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했지롱~~~

가정육아 · #22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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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9-22 22:09:54 · 조회 638
오늘 스타.. 일 좀 바꿔볼려구 파마 했어요....


아줌마 티  확 나네요...

영환이 사진 협조 않해줘요  ㅠ.ㅠ

피쥬 좀 마신게 얼굴이 지지벌개서.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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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요.. 나가서 숱한 돈 팔구 왓어요...

스쯔 사왔어요..

웃옷 와이샤쯔 치마.. 합한게.. 돈이.. 2만6천엔.. 헉...
근데.. 어찌지?

옷사이즈 오늘 헉.. 15를 샀단 말임다..
미치짐..
년초만 해두 13을 그래도 삐삐구 입었는데.
이번엔..

글구 생활용품.. 두루두루...

코피터질정도루 돈팔구 왓슴다..

근데.. 스트레스 해소는 좀 됐슴다.ㅋㅋㅋㅋ

돈 스트레스가 되려 좀 쌓였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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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삐아리 · 2007-09-22 22:12:24
아드님이랑 엄마랑 너무 닮았네요
백조 · 2007-09-22 22:13:54
스타일 첸지 했구낭 ㅎㅎㅎ
뭇있슴다
나도 내 털을 확 갂아벌릴가 ?
박살 맞을거 같단말임다
머리칼이 많아서  ㅠㅠㅠ
영환맘 · 2007-09-22 22:16:53
삐아리님..

ㅎㅎ 네.. 영 닮았슴다..
영환맘 · 2007-09-22 22:18:09
백조..

임신햇을때 머리 깍지 말라..

애기 명이 줄어든단다...

그래서 영환이때에 그 더운 여름에두 그냥. 머리를 허리까지 길렀다..

미신이래두 좋은 일 못하겟나 해서...

トマト · 2007-09-22 22:26:58
남편이 질투할정도로
아들님이 어머니를 쏙 빼담았네요 ㅎㅎㅎ
웃는 보습두 똑 같네ㅎㅎㅎ
하니하니 · 2007-09-22 22:31:44
파마하니깐 이뿌당.
蝶 · 2007-09-22 22:39:20
멋있다야... 이메지첸지하니깐 옆에서도 기분 난다...
빨간딸기 · 2007-09-22 22:45:28
영환맘님 파마 이쁘게 잘됐습당
난 소학교떄 연출할떄 파마란거해보구 여태껏 한번도 못해밨습덩
지금 하자고본게 얼굴이 넙덕해서 보기싫을같애서
그나저나 영환이하고 엄마 붕어빵이구남 캬캬
튤립 · 2007-09-22 23:05:03
파마가 너무 잘 어울려요..ㅋ
다시 한번 모자라 꼭빼닮은 붕어빵인걸 확인하게
됏네요..
너무 보기 좋아요..
미인 · 2007-09-23 07:24:15
파마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건데,임신중 머리안 깍아요?

전 더워서 처음 알았을때 잛은 머리 깍았고, 두달 넘으니

또 길어져서 어제가서 더 잛게 깍았는데 ㅠㅠㅠ

그런것도 모르고,그냥 영양이 머리카락으로 갈가봐 싹 깍았는데 ㅋㅋㅋ
새별 · 2007-09-23 10:24:50
영환이 엄마 많이 닮았네요....파마머리 보기 좋아요....저도 임신때 더워서 머리 두번이나 깎았는데....
air · 2007-09-23 13:06:32
영환맘님 파마 넘 잘 어울리네요.
그기에 화장도 좀 하면 더 좋겠는데요.
천연수 · 2007-09-23 14:51:09
ㅎㅎ
영환이 엄마  참 재미있게 사시는것 같아요..

넘 이쁨다

나두 이번에 연길에 갔다가 파마한게 우리 남편이 쌴동아줌마라 하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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