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어제는 남편이 불시로 기분이 나빠함다.
엄마생각했는지..................ㅎㅎㅎ
그래서 내가 영 야사시이하게 말하면서
기분을 좋게 만드느라고 애교나 부려밨지무......ㅎㅎㅎ
갠데 남편이 정말 영 흐믓해한단말임다.
그래던게 글쎄
내 무스거 하다가 저도 모르게 소리를 꽥 질렀슴다.
그래니깐
남편이 넘 어이없어서
...거 바라,아깐 영 야사시이 하던게
또 시작한다..........하잼다?
캬캬
내 넘 웃으워서 또 매달리면서 얼렸지무.
그래니깐 해시시 하잼다.
그래서 내 속으로
남자들은 얏빠리 야사시이한 여자다운 여자를 좋아하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슴다.
엄마생각했는지..................ㅎㅎㅎ
그래서 내가 영 야사시이하게 말하면서
기분을 좋게 만드느라고 애교나 부려밨지무......ㅎㅎㅎ
갠데 남편이 정말 영 흐믓해한단말임다.
그래던게 글쎄
내 무스거 하다가 저도 모르게 소리를 꽥 질렀슴다.
그래니깐
남편이 넘 어이없어서
...거 바라,아깐 영 야사시이 하던게
또 시작한다..........하잼다?
캬캬
내 넘 웃으워서 또 매달리면서 얼렸지무.
그래니깐 해시시 하잼다.
그래서 내 속으로
남자들은 얏빠리 야사시이한 여자다운 여자를 좋아하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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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억만장자] 어떤 때는 침묵은 금이다......이것을 써먹슴다. |
19만부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에 6시에 일어나도 전혀 힘든줄 모르겠어요^^

그래두 너무 곱다곱다 해두 아이 되구.
정말 힘들단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