴다.
내 억만장자 되는게 여러사람들 도움으로 됐슴다.
아직두 빚이 잇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