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같은 친구가 글쎄 나보구 집판돈으루

가정육아 · #22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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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9-24 11:27:49 · 조회 474


가브하라구 하짐....

내 담번 계획을 알구서리 지금 가브해서 몇달사이에 고배루 만들라 한단 말이꾸마..헉....

내 어떻게 집판돈으루 뭘 함둥  글쎄 ...울 남편이 알면 나는 완라 ㅎㅎㅎㅎ

내 또 그런 성격이 아닌걸 알구서 울 남편두 관계안한단 말이꾸마.....

내 말은 뺸지르르해두 무스거 한다할적이면 담이 작아서 못한단 말이꾸마....

근데 그 가브하는 친구는 정말루 지금 집판돈으루 가브한단데 그램둥?헉.....

벌긴 벌꾸마....머리두 어찌나 팽팽 도는지.........

그랜데 내 오늘 지진이 오른거 보구서리 감촉한게 정말 돈이 돈으 번단 말이 맞스꾸마...

내 지금 저 지진으 팔가 말가 마요으 하는 중임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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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귀부인 · 2007-09-24 11:40: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깨비이지만    그만큼  바워  있고  운좋으면   어떨까?

이렇게  어떨궁이  사람  잡는다고 휴---
백조 · 2007-09-24 11:42:19
그건 아닌데 ....
집민천 미러넣고 모험하는건 ㅠㅠㅠ
아부나이데스
sandy · 2007-09-24 11:44:22
지징 팔구 구표 하쇼. ㅎㅎ
벌었음 팔아야지무.
글구 집판돈으로 다 하지 말구. 여유있는 돈으로 하믄 일없슴다.ㅎㅎ
미래에 · 2007-09-24 11:58:49
귀부인님//
ㅎㅎㅎㅎㅎ

백조님///
ㅎㅎㅎ
그친구 집 몇채나 됩니다....제일 작은 집한채를 팔고 하는거니까
아무것두 아니예요.ㅎㅎㅎㅎㅎㅎ


싼디님///
아,.....그럼 내 오후에 팔겠슴다....ㅎㅎㅎ
돈으 번거 안 담에 그냥 놔두기는 영 싫지므 ㅎㅎㅎㅎㅎ
집판돈은 안다치꾸마...내 요친구처럼 집으 몇통씩 가지구있음 몰라구 ㅎㅎㅎㅎㅎ
가브는 아직 담이 작아서 쪼꼼 하겠슴다 ㅎㅎㅎㅎ
플라워 · 2007-09-24 14:23:20
가브 해보세요... 조금씩....

제 친구들 봄에 시작한 애들은 많이 벌구, 같이 밥먹을때므 척~척  칭커함다.
제 돈이 아닌것처럼...
미래에 · 2007-09-24 14:25:57
플라워님//
ㅎㅎㅎ
오늘 이미 가브를 샀습니다.ㅎㅎㅎ

봄에 시작했으면 정말 많이 벌었을겁니다.....ㅎㅎ

님은 중국에 계시나요^^^
킹 타이걸 · 2007-09-24 18:26:24
그 친구 장사할 재료 아니구만.
집팔아서 카브를 한다고 ㅉㅉㅉㅉ
가만히 보니 이  미래라는 사람은 어처구니 없는 추이뉴비가 넘 많더라.

빨간딸기 · 2007-09-24 19:12:24
미래에언니 벌었어도 돈이 내손에들어와야 내돈이지 구경만하는 벌이 무슨 소용있습다.
이윤이 나지므 냉큼 파숑
플라워 · 2007-09-24 19:18:29
와--- 행동이 빠르네요.

저는 중국에 사는데, 지금 일본에서 출장중이예요.
빨리 일 끝났으면... 집에 가고 싶은디....

돈 많~이  버세요~~
미래에 · 2007-09-24 20:36:06
빨간딸기님//

ㅎㅎㅎ 벌써 팔았는데요.ㅎㅎㅎㅎ

플라워님///
오 ....일본출장중이시네요...부러바라..^^^

킹타이컬님//
내친구 장사할 감인지 아닌지 님이 속태울 일이 아니구요....
그친구 재산까지 들어내면서 내가 여기에서 <추이뉴비>할 필요두 없구....
내가 추이뉴비가 많던 적던 그건 내가 나의 자리를 알구서 말을 하고 글을 쓰기에
님이 걱정할 일은 아닌같은데....
킹 타이걸 · 2007-09-25 02:58:39
그런감을 주니깐 하는 말이지.
오늘 쓴 문장을 보고 하는 말이 아니지만.
당신이 좀 그런게 많슴다.
특히 여기 있는 아줌마들을  무식쟁이로 보면세 헤드레 하지말고
실사구식적으로 말하는게 좋슴다.
여기에 있는 아줌마들한테도 성공한 남편들   많슴다.
그러나  댁처럼 자랑만 하는 사람 한사람도 없슴다.
구표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것처럼 . ㅉㅉㅉ
이런 사람 정말 싫더라.
미래에 · 2007-09-25 12:27:00
킹타이걸님//
싫으면 들르지나 말거지 누기 들르라 했슴둥?
쓰겁두 하면 들리지나 말거지 .......내가 어느만큼 커서 감히 누구를 무식쟁이루 봄둥?
가브두 모르꾸마 ...모르무는 글두 못씀둥?그리구 아는 님은 그램 왜서 가브에 대해서 쓰지 않슴둥?누기 뭐라고 쓰면 비웃기는 ?
정마 우습꾸마...자랑하는것두 내나름이요...읽기싫음 들어오지 말든지 ...

조회수가 올라가는 걸 보면 님처럼 나를 우습강스레 보는 사람두 많을게꾸마
조회수에 비해서 플은 적잼둥?그런데 님처럼 이렇게 들어와서 나를 허드레 한다는지 하는 사람은 어째 님뿐임둥?이렇게 남의 글에 남을 욕하는 글을 달 시간이면 가브나
더 연구해서 돈이나 많이  법소..  ....
자랑하는게 법에 걸림둥???그램 맨날 우는상 하는 글만 써야 함둥????
실사구시적으로  쓰라구..헉...너무 실사구시적이여서 내 지금 걱정이꾸마 .....
이런 사람 싫으면 상대하지 맙소 ..나두 누기나 상대해주는 사람이 아니꾸마..
누기 나르 상대해달람둥????
미래에 · 2007-09-25 12:35:01
그리구 싫은 사람이 쓴 방에 들어와서 아까운 시간을 랑비하면서 쓴 글을 읽을택이
있슴둥?싫은 사람의 글이라면서 아까운 시간을 랑비하면서 글을 읽고 플 다는 님두 
정마 한심하네요...절주가 빠른 일본에서  살면서 그 시간이면 나같으면 편히 휴식이나 하겠스꾸마... 내가 싫은 사람의 글은 나는 보지두 않스꾸마 .....
정마 님두 한가한 모양이네요....
킹 타이걸 · 2007-09-26 09:10:42
총적으로 말하면 주새없는 말 하기 되게 좋아하짐.
본인도 승인하겠짐.
지금처럼 변함없이 잘 나갑소.
미래에 · 2007-09-26 13:04:43
我自己说话有没有分寸不用你来指责我。
那么有空闲的话做好自己的事情吧.
.
sandy · 2007-09-27 09:53:00
킹 타이걸 어째 그래오? 제 누기요?
미래에님이 자랑하던 말던 제하구 무슨 상관이요?
남자지?
그 정마 남자란게 여자방 와서 네 앙까이를 욕하멘설.
남이 잘 나가는게 심술나는가? 질투 나오?

내 킹 타이걸 이렇게 아이 봣는데.

미래에 · 2007-09-27 12:09:15
어마나 싼디님.ㅎㅎㅎ
고마와요^^^^ㅎㅎㅎㅎ
킹 타이걸이 또 내가 연 방에 들어와서 날 욕하는 글 남겼나고 확인하러 왔더니만 ㅎㅎ
하여튼 첨 보는 이름이구 아예 나는 모르는 사람인데요..
남자라면 정마 한가한 모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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