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밴새

가정육아 · #22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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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09-22 22:20:09 · 조회 546
내 오늘 혼자 썩뚝거리고 해보았습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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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2)

영환맘 · 2007-09-22 22:21:08
먹기싶어라..

나 요즘 정말 물밴새 먹구 싶은데..

껍질 이개지 못해서..
파는건 맛이 없어 하고 싶지 않구...
영환맘 · 2007-09-22 22:21:43
어야.. 근데 오늘 누기 생일임까?//

딸기님?? 생일 축하합니다...
딸기 · 2007-09-22 22:22:58
잘 햇구먼요.
나두 오늘 그잘란 수족관 가지 말구 밴새나 해먹엇던걸...
10분 새에 아까운 4천엔 돈 날궈 버리구...
빨간딸기 · 2007-09-22 22:24:29
 영환맘님 물밴새 좋와함다 난 닭다리삶다 그물에다 함다.
ㅎㅎ 근데 오늘은 내생일아니구 울 지배인 생일인게 밴새해달라해서
내 또 엉기적거리면서 했습당
빨간딸기 · 2007-09-22 22:25:47
사랑해님 내 오늘 저 물밴새하느라고 속탕치느라그래 혼자 싸느라그래
만든눔은 시중드느라 몇개먹지도못하고 좀 나머지있으니 또 달라해서 싹 가져가버려 반바 ㅠㅠ
하니하니 · 2007-09-22 22:26:30
딸기 지배인 생일이였쏘? ㅎㅎㅎ
대단하구만 밴새 맹글어서 생일축하 해주구.
그래니깐 절 곱아 하지.ㅎㅎㅎ

근데 밴새 곱게두 쌋다야. 이제 시집 잘 가갰소.ㅎㅎ
빨간딸기 · 2007-09-22 22:31:33
산디언니 공짜집에사는게 나도 또끔 베푸는샹해야지
일년에 한번씩 캬캬 밥한끼먹이고는 내 똥밸대로 소리치구 ㅎㅎㅎ
언니 앞으로보므 하나도 안곱습다 그래서 지써 양즈나는 옆으로찍었짐 캬캬
내 오늘 125개혼자 만들었습다 탕치고 혼자싸고한게 막 팔이아픔당 ㅎㅎ
나츄럴 · 2007-09-22 22:37:02
이 사진은 날 두번죽이는 겜다 ㅋㅋㅋ
이 밤중에 ... ... 다이어트 할려구 저녁에 먹지 않구 일찍 나는 습관 겨우 며칠
견지했는데 ... 자자 하는데 이런 사진 보구 나니까 ㅎㅎㅎ 완라!
아무거나 또 뜯어먹어야 잠이 오짐 휴~!
근데 저 밴새 싸는 기술이 예술임다! 기계로 찍어낸게 맞지? 손으로사 저렇게
몽땅 똑 같으게 아이디짐 ㅎㅎㅎ 여자 질투심 못말김다
낙지채 좀 주쇼 밥먹게슬 ㅋㅋㅋ
나비 · 2007-09-22 22:39:11
알뜰한 세간살군이구나.
밴새싸는 솜시도 있구 남편 사랑 받을만 해요.
빨간딸기 · 2007-09-22 22:40:01
나츄렬님 한번 죽으므 어떻고 두번죽으므 어떻고
그저 이세상 언제 떠나냐 시간문제지 캬캬
글무 울둘이 손잡고 인제부터 일찍자는 습관하기쇼.서로 감독하면서
누가 안자나 체크하면서 ㅎㅎㅎ
저게 내 한시간동안 팔아프며 싼 테쯔끄리 옳습당.앞으로보므 안곱지므 ㅎㅎㅎ
저 낙지채?말두마쇼 내 주방에서 시중들새로 자기네는 배잔뜩 부르게먹고
나머지 좀있으니 가져가되니하면서 싹 가져가 반바 ㅠㅠ
백조 · 2007-09-22 22:42:09
우야
손재간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영 곱게 쌌슴다예 ..
나도 지금 언 물밴새를 긇이고 있슴다
이거 본게 썰설이 나서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2 22:42:16
나비님 알뜰한 살림군처럼 보임당?
글쎼 울엄마도 시집가서 남편사랑 듬뿍 받으라하는같던데
아직도 멀고먼후날 일임당 ㅠㅠ
빨간딸기 · 2007-09-22 22:43:34
ㅎㅎ 백조님 내 썰썰이 안일으켜도 야식시간이잼당?ㅎㅎㅎㅎ
많이 드시고 이쁜 애기 낳으숑
나츄럴 · 2007-09-22 22:48:50
좋은 친구분들 두셔서 좋겠음다 ㅎㅎㅎ
와서 먹구 따뽀 까지 해가는 ㅋㅋㅋ
아무튼 맛있다구 잘 먹어주구 뒤끝청소까지 잘 해주니까
기쁘겠습다 ㅎㅎㅎ 난 음식 남기는게 젤 벡싫은데 ...
그나저나 내 그냥 맨밥 먹게 생겠네 ㅡ.ㅡ
빨간딸기 · 2007-09-22 22:52:25
ㅎㅎ 나츄렬님 글쎄말임다 나머지있으므 여기와서 밥드시라고 불르겠는데
김치는 있습다만 그거라도 드릴까??ㅎㅎㅎㅎㅎㅎ
튤립 · 2007-09-22 22:55:57
정말 밴새두 이쁘게 고르게 잘 쌋음다..
솜씨 이만저만 아님다....나두 먹기 싶슴다..
다른 볶음 요리들두 너무 맛있을거 같음다..
저 낚지 볶음이 먹구 싶다......
빨간딸기 · 2007-09-22 22:57:52
튤립님 밴새 이쁨당 오늘 저 밴새 하고 칭찬받는 기분 영 좋습당 ㅎㅎ
저 낙지 볶음 맛있어보임까?
울지배인하고 옥상도 제일먼저 저거 가져가되니합데다만
난 맛도못보았지므 ....
이제 후에 내하므 부를꼐예
마모 · 2007-09-23 00:46:47
언니,아래부터 올리 쭉 읽었드니 끝내 만들었그나.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01:36:31
울마모 어디갔다 얄밤중에 나타났니?ㅎㅎㅎ
뭐아래부터 올리 쭉 읽었다구 ??
미인 · 2007-09-23 07:20:19
너 솜씨 정말 죽인다야 ,

정말 너네집에 쳐들어가야겠다 .

글고,교자 정말 이쁘게 하구나,신랑얻으면 곱살하게 생긴

남편 얻겠다 ㅎㅎㅎ

한상 차리느라고 수고 많았다 .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09:48:34
헤에....쪼꼼 감탄은 나간다야......

근데 사람은 셋인데 물밴새는 네개구먼.......

조 채에 대해서 좀 궁금한거는 어쩜두?

좀 설명해줍소. 글구 사진으 아프한건 없음두?
세상에 · 2007-09-23 09:48:53
난 닭다리삶다 그물에다 함다.......내 또 엉기적거리면서 했습당.

헤에......쑤이쬬우 닭다리에국물에다가 삶는다? 이게 완저이 만한쵀씨에 올리는 쑤이쬬우구먼.

큭. 밴새 맛이 없게 됐을때 나뚜 이 방법으 써야지.

근데 젤 앞에 채는 무슨챈가? 버섯채같기구 하구,,,,왼쪽채는 깐쨸?
세상에 · 2007-09-23 09:50:47
내 쓴 우에 문장은 번역기에다가 심심해서 돌가보니간 아래와 같이 번역이 됩떠구마. 번역하는데 도움이 될가해서 ...ㅋㅋㅋ

ヘに....チォコム感歎はナガンダだ......

ところで人は三つなのにムルベンセはネゲグモン.......

ムルベンセ説明は必要ないが, 組ままに対してちょっと分かりたい事はどうしても

ちょっとソルミョングヘズブソ. そしてサジンウアプしたのはオブウムも?
세상에 · 2007-09-23 09:51:23
私はダックダリサムダ網に言います.......私のまたオングギゾックゴリとヘッスブダング.

ヘに......スイァc右ダックダリエグックムルに煮ってこれがワンゾイほどのさんにあげるスイァcウグモン.

クック. ベンセまずくなった時ナトこのバングボブウ使わなくてはならない.

ところで一番前にひったくるムスンチェンがボソッチェガッギで河口,,,,ウェンチォックチェは敷いた
ヒヨコ · 2007-09-23 10:20:01
딸기야
정말 온천하다야,널 얻어가는 나그네는 복이 터졌다!ㅎㅎㅎ

근데,저위에 세상에는 또 아침부터 약으 잘못먹었겠다ㅠㅠㅠ
물어두 않보는거 일어로 번역해서 올려놓으멘서ㅠㅠㅠ
미치지무ㅎ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0:31:41
베아리님은 어디 알콤달콤 여행 갔다왔슴두? 글채무 알쏭달쏭여행?(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여 얼른 분간이 안되는 모양여행?)?큭
ヒヨコ · 2007-09-23 10:36:04
세상에ㅎㅎㅎ
어째 심심함떼?
사진이랑 척척 올려주무 쉼터에 붙어있겠는데 글케 협조랑 아이 해주니까...
려행은 담주에 가지모.
세상에는 요즘 잘있었소? 
마모 · 2007-09-23 10:37:38
딸기언니는 세상에님한테 단단히 물리운거 같수다.음훼훼훼...
빨간딸기 · 2007-09-23 10:42:51
내 이불밑에서 꼼지락거릴새로 여기세분 벌써 한바탕했구나 캬캬
밉강세상에 어찌다 감탄나간단소리하우 헤구 오래살구보이 별란거 다보는구만 캬캬
근데 누기 한마리두마리 한다드만 밉강세상은 한개두개됐는가 기차기두
빨간딸기 · 2007-09-23 10:44:45
미인아 남편 곱살한거 어디가얻니 이나이에 .......곱살하게생겻다해두 주름이 쪼륵쪼륵하겠구먼 ㅎㅎㅎ 아무때나 시간날떄오나 해줄꼐 ㅎㅎㅎ
내해준밴새먹구 이쁜 애기 낳으라오
빨간딸기 · 2007-09-23 10:46:23
근데 세상에 번역은 뭐라고 씨불렁거렸는지 하나도 못알아보겠으니 그거 다시 번역해줄까이
빨간딸기 · 2007-09-23 10:47:57
언니 내시집갈 나그네 복터져 어찌오 내 복터져야지 ㅎㅎㅎㅎ
그나저나 꼬꼬언니는 어쨰 요짐 어디갔길래 보이지않소
아침부터 저세상에 마누라 암만해도 쥐약 좀타먹었겟소.그러니깐저렇게
자기혼자 부르고쓰고하지 ㅎㅎㅎㅎㅎㅎ
담주 여행가오?행복해라 나두 좀 데리고 가오
빨간딸기 · 2007-09-23 10:49:15
마모야 내 세상엔데 물리워 물자해도 아마 내살이 튼튼해서 세상에이빨이 부러떨어질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넌 늦게까지 혁명하드만 이리 일찍 일어낫니
세상에 · 2007-09-23 10:49:19
아......, 다음주에 태풍이 온다든데, 곤찮겠슴두? ㅋㅋㅋ(내가 온다문 아마 올께꾸마.), 나뚜 전번주일에는 재빌루 밀어서 해먹었는데, 사진으 못 찍었읍꾸마. 어제는 쨩미완즈를 해먹구.

ㅋㅋㅋ사실은 내 먹자구 한게 아이구, 일본아바이 내 물밴새하구 채를 좋아해서 일본아바이 대접시키느라구 했읍꾸마.

음훼훼는 무슨 웃음인가? 감이 잡히지 않습꾸마.

한개두개란 말은 무승겜두? 글구 그게 버섯챔두? 글구 이짝꺼는 깐쨸임두?

세상에 · 2007-09-23 10:51:08
열시삼십칠분에 일어난것뚜 빨리 일어난게 됨두? 음......................(사색중)
ヒヨコ · 2007-09-23 11:04:40
딸기야ㅎㅎㅎ
우리 따라오지말구 너두 좋은남자 만나서 둘이 같이 려행가야지ㅎㅎㅎ
아무튼 늦은바에는 서둘지말고 꼭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해라!
요게 내부탁이다.ㅎㅎㅎ
니 결혼할때는 쉼터언니들두 축복해줄라 갈사람이 많을건데!
덤비지 말구 꼭..좋은인연기달려서 시집갔으면 영 시름놓겠는데ㅎㅎㅎ

ㅠㅠㅠ저세상에 아침부터 진짜....무슨게 태풍이 오게 한다구ㅠㅠㅠ
거저 앞에있었으람 머리채를 잡아댕겨놨으람ㅎㅎㅎ
심술통두 바르잰게.ㅠㅠㅠ
빨간딸기 · 2007-09-23 11:19:32
세상에 내 10시반에일어났는가 그떄 쌍발하고 여기왔지 콱.
뭐 손으로 밀었다고 대단하다 난 그건 죽어도 못하짐 한번민게 와늘 각이 빡빡나서말이 ㅎㅎㅎ 심술은 남이 여행간단데 태풍소리하면서
빨간딸기 · 2007-09-23 11:22:35
꼬꼬언니 ㅎㅎ 우야 난 언니뒤를 따라다니면서 땐떵포질하개 ㅎㅎㅎ
좋은남자 ㅠㅠ 언니네 다 잡아가구 어디 좋은남자있소
언니네 다 세탁해서 다시 물리오 글무 내 좀 골라보교 ㅎㅎㅎㅎㅎ

저 심술쟁이 꼬꼬언닌데 잘못걸렸구나 머리채를 잡아놓겠단당 ㅋㅋㅋ
꼬꼬닭이 쪼아놓으므 구멍 팔랑팔랑 날께 캬캬
근데 내 어쨰 요소리들으니 속이 영시원하지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1:24:32
ㅎㅎㅎ 내 밉강세상에 욕먹는게 잼나서 물어보는거 대답안해줬구나 ㅎㅎ
세상에 제일 앞에께 버섯에다 닭고기볶은거 왼쪽게 유위쫸.오른쪽게 소고기볶음(워낙 닌니꾸메다 볶자던게 창문으로 밖에 떨어지는바람에 피망으로 바뀌였짐)우에꺼 낙지볶음 밴새 어째 네그릇인가 셋이 먹구 더먹으라고 예비로 더 떠왔지므
ヒヨコ · 2007-09-23 11:25:02
딸기야ㅎㅎㅎ
밴새껍질을 밀줄 모르니?일본사람들한테 밴새를 먹이려면 속이나 겉이나 다 중국에서 먹는대로 먹여야지.
이제 내 하는걸 배워줄게.


ヒヨコ · 2007-09-23 11:58:42
세상에ㅎㅎㅎ
어데가서 숨었구나ㅋㅋㅋ
머리채 빠질가봐ㅋㅋㅋ
이제 려행갈때 비만 내려봐라 가만안놔둘거얌...
세상에 · 2007-09-23 11:58:45
아....얏빠리 버섯에다가 병아리를 볶은게구나......,

병아리는 얼매나 볶아야 함두? 넘 볶으무 몰랑몰랑하재? 쪼아놓으무 구멍이 팔랑팔랑날
께?
세상에 · 2007-09-23 12:01:39
음.............., 내 지금부터 이노루 해야징.

나무아미터불 관세음보살 +아멘......
세상에 · 2007-09-23 12:04:23
닌니꾸노메 창문에서 떨어졌다? 고게 떨어지면서리 병아리를 탁 쳐놓으무 어찌자구서릴, 창문에다가 물건으 놓으무 아이 된다는것두 상식인데뚜나.

아...병아리는 맞쳐서 아파뚜 맘마가 떨어졌다구 좋아하는가?
ヒヨコ · 2007-09-23 12:05:32
세상에ㅎㅎㅎ
드문드문 그집에 마눌이 쉼터 놀지?
어떤때는 말투가 아주 틀린단데...음,이남잔지 여잔지 심상찮토다...음
오늘은 나그네쪽이지무.말투가...음
ヒヨコ · 2007-09-23 12:08:47
세상에ㅎㅎㅎ
제처럼 아문데나 싸다니는가 하재요...ㅎㅎㅎ주새없이...
우리는 본분을 잘지켜서 남집밑가서 우추새서 머거리떨어지는거 안기다린단데.
고 못된 타자나 하다가 손에 쥐나 올르지비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2:12:50
ㅋㅋ내사 제빠드하게 편안하게 앉아서 쥐라는법으 몰르짐.

말투 틀리긴.큭, 그냥 엄숙한 문제에서는 엄숙하게 대답하는것뿐이짐.

ㅉㅉㅉ날벼락으 맞는 사람은 무슨 벼락집밑에 가서 기다리다가 맞슴두?
ヒヨコ · 2007-09-23 12:22:00
요나그넨지 앙깐인지 팔재 상팔재구먼.ㅎㅎㅎ
제빠드하게 앉아서 컴뚜드린다는게,근데 엄숙한문제두 제빠드해앉아서 자판으 뚜드려두 되는가???
시푸랑 받쳐입구 허리쭉쭉펴구 앉아서 대답해야지 ㅋㅋㅋ
근데 오늘 무슨 엄숙한 문제를 토론했길래?ㅋㅋㅋ
그런 기억이라구는 없는뎅...ㅎ
세상에 · 2007-09-23 12:26:03
내 지금 눈으 꺼뻑꺼뻑합꾸마. 자부러봐서. 근데 문제를 냈으니깐 답이사 해야짐.

[......시푸랑 받쳐입구 허리쭉쭉펴구 앉아서...]

ㅋㅋㅋ나그내를 체조시킬때꺼 상상해서 말하재?
 
영 생동한게 그냥 상상을루 말하는게 같지않아서 말입꾸마.
세상에 · 2007-09-23 12:27:14
내 자부러봐서 쪼꼼 자야겠읍꾸마. 그냥 새새발거립쏘......, 내 다시 들어와서 따발총 갈겨놓겠으니깐.
빨간딸기 · 2007-09-23 12:30:24
와늘 둘이 부르고쓰고 난리구나 ㅎㅎㅎㅎ
그게 어디 뺴아리 볶은겐가 난 빼아리는아까워안먹는당
그게 늙은닭이 볶은게지.ㅎㅎㅎ
어디가서 머리털이 뽑힐까바 숨었다 꼬꼬언니 성질내려가자하니 또 나타나서 혁명하는구나 캬캬
빨간딸기 · 2007-09-23 12:32:14
밉강세상에 들어올때는 이집이 문 꽁꽁 닫지므 ㅎㅎㅎ
꼬꼬언니하고 세상에는 고얘하고 쥐구나 캬캬
그날 비오기만하므 꼬꼬언니 저 밉강세상에를 탕치오 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2:32:30
세상에는 상상도 풍부해라!!!
일본와서 공붛랑 바로 안했구나ㅉㅉㅉ
시푸입는장면두 잘 몰루는거 봐서는ㅉㅉㅉ
저네 앙까이는 그렇게 시푸를 입혀놓구 체조시킵떼ㅋㅋㅋ
잘 알쏘..저는 죽을때까지 시푸를 받쳐입구 체조를 받아야하겠구낭.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2:34:32
하하하
딸기얌,저게 그렇게 자판으 두드리는게 그래 자부래미오겠지무슨ㅎㅎㅎ
이제 부시시 깨나서 여기와서 또 혼저서 생쑈를 해래라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2:41:44
ㅎㅎㅎㅎㅎ 씨푸입고 체조당하는 나그네들 얼굴 상상해도 웃음밖에안나온당 ㅎㅎ
안깐한테 체조당하는 나그네 시프입을 자격있는감 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저 밉강세상에는 맨날 밤중에뭐하고 낮에 퍼드러져자는감?
혹시 호스트질하는감 캬캬 맨날 여기서처럼 삐뚜렁소리해서 맞아대잰감 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2:46:08
하하하
딸기얌,니말이 맞겠다.저게 어디가서 호스트질하겠다.호스트들이 맨날 제보다 더 큰 시푸를 입구 다니는것 같더라.ㅎㅎㅎ
그러니까 시푸라니까 펄쩍하구 달기재야ㅋㅋㅋ
맨날 앙까이들인데 시푸입은챌루 채조를 당하구는 여기와서 허튼소릴 치지무.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3:18:39
ㅎㅎㅎㅎㅎㅎ 애공 또 여기서 세상에 비밀 루설해서 밉강 다시는 못오겠당 어찔까 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3:46:50
ㅍㅍㅍ말할게 없으무 같은 말루 앵무새처럼 말하무 잼없지모.

ㅍㅍㅍ말할게 없으무 억지 부리멘서리 말하무 잼없지모.
복미 · 2007-09-23 13:51:31
누구 생일인가 보죠...
축하합니다...
밴새두 어쩜 이렇게두
이쁘게 많이 만드셧네요...
넘 풍성한 생일상입니다...
먹구싶슴다..ㅎㅎ
세상에 · 2007-09-23 14:05:03
[니말이 맞겠다.저게 어디가서 호스트질하겠다.호스트들이 맨날 제보다 더 큰 시푸를 입구 다니는것 같더라.ㅎㅎㅎ]← 어쩜 일케 잘 아는지?

파란딸기님: 저 로우무지딸님이 말하는게 맞슴두?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4:21:14
ㅎㅎㅎ 밉강세상에 살픗드리고 자다 일어났는매구나
어째 벌써 일어났습둥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4:22:18
복미님 내 일하는 호텔 지배인생일인게 밴새먹고싶다해서 만들어줬습다 ㅎㅎ
이제 후에 시간나므 함께 해먹기숑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4:23:47
세상에 로무지 딸이 누긴가? 난몰라몰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세계대전 일어나겟구나 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4:50:51
ㅎㅎㅎ
저같은거하구 같은양해봤자 내 나이 더먹은게 재섭씨 괄세나 받을게구해서 다른말 더아이하지모...
얼른 시름놓구 낮잠이나 자라!여기와서 잠꼬대 그만하구 응 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5:03:56
ㅋㅋㅋ그래두 한마디래두 말씀으 남기실게지...ㅉㅉㅉ
세상에 · 2007-09-23 15:06:21
ㅉㅉ괄시는 무슨 괄시라구서리, 피해의식이 넘 강해서 내 어디 말이래두 시름놓구 하겠음두? 내 원.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3 15:06:42
ㅎㅎㅎㅎㅎ 꼬꼬언니 왔구나 ㅎㅎㅎㅎ
아마 잠꼬대하는매요 ㅎㅎㅎ
세상에 꼬꼬언니 조렇게 조용하자할때므 큰일터질때지
좀 기다려보므 세상에머리 폭팔하잰두 몰겠당 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5:15:16
ㅋㅋㅋ내 기달군다구 전해줍소. 

근데 파란딸기옆에 붙은거는 용임두?칠선녀 모깡했다는데 고향인감?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5:33:42
밉강세상 그게 용으로 보임둥
이쁜 리봉단 뱀이지.칠선녀 모깡했다는건 어딘감
알아야 대답해주지
세상에 · 2007-09-23 15:37:10
연길이 아이라는건 내 난또나꾸 감을루 알것같더란 말이. 큭.
빨간딸기 · 2007-09-23 15:44:16
헤구 똑똑해라 기특해라
글무 감을로 내고향도 맞춰야지
세상에 · 2007-09-23 16:20:18
현소재짐두? 요것만 말하문 내 한 둬갤루 쫄굴수 있습꾸마.
세상에 · 2007-09-23 16:23:27
글구 내 가마이 보니깐 호텔에 물건으 막 가져오잼두? ㅋㅋㅋ

저 우에 밴새를 담아논 그릇은 암만 그래두 재빌루 산건 아니겠지?
세상에 · 2007-09-23 16:27:52
근데 로우무지따님은 안 오시는감?
마모 · 2007-09-23 16:33:14
음훼훼훼....
여기 대낮에 한판 붙었댔그나.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7:05:18
세상에 ㅎㅎㅎ
무신?나를 로무지딸이라구ㅎㅎㅎ
로무지딸하구 말거는 저는 무슨 짐승인감?
아마 메쓰꺼운 깜장찔찡개지무...똥물에서 자우럽게 헤염이나치는...ㅎㅎㅎ

어쩜...딸기가 호텔에서 물건가져오던 뭐하던 그게 호텔 지배인두 다 아는사실인데 제뭘 그렇게 따가운 밥먹구 식은걱정하오ㅉㅉㅉ
어쨋든 머리나사가 여러가 빠져서 남아돌지무ㅉㅉㅉ
어쩜 저런행방불명이르 이쁘다구 봐줬을까?ㅠㅠㅠ



세상에 · 2007-09-23 17:13:06
ㅉㅉ말쌈해두 도리를 따지면서리 문명하게 서리 해야지.

지금 알쓰이쓰지꾸마. 알쓰쓰지 초반인가 하잼두? 
세상에 · 2007-09-23 17:15:00
지나가는 사람들이까 다 물어봅소.

병아리 누기 딸인가구..., 누기까 물어봐두 그게 로우무지 딸이라지, 얼룩소 딸이라구 아이 말할께꾸마.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3 17:15: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야 ㅋㅋㅋㅋㅋㅋㅋ 내 언니글보구 웃느라 눈물에 코물에 배아파죽개
빨간딸기 · 2007-09-23 17:19:05
마모야 대낮에한판붙으나뭐나 난 웃느라고 배아프다야ㅎㅎㅎㅎㅎ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7:27:53
세사에는 그래 저세상에 누기 아들인지 딸인가?ㅋㅋㅋ
그재무 어디서 하늘에서 뚝떨어졌는가?
아이디루 부모를 알아보문 쉼터에 인간이 몇이 없겠다...

말쌈하기눈,제 어디 말쌈할 대상이나 되는가 보오ㅠㅠㅠ
빨간딸기 · 2007-09-23 17:29:44
밉강세상에.그거 알려주므 안되지.모르고 맞춰야 대단한 사람입지.
글구 내 그 오본 가져오든 말든 호텔물건이자 내물건인데 가져다쓰고 싫증나므
돌려주는겐데 .그 정말 관찰도 잘한다야.
빨간딸기 · 2007-09-23 17:32:03
꼬꼬언니 오늘 날씨 흐리니 심기도 흐려졌는데
밉강세상 오늘 잘걸렸당 어이구어이구 잘됐다
오늘 깝대기 발가질 각오해랑 ㅎㅎㅎㅎㅎㅎㅎ

언니 내 이재 들어오자마자 언니글 읽고 눈물질질 흘리메
웃으니 울지배인뒤에서 무슨일있니합데 ㅋㅋㅋㅋㅋㅋ
ヒヨコ · 2007-09-23 17:33:04
딸기야 .
저런거는 관찰잘한다는게 아니구 그냥 싱겁구 쫴쫴하다구 한다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7:34:49
ㅎㅎㅎ
딸기야,하하하
너는 웃어두 깜장찔찡개는 지금 더러운물에서 와늘 소금맞은것처럼 밸이나서 팔팔거릴께다.
거품질질흘리면서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8:03:52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09-23 18:07:23
아니...난 지금 살랑살랑 웃음이 나오는데, 요짝에 주먼지에서 나오는매

꾸마..., 아직 조짝 주먼지는 헤뜨리지두 않았읍꾸마.

ㅋㅋㅋ내 공상당원 돼서 고론거는 관찰으 잘합꾸마. 

내 경치사진보구 저게 대개 어느 모탠거 알아내는 재간이 있지무.

글구 중국에서 대학댕길때는 그냥 사람으 피뜩 보구 저 사람은 대개 어디 

사람이라는건 잘 알아보지무. 특히는 하남사람들이는 거의 한 백분에 팔구

십은 제꺼덕 붙잡아냈지무.
세상에 · 2007-09-23 18:13:53
ㅋㅋㅋ팔딱팔딱 뛰는건 내 아이지무. 누기지무. 막 급하니깐 단어뚜 떠 

아이 오르지?

골라낸 단어가 똥물,쬐쬐,호스트(요거는 글쎄 딴사람꺼 인용해서 쓴게지

만),대상, 팔팔, 거품 이런 단어를 쓴느게 .ㅎㅎㅎ

ㅋㅋㅋ내 지금 보는것같으꾸마.
빨간딸기 · 2007-09-23 18:25:08
ㅎㅎㅎㅎㅎㅎㅎㅎ 밉강세상 오늘 한번 톡톡히 당하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
나두 하남사람은 잘집어내겠당 ㅎㅎㅎㅎㅎㅎ

좀있다 세상에 또 눈웃음 살랑살랑치며 또 꼬꼬언니하고 하직쓰며 난릴꼐야 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09-23 18:27:24
음....그래무 지금부터 로우무지따님한테 요이쑈나 할가? ㅎㅎㅎ
ヒヨコ · 2007-09-23 18:29:39
ㅉㅉㅉ
쨰째산 찔찡개 글올려두 황알리지모...째째한 성격이ㅠㅠㅠ
어디가서 좁쌀알으 톱으로 켜는구나...
남이 쓴글을 가서 훑어다가는 싹 골라서 다시 올려놓구ㅠㅠㅠ
시간이 있음 공부라도 더하지.웬 낳은엄마두 속타겠다ㅉㅉㅉ
빨간딸기 · 2007-09-23 19:33:46
ㅎㅎㅎㅎㅎㅎㅎㅎ 요집에서는 마지막까지 꼬꼬언니하고 세상에 쌈지걸이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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