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도 먹구 조심하느라 그랬는데 임신이 되였네요.아직 대학3년생이라 아이를 낳을 형편도 안되고...
인공유산할려구 그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들을라니 일본병원에선 값도 엄청 비싸고
인공류산수술을 웬간해선 안해준다던데...ㅠㅠㅠ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가요?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인공유산할려구 그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들을라니 일본병원에선 값도 엄청 비싸고
인공류산수술을 웬간해선 안해준다던데...ㅠㅠㅠ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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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안타깝네요
근데 남친하구 결혼할 생각이면 이번에 떨어떤지면 몹시 후회하게 될건데요
잘 생각해보세요
일본에서 인공류산하는데면 약 10만정도 인데 그 돈이면
아길 낳을수 있슴니다
참 안타깝네요
근데 남친하구 결혼할 생각이면 이번에 떨어떤지면 몹시 후회하게 될건데요
잘 생각해보세요
일본에서 인공류산하는데면 약 10만정도 인데 그 돈이면
아길 낳을수 있슴니다
참 안타깝네요
대학이니까 나아두 되잖아요??
애기가 당신들을 부모로 선택하구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애기가 당신들을 부모로 선택하구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자식이라는게요, 부모가 선택하는게 아니라 애기가 부모를 선택하면서 세상에 태여나는거래요. 어느 부모면 나를 행복할수 있겠냐구요. 하나의 생명인데 그냥 낳으세요. 안그러면 후회하실꺼예요. 전 지금 너무 애기 가지고싶어서 그러는데요. 다른건 생각두 안하구 ,자기 닳은 애기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해요...너무 아깝다...
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함니다. 실은 지금 2살짜리 아들이 있어요. 중국에 부모님들이 아이를 돌봐주는 정황이고......그냥 하나만 키우려고 그래요.학교필업하고 취직하면 아이데려올 타산이구요. 남편은 더 낳았으면 하는 눈치지만 일본서 일하며 아이둘을 키우는게 넘 힘들거 같네요. 그래서 이 아이는 안가지려구요. 마음은 아프지만요.............
하나면 둘보다좋죠. 근데요. 애두 형제가 있으면 좋잖아요. 부모가 없어두 형제들끼리 서로 의지하면서두 살구 외롭지 않잖아요.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애기쨩님..........리플 고맙슴니다. 첫애땜에 대학도 일년늦게 들어간 상태이고 지금 나이 30이라 공부도 만만치를 않네요. 하루빨리 필업해 취직해서 아들을 데려다 엄마노릇할려구그래요. 두번째 아이를 가진다 해도 지금은 때가 아닌같아서.........이번 아이는 지울려구요. 지금 마음이 넘 착잡함니다.
어쩜 유정세월님 맘을 알수있는거 같아요, 병원에 따라서 다른데 개인산부인과두 7만정도 드는데 있어요. 유정세월님 시간이 지나면 후회할지도 몰라요
정 떨구려면 빨리 떨구는 편이 나을것 같슴니다
잘 해주지는 않지만 경제상황이 안된다구 그러면 남편 싸인 있으면 해준다고는 함니다.
남편이 애길 낳았으면 하면 , 또 애기도 딱 유정세월님을 선택해서 와주었는데
낳아주는것도 좋을상 싶은데
고생은 더 하더라도 이제 다 큰 이번아기를 앞에놓고 널 나을때 생각많았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웃어보는 재미도 있을거니 함 잘 생각해보쇼.
취직 일년 늦더라도 나이 더 먹드라도 자기 운에 딸린거니깐 신경쓰지 않을게 좋을상
싶은데요/
잘 해주지는 않지만 경제상황이 안된다구 그러면 남편 싸인 있으면 해준다고는 함니다.
남편이 애길 낳았으면 하면 , 또 애기도 딱 유정세월님을 선택해서 와주었는데
낳아주는것도 좋을상 싶은데
고생은 더 하더라도 이제 다 큰 이번아기를 앞에놓고 널 나을때 생각많았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웃어보는 재미도 있을거니 함 잘 생각해보쇼.
취직 일년 늦더라도 나이 더 먹드라도 자기 운에 딸린거니깐 신경쓰지 않을게 좋을상
싶은데요/
유정세월님 의 사정이 마음이아픈군요 애기을 나울수있으면 그냥낳으세요 애기가 불쌍하군요 엄마라구 하늘에서 찾아왔는데 그리고 큰애한테도 형제가 있으면 좋지않나요 후에도 둘째아이를 낳을생각이 있으면 지금 생겼을때 낳으세요 학교가 늦었는데 일년 더 늦으도 괜찮은겄같은데요
수술하는데 비용은 10만엔좌우 입니다.의료보험은 적용이 안되구요.처음에 가서 임신확인하고 수술하겠다하면 언제 오라고 날자를 정해줍니다.남편의 싸인이 필요해요.그리고 전신마취를 하기땜에 아픔은 못느껴요.마취가 나가서 깨나보면 수술이 다 끝나있어요.저도 위의 님들처럼 웬만하면 낳으라고 충고하고 싶어요. 참 지독한 짓 인걸 알겠지만 님의 사정이 그러시다면 빨리 가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그럼 수술후에도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남친하고 결혼할 생각이라면 그냥 낳을거지................
한번 아기 떼여던지면 님 한테도 좋지 않고 수란관이 멜 가능성도 있거든요
글쎄 그럴 가능성은 적은데............
경제정황이 어지간하고 남친하고 결혼할 생각이라면 그냥 낳아요??
아기한테 생명을 주고 또 그 생명을 빼앗으면 나쁜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