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땐스에서

가정육아 · #22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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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09-23 17:12:39 · 조회 415
후꾸다상이 총재로 당선됏습당 축하축하!
아소는 풀이죽어서 집돌아갔지므 ....

기분좋은 사람들은 빨리 여기와서 축하사를 날리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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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0)

sandy · 2007-09-23 17:15:25
잘 됏지무. 그 입삐뚜레는 베기 싫어서리.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7:26:35
내 그래재두 이거 알리므 산디언니 제일좋와할레했습당 캬캬
ヒヨコ · 2007-09-23 17:29:26
딸기야,축하축하!
근데 너는 낮잠두 않자구 있재야?ㅎㅎㅎ
저녁에 또 일하면서 꺼뜩꺼뜩 졸겠다ㅎㅎㅎ

인생 · 2007-09-23 17:30:56
나뚜  후꾸다 당선되면 좋짐.ㅎㅎ
그래도 요 후꾸다는 친중한단말이.ㅋㅋ
아소는 완전 우익파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입 님 말 그대로 입 비뚤어진게 어썰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7:36:53
꼬꼬언니 내 오늘 24시간하는날이요. 아침부터 여기앉아있짐ㅎㅎㅎ


이재 중국뉴스본것도 후꾸다를 지지한다고 나왔잼다 ㅎㅎㅎㅎ
중일친선땜인감 캬캬
사랑mail.com · 2007-09-23 17:38:08
잘 됐군요,축하 해야지,나두 입삐뚤에는 싫엉,ㅎㅎㅎㅎ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7:40:54
그렇구나ㅠㅠㅠ
몸두 돌보면서 일해야지ㅠㅠㅠ
내 니같으면 언녕 쓸어졌다ㅠㅠㅠ

니 오늘 이렇게 일하는거 언녕 알면 좋았겠다.ㅎㅎㅎ
내 지금 세상에 찔찡개를 놀려주느라구 하하하

빨간딸기 · 2007-09-23 17:43:27
사랑멜콤아 니두 아소 밉닝?
우리 다미워해서 잠못자겠다야 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7:45:15
딸기야ㅎㅎㅎ
나두 입삐뚤이 아소밉당.
전번날에는 와늘 시뚝해서 외국기자들 앞에서 영어를 답새기는게 어찌나 눈꼴사나운지..
그래도 이번에 후꾸다상 당선돼서 시름놓인다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3 17:46:15
ㅎㅎㅎ   딸기야  나두 기분좋당  ㅎㅎ
아사오는  나쁘다는것이  얼굴에 확 나타낫짐

빨간딸기 · 2007-09-23 17:47:18
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 지금 일은 아무거두 아이요.
이전에 정신없이하던때하고 비하므 상팔자지므 ㅎㅎㅎ
내 이재 언니 세상에를 놀려주는거보구 너무 웃겨워 배끓어안고 웃었소 ㅎㅎㅎ
당근 · 2007-09-23 17:49:33
딸기야..머하니?여기다 축하한다구 쓰믄 본인이 알까?ㅎㅎ 글두 모두가 원하는 사람이 당선돼서 일단 한시름은 놓았다..
ヒヨコ · 2007-09-23 17:50:01
ㅎㅎㅎ
딸기야 내 참다못해 또꼼 침으놨짐ㅎㅎㅎ
사람소릴 알아못듣는 아래서 휴ㅠㅠㅠ
빨간딸기 · 2007-09-23 17:50:15
꼬꼬언나ㅎㅎㅎ 이재 일본애하고 후꾸다당선돼서 난 영좋다 저아소는 보기만 해도 밉다한게
생긴것도 나쁜놈같고 목소리도 나쁜놈같애서 외국사람들이 다 싫어하는매다 이래재 .거기다 입까지 비뚤었지 이래면서 둘이 한바탕 웃었소
빨간딸기 · 2007-09-23 17:51:04
꼬옥아 아들놈 재우고왔니 ㅎㅎㅎ 그 아소야 저녁에 잠못자겟당 ㅎㅎㅎㅎ
마모 · 2007-09-23 17:52:33
추카추가,나두 왓소.ㅎㅎㅎ
오늘 저낙에 울신랑 우찌라구 주방에 서줘서
내가 요시간에 요롷게 살갤라 왓드는게 어디요.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7:54:24
ㅎㅎㅎ
글쎄,아소는 정말 겉보기에두 딱 허이써후이 같단말이다.거들먹거리는 꼴이랑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7:56:05
당근이 왔네.
넌 아직이니? 어쨰 둘쨰당근 이세상이 싫다니
빨랑 나오라해라.
ㅋㅋ 글게 여기다 축하한다므 그래도 우리맘이야 전달되겟짐 캬캬
ヒヨコ · 2007-09-23 17:56:55
마모님에ㅎㅎㅎ

올만이구만 ㅎㅎㅎ
남편이 주방다서주시구,불버라!ㅎㅎㅎ
나는 굶주린 배를 부등켜안고 지금 쉼터를 쌀갬다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7:57:47
ㅎㅎㅎ 꼬꼬언니 세상에 말못알아듣습데?아마 귀채 꽉찼갰소.언니 송곳을로 찔러놓소 ㅎㅎ
세상에 또 여기와밨음 히뜰하겠당 캬캬
마모 · 2007-09-23 17:59:05
히요꼬님...ㅋㅋㅋ
상어고기르 어떻게 하는가구 물어보갰다구 핑계대구 요롷게 요기 왓슴다.
히요꼬님두 저녁이 아직인 모양임다 예?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8:00:00
세상에 여기들어오문 쫓아내라ㅎㅎㅎ
그리구 너두 무서분소리를 한다ㅋㅋㅋ
송곳으로 찍어놔서  낸저 감옥살이를 어케 하래?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8:02:37
ㅋㅋㅋ
마모님에 내 살짝 마모님네 집에 가봤는데,참 물고기를 싫어하는 저로서는 노 코멘또대서 그냥 슬쩍 나와뿌렸다는게 아임까?ㅎㅎㅎ
반갑게 인사는 여기서 하는걸로 했씀다.ㅎㅎㅎ
울집은 오늘 주인이 없슴당.
내 새상이대서 저녁은 나가서 사먹어야 겠씀다!
빨간딸기 · 2007-09-23 18:05:33
울마모 오늘저녁에는 또 발바닥에 털이나는날이니
근데 넘좋돠고넙죽받아먹지말라 너나그네 전번날
삼계탕먹을때 뭐먹던 복수하므 어찌개 경각성 높여라 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09-23 18:09:23
히요꼬님.저는 아까 스파에서 신랑이 상어고기 사겠다는걸 보구 통 이해가 안갑디다.그거 거저 보기만 해도 맛없는게 황한데...그래서 나눈 모르니까 자기절루 알아서 하라니깐 지금 뚝딱거리며 주방에서 싱갱이질함다.ㅎㅎㅎ신랑 없으면 심심해서 우찜까?시장하겠는데 빨리 나가 식사하구 오쇼/ㅎㅎㅎ

딸기언니.언니 티씽해주니 정신 차려야지.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8:18:12
ㅎㅎㅎㅎㅎ 울꼬꼬언니 밉강세상에를 죽자고 욕해도 그래도 아까운매다
송곳으로 찌르라니 감옥가는거 핑게로 싫다는거 바라 ㅎㅎㅎㅎ
언니 오늘은 나가 사먹소 행복해라 난 혼자서는 죽어도 어디나가 못먹개
회전스시므 눈지써감구 먹지므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8:19:13
마모야 신랑이 그고기 먹고싶었던매다
자기손으로 끓인다는거보므 ㅎㅎㅎ 그래도 옆에서 파이랑은 쏠아줘라야.
아무래도 돈팔고 사온거 맛있게먹어야지 ㅎ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8:19:17
ㅋㅋㅋ저 로우무지따님은 어째 요기 와서뚜 내 흉 보는감....

나르 골려주는중이라구? ㅎㅎㅎ

글타 치지무. 몰르는 사람이나 믿겠짐.
마모 · 2007-09-23 18:21:15
세상에님 이라리캐느라구 발써 부자 됏슴꺄?햐---
제가 부자로 되기까지는 1년반이라는 긴긴 세월이 흘럿건만...ㅠㅠ
ヒヨコ · 2007-09-23 18:21:36
딸기야ㅎㅎㅎ
찔찡개 또 여기루 왔구낭,비린내를 풍기면서..어우 쿠사이...
내 그럼 이방에서 나가자!ㅎㅎㅎ
찔찡개를 넘 싫어해서ㅠㅠㅠ
세상에 · 2007-09-23 18:25:32
에? 정말 내 언제 10만 됐지? 가즈까지 4급이덩게...
세상에 · 2007-09-23 18:30:45
저 효꼬님(노루무지 따님은 요 방에서 나가서 없음)!!!

오늘 날씨 선선해서 영 지내기 좋지무 예? 
세상에 · 2007-09-23 18:31:27
난 그런데 저런 부재 싫은데, 데베 3,4급을루 돌아가는 방법은 없는가?
빨간딸기 · 2007-09-23 18:31:40
하하 언니 밉다밉다하니 세상에 죽어라고 언니만 따라댕기는구먼 ㅎㅎㅎㅎㅎㅎ
마모 · 2007-09-23 18:31:44
열매 필요없으시다면 저한테 공헌하시죠.ㅎㅎㅎ
그럼 먼저 감사부터...
빨간딸기 · 2007-09-23 18:32:24
마모야 여기는 입으로 밥벌어먹는데라서 이라리캐기 세상에 부자됏다야 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8:33:27
꼬꼬언니 미운놈 떡 하나더주라고 목구멍메게 찰떡 때떄산거 밉강세상한테 뿌려주오 ㅎㅎㅎㅎ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8:34:18
세상에ㅎㅎㅎ
쉼터에서 이때까지 놀았다는게 그런것두 몰랐는가?
여자들과 이라리를 캐면 점수두 그만큼 올라간다는거ㅠㅠㅠ
거 34급으 돌아가자무 낸대다 열매를 다 보내우.
어이구 역시 찔찡개 쿠사이!!!
빨간딸기 · 2007-09-23 18:34:50
마모야 누기 부자되기싫다재
글무 그 열매를 우릴다주지
얼른 말했으므 실천에 옮기라이
빨간딸기 · 2007-09-23 18:35:42
ㅎㅎㅎㅎㅎ 꼬꼬언니 밉다면서 그래는 열매는 욕심나서 ㅋㅋ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8:36:48
ㅎㅎㅎ
딸기야 찔찡개 잘보이겠다구 또 마모하구 니한테만 쪽지로 열매를 보낼게다ㅠㅠㅠ
안보내문 완전히 쫓아내야지모ㅎㅎㅎ
쉼터에서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8:38:34
딸기야ㅎㅎㅎ
저런 열매가치두 몰루는 아덜이 열매를 해서는 뭘하겠냐?ㅎㅎㅎ
우리한테 줘야쥐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8: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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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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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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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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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송신자가 전하는 메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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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드리겠으니깐 가집소.

세상에 선심으 쓰는거 봐라ㅎㅎㅎ
남자라는게 아깝지무ㅠㅠㅠ
너무 통두 커서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8:41:41
ㅋㅋㅋ세분한테 다 고루고루 같으게 보냈읍꾸마.

효꼬님: 사람으 글케 보무 아이 됩지무, 내 얼매나 공정한 사람이다구.

사람들이 날 보구, 뽀우따런뽀우런 하는데뚜나.

세사람한테 어떻게 감사의 말으 듣개.....내 원래 하즈까시가리야인게.
세상에 · 2007-09-23 18:43:35
包大人이라는 말이 잘 아이 돼서 정정함.
빨간딸기 · 2007-09-23 18: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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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천으 옮기꾸마.

ヒヨコ · 2007-09-23 18:46:06
찔찡개...(뜻풀이 세상에 별명)
페이푸!페이푸아!!
말처럼 세사람 똑같이 노놔준것 같지않은데ㅎㅎㅎ
거기다가 또 파이마피까지 할줄 알아서...
남자라문 그렇게 낯을 가리면서 행동하문 어디가서 똥물두 대접못받는다이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8:47:06
세상에 댄다가이 감사하꾸마
내 감격의 눈물이 팍팍 쏟아진다이
어쩜 남자란게 이렇게 통큰지.
그집마누라 배터져죽겠당 ㅋㅋㅋ
세상에 · 2007-09-23 18:48:14
큭. 그래무 기다려봅소...
ヒヨコ · 2007-09-23 18:48:49
하하하
딸기야ㅎㅎㅎ
니 코멘트 쥑이는구나!하하하
저집에 마누라 배터진지두 열두번이겠짐ㅋㅋㅋ
좁쌀알으 톱을루 켈사램이지무.쩝ㅠㅠㅠ
빨간딸기 · 2007-09-23 18:49:15
ㅎㅎㅎㅎㅎㅎㅎ 밉강세상은 언니한테 잘못걸렸구나 캬캬
열매줘도 욕먹구 안줘도 욕먹구 난 칭찬했으니 더줘야하잰감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23 18:50:19
난 인젠 쉼터를 탁 꺼 놓겠읍꾸마. 그랜줄 알구 말씀들 나눕소.
ヒヨコ · 2007-09-23 18:53:30
하하하
세상에 우째 꼬디를 쓰는가.하하하
귀엽아서 말좀나누는데...
내 제 쉼터를 꺼놓겠다니까 무서바죽겠단데...
나가즈 말구 오오!
빨간딸기 · 2007-09-23 19:02:32
에구에구 맨날 꼬꼬언니하고 밉강세상은
서로 티각태각하면서 나간다 들어온다하구선 또 좀만 지나바라
해시시해서 찰떡 처럼 딱 붙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밉강 세상나가므 웃을일이없으니 나가지맙소 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9:07:26
ㅎㅎㅎ
딸기야 어쩌니?
세상에 꼬디를 쓰구 나가뿌렸다는게 아이가?
하하하 그런데 웃음이자꾸 날라한다,넘 재밋게 놀았는데 말이지ㅋㅋㅋ
마모 · 2007-09-23 19:09:40
ㅋㅋㅋㅋㅋㅋ
나두 이재 쪽지 와서 본게 열매 한나 선물받앗습데.ㅎㅎㅎ
고맙기는 한데 정말 뽕이 빠지겠소.하하하하...
빨간딸기 · 2007-09-23 19:24:58
ㅎㅎㅎㅎㅎㅎㅎㅎ
아까 대낮에 잠설쳐셔 잠잘라갔소
걱정마오 한잠자고 일어나므 또 실실 게나오우 ㅎㅎㅎㅎㅎㅎ

마모야 우리를 열매주고 배아파갔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당근 · 2007-09-23 19:25:25
딸기야 열매하나만 선물하믄 수수료않나가재?
빨간딸기 · 2007-09-23 19:29:25
몰라 난 그런거한번도 못해바서 모르겠당 ㅎㅎㅎ
당근이는 또 무슨게 궁금해서 ㅎㅎㅎ
수수료 안나가므 너도 하나 달라자구 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9:31:21
봅소...저 매모님 말에서뚜 내 包青天이라구 불리우는 리유를 알겠습지?

저 빨간무끼님이 좀 들어왔던김에 재판으 좀 서줍소.
빨간딸기 · 2007-09-23 19:37:59
세상에 어찌 억울하므 빨간무끼를 다 불러서 재판서달라개

우야 꼬꼬언니랑 마모랑 한내래두 받았으므 감사하다하우
세상에 댄다가이 감사하꾸마 내 그 열매 한나 잘쓰겠스꾸마
앞으로도 부탁하꾸마
당근 · 2007-09-23 1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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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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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내 다 선심으 쓰는중입꾸마.ㅎㅎ

나는 열매달라는말두 않했는데 허망 하나 받았구나..암튼 감사하꼬마..글구 재판은 번거로와서 싫구 당사자끼리 알아서 해결합소..ㅋㅋ
마모 · 2007-09-23 19:43:10
ㅋㅋㅋㅋㅋ일단은 선물받았으니 감사는 한데 말임다.
우째 자꾸만 웃겝아서리.ㅋㅋㅋ
글쎄 달랑 열매 한나가 뭐임두?하하하하하...
세상에 · 2007-09-23 19:43:55
[해시시해서 찰떡 처럼 딱 붙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모네담두?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9:44:48
하하하
세상에 알쏘.ㅎㅎㅎ
근데, 이제부터 내이름으 함부로 불르면 안되요양?로무지따님이구 뭐이구 낸저ㅉㅉㅉ
그채무 내 감사하단말으 안하구 그냥 매태하겠다는거,알찌?

세상에 · 2007-09-23 19:47:22
근데 로우무지 따님은 내 꼬디를 쓴다구 자기뚜 꼬디를 쓰는감?

아...정마 로우무지 따님은 나가구 효꾜님이 들어오셨지.

효꾜님: 오늘 날씨 선선한게 지내시기 좋지무 예?
빨간딸기 · 2007-09-23 19:47:43
세상에 빨간무끼한테 하나주고 편만들자한게 우리 현명한 빨간무끼
살짝 피했지롱 ㅎㅎㅎㅎㅎㅎ
그래길래 재판서달란말하지말고 우리한테 곱게보임 무슨 번거롭게 굴겠는감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9:49:27
푸하하 꼬꼬언니하고 밉강세상은 별랗게 화해를 다하는게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나 화해하고 친선맺음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 · 2007-09-23 19:51:06

울집 새식구...기엽지?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9:51:31
매모님......티끌 모아 태산이라구, 한세 벼락부재 되무 재무없잼두?
마모 · 2007-09-23 19:52:23
내 얘네 주인 허락두 없이 이렇게 마구 사진 붙여두 되갰는지 모르갯소.ㅎㅎㅎ
부탁 받고 한주일만 울집에서 봐주기로 햇소.ㅎㅎㅎ
우찌나 이쁜지.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9:52:30
마모야 이게 마모아니고 쥐구나
어디서 얻었니?
깜찍하고 귀엽다야.하무스타 캬캬
세상에 · 2007-09-23 19:52:56
그래서 난 다까라구지 특등 마자뚜, 그냥 본전만 되돌게 달라 하자합꾸마.
마모 · 2007-09-23 19:53:31
그거 어떻게 티끌이라구 할수 잇슴까?
남한테 열매 선물하고 좋은일하구두 째째사다구 말들을 일이지.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9:53:38
근데 찔찡개는 정말 물거품으 토하멘서 저기어디 쓰러졋잰감?어그,불쌍토다 ㅠㅠㅠ

아...정마 새까마쿠 비린내나는 찔찡개는 하늘에서 허망 뚝 떨어져 죽어버리구 저세상에 들어왔지모.

세사에:오늘 날씨 찌뿌둥한게 더분거마는 낳지모.글치? 호호호
마모 · 2007-09-23 19:55:16
다까라쿠지 특등 당첨돼서 본전만 돌려받구 나머지르 날 줍소.하하하하...
다까쿠지 우리바애 가서 본전만 달라문 구급차르 부르겠슴다.
정신이 이상한가 해스리.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20:02:44
딸기야 ㅋㅋㅋ
빨간무끼라구 별명이랑 달면서 열매를 한나 드려두 내래뚜 감사하단말이 않나오짐...
그리구 내 어케 저렇게 뻔뻔스럽게 노는아를 허망 용서하겠니?ㅎㅎㅎ
세상에는 천당에서 뚝떨어져서 다시말하문 이세상사람이 아니지모.
죽은 영혼이지모 즉,귀신이지모 ㅋㅋㅋ
마모 · 2007-09-23 20:06:28
세상에님이 히요꼬님 눈에 단단히 났그나.ㅎㅎㅎ
애들이 자꾸 너무 좋아하문 마지막에 운다구 울집 어르신들이 가르치셨거늘.ㅎㅎㅎ
히요꼬님.뿌요 썽치라.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20:32:51
ㅎㅎㅎ
마모님 알쓰.
마모하구 딸기를 봐서 내 오늘은 이만 놀다 감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20:42:21
마모야 꼬꼬언니하고 밉강세상쌈이 길지 캬캬캬
밉강세상 든든히 잘못걸렸당 우리옆에서 막 말리는것두 끝까지가는거보므 ㅋㅋㅋㅋㅋ
꼬꼬언니 그만화를매오 그러다 저 세상먼저 언니 잘못되겠소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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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버는 방법名古屋 八事2007-09-23 10:373484
돈 잘 쓰는 남편을......플라워2007-09-23 10:0567016
떠나고 싶다님 일로 오시요 ㅋㅋㅋ백조2007-09-23 09:493485
연길에 놀러가 있는분 계십니까?leehana2007-09-23 09:273953
입살 벤세 먹구 싶은데~명 연2007-09-23 09:194893
집근처 분수 공원에서,,,,,,엄지2007-09-23 08:313594
안녕하세여~~!!!엄지2007-09-23 08:233659
선배님들..조언 부탁드립니덩..마야2007-09-23 08:025484
아직도귀부인2007-09-23 07:4234812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蝶2007-09-23 06:444015
펭긴새님 아이콘근시수술2007-09-23 02:174261
목난지 난게 침도 넘기지 못하겠어요...지니2007-09-23 02:119727
결혼하신분들가을..2007-09-23 02:033504
뭄보신파랑새2007-09-23 02:013484
사꾸라님 아이콘근시수술2007-09-23 01:484120
결혼해서 마누라가 임신하면 ??????????$$ 신혼부부$$2007-09-23 01:284706
회사원님 ,해피님 아이콘근시수술2007-09-23 01:033900
Sunday님 아이콘딸기2007-09-23 00:47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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