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븐 좀 봐주쇼

가정육아 · #22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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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くら · 2007-09-22 21:01:45 · 조회 391
우리 집에 아버지친구 딸이 와있는데 우리 실랑두 지금 거기 있단말임다.
내 일본요청이 좀 시간걸려서..남편이사 제 집이니까 있는건 응당한데..
이 여자애 딱 한번 봤는데 영 해사함다.나이두 내보다 5살 어리구..
목욕통이랑 화장실이랑 같이 쓰는데 괜찮을까?내 좀 쓸데 없는 걱정하는지 모르겠슴다.
일없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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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算命先生 · 2007-09-22 21:06:46
별 걱정 다함두 ~
남편 믿읍소~
짝퉁샤넬 · 2007-09-22 21:06:56
ㅋㅋ,당연히 신경이 쓰이죠...그여자가 만일 사크라님이랑 친한 친구면 ,절때 나쁜 생각안하겠지만..근데 남편을 믿어야죠...설마 남편이 사크라님한테 나쁜짓 하겠슴까,,,아무걱정 안해두 될검다,,,근데,,,조심은 해야죠...
circle · 2007-09-22 21:07:19
음.............의심많아두 좋은점 없짐

さくら · 2007-09-22 21:10:04
긋지예,나두 남편 믿기 싶은데..그 여자 집 다른데 잡을 생각 아이 함다.
내는 여기서 당장 날아갈수두 없구..애남다.
걔는 우리 남편을 오빠라구 하는데 아---내영 아이 좋지믄.
sandy · 2007-09-22 21:10:14
햐.남의 여자 왜 집에 들여놓슴까?
조심하쇼. 괜히 기분이 잡치지 말구.
원래 남자들은 젊구 이쁜 여자 보믄 헬렐레 하는데.
단둘이 있게 하지 마쇼. 아이 좋슴다.
sandy · 2007-09-22 21:11:39
거 정마. 결혼 아이하구 경험없는 사람들 말 듣지 마송.
내 말 들읍서.
모든 화근은 그런데서부터 생기꾸마.
겉에서는 티를 내지 말구.
절때루 단둘이 있게 하지 말구.
나그네 한테 좀 침 놓으쇼.
다른 여자하구 해사하게 놀믄 누기든지 심술난다구 피뜩 말 하쇼.
sandy · 2007-09-22 21:12:44
엉? 무슨 말이꾸마?
님은 중국에 있구 나그네는 일본에 있는데 그 여자랑 한집에 있단 말임드? ㅠㅠㅠ
さくら · 2007-09-22 21:13:04
싼디 언니.내 디래논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 말임다.
친구 딸이라구..걔 일자리두 찾아주구 울 집에서 살게 함다.
근데 울 남편이 왔으믄 이사할 준비해야지...친구 집에 가든가.
친구들두 있다면서 울집에서 한시간넘어 차 타구 다니메 쌍발한담다.
내 영 애남다.나가란 말두 못하구...
깜장공주 · 2007-09-22 21:13:32
남편 믿는게 제일 속편할거 같슴다 ~
이 생각 저 생각 하면 님만 피곤할거구 ,,,
근데 남편한테 예방주사처럼 따끔하게 얘기는 잘해놓으쇼 ,
さくら · 2007-09-22 21:15:09
아이.내는 일본에 있구 남편이 집에 있슴다.
さくら · 2007-09-22 21:17:00
우리 등기만 하구 식 아니 올린 상탬다.
고 젊은 여자애 자각적으루 친구집에 이사하믄 좋겠는데 형편이 그렇게 아이 되는지...
엄마가 말하믄 일없다 이랜단 말임다.애나게스리...
백조 · 2007-09-22 21:17:30
남편은 믿어야 하나 ...
그건 절대 절대 안된다
칠칠남녀 불동석이다
예로 부터 전해내려온 말이 그른데 없니라
당장 심술피우고 울고불고해서 빨리 처리해라
여자도 나이 어리지 않은데
체신도 별로고 체멘이 없다
아버지 친구달이 다 뭐야
돈이믄 해결하는 문제인데 ...
우환은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칼날이지만 당장 내쫓아
양디라 판단해서 말 놓았는데
아니라면 정마 실례 ㅎㅎㅎ
백조 · 2007-09-22 21:18:17
형편이고 나발이고
아버지한테 막 지룰 해라
안대 안대
절대 뿌싱
백조 · 2007-09-22 21:20:13
내같으믄
아부지 안해결해줌
비행기 표 떼고 날아간당 ㅋㅋ
햐 ...
유미네 봄제비 · 2007-09-22 21:21:03
아 그여자 .아무리 아부지 친구집라두 일자리 찾았으면 나가야지 ...

그렇게 염체없이 남이 집에 있으면서 ....사우까지 왔으면

눈치두 보면서 나갈준비랑 해야되는데 .....신경질이 니겠씀다 .

일본스속 빨리 나와야 시름놓겠씀다 .
さくら · 2007-09-22 21:21:58
백조,나뚜 양띠대서 말 놓는다.^^
긋지?아,근데 우리 아버지는 걔 아버지 신세 본 일이 있다구 말 못하게 한다.
내 속이 다 디집히는데 ..아버지두 참 답답하다.
그 여자아까 말하믄 안되지?걔 내 딱 한번 봐나서 말하기두 좀 그렇단 말이.
sandy · 2007-09-22 21:22:50
그램 그 여자하구 단도직입적으로 말 하든가.
아무래두 남편이 있으니깐 같이 잇음 불편할것 같으니
미안하지만 빨리 나갔음 좋캤다구 말 합서.
さくら · 2007-09-22 21:23:12
유미네 님.
그러게 말임다.가 눈치 없단말임다.나이 어려그런지...
이제 23살임다.
算命先生 · 2007-09-22 21:23:38
거 증마 ~~~
남자들이 다 강아지라구 여자들마 보무 좋아하겠슴두~~~
제 남편 믿어야합지~~
남편이 안해르 믿드시~~~
さくら · 2007-09-22 21:24:17
싼디 언니 전화쳐서 말해람까?
sandy · 2007-09-22 21:24:19
딱 한번 봤음 말하기 더 좋구나머.
욕하갯음 욕하구 빨 직접 전화해서 잘 말합소.
서로 불편하니 아버지는 저네 집에 신셔 졌으니깐 말 아이하구 하니깐
제 말 한다구 하면서 이해해 달라구 말합소.
백조 · 2007-09-22 21:25:11
그럼 그 여자 하고 말해
니 남편이기에 당근 말해야 한다
좋아안해도 메빤파
여자 덜 여물어구나
빨 처리해
그렇게 가만놔두는일이 아이다
아버지 넘 맘곱구나
지금 무슨 세월인데 ...
내 봉건통인게 아니라
이문제는 다르다
그여자아 명예를위해 나가래라
안나가믄 니 중국간대라
똑똑히 알아듣게 말해
sandy · 2007-09-22 21:25:54
전화 쳐서 그 여자 혼자 있을때 말해야지.
서로 불편하니 미안한대루 친구 집 가믄 아이 되갯는가 해란 말이.
말 해야지 가망 있음 아이된다니깐.
꼬옥 잘살거야 · 2007-09-22 21:28:39
내라문  아버지가 말해서 그여자를 내쫓슴다  
그여자 눈치없어두 어지간한게 아니군 
절대 안됨다 

60대70대두 아닌 젊은사람들인데 
지금이라두 당장 전화해서  나가라구 말하쇼 

算命先生 · 2007-09-22 21:29:39
헉? 여자들은 못말린단데~~~~
남자들두 정조란게 있다는거 기억합소~~~~
sandy · 2007-09-22 21:34:55
쏸밍  그런문제 아이란데 믿구 아이믿구 그런문제 아이요.
그런일땜에 괜히 걱정하구 신경으 쓰는건 필요 없는 일이재쿠 머이요.
꺼림직한 일은 하지 말아야지무.
백조 · 2007-09-22 21:39:13
쏸밍
총각임둥 ?
경험없음 발언권이 없수구마
남자들 정조누기 없담둥 ?
쓸데없이 여자 왜 근심하메 살아야 함두 ?
제발등에 불이 떨아짐 생각이 바뀌구마
그건 제쳐놓고 라도
기회없어 못덤비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암둥 ?
본인 말하는건 아니지만 ...
우환은 미연에 방지해야 하구마
칠칠남녀 불동석이라 ㅎㅎㅎ
算命先生 · 2007-09-22 21:45:25
여자분 몸이 상하겠수~ㅉㅉㅉ
나르말하무 결혼두 하구 아이두 큰아 있는데~~
그래두 믿음이란게 있어야지~~
sandy · 2007-09-22 21:59:59
쏸밍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 있재쿠 머이요.
발등 찍히기 싫으니깐 난 사람 잘 믿지 않치무. 하하하
さくら · 2007-09-22 22:16:46
집에 전화해서 말하니까 체면이구 뭐구 하메 나르 보구 상관 말람다.
일없다매.내 그래 데비 욕 먹었슴다.
백조 · 2007-09-22 22:19:35
빌빌 울메 해란게
래일 당장 집가서 그여자 잡아 팬다고 으름장놔라
딸 이기는 부모 없네라
드살 쎄게 나오라
그여자 저화바꿔서 한바탕해라
그거 아이되겠다
지지말라
절대 ㅎㅎㅎ
さくら · 2007-09-22 22:22:31
가 목깡하러 갔다는게야.
근게 우리어니 아버지 어머니 다 가편 한단 말이.
내 정신없단지 뭐란지 내만 욕먹었다.하,나원.
사실 그 집이 엄마 아부지 살지만 돈은 기본상 내가 냈지므
근데 내 이리 나오니까 돈 다 돌려주겠다재.내 뭐 돈 달라니.
내 집이라구 특새 내는매..영 억울하다.
백조 · 2007-09-22 22:27:35
새벽 두시나
엉엉 울메 전화해라
꿈에 이상한거봐서 못자겠다고 ㅎㅎ
막 거짓불하메 온갖 마력을 다해서 똘구라
さくら · 2007-09-22 22:30:38
ㅎㅎㅎㅎ
내 아버진데 한바탕 욕 먹구 우리 언니가 또 형편없이 쌈했다.
그 여자애 땜에 아버지 엄마 실랑 셋이 우리 언니집에서 삐지구 살았는데 우리 언니 시어머니 일이 있어 오니까 다 제집에 왔단말이. 그 여자 염체없지..처음 본다 저런사람!
빨간딸기 · 2007-09-22 22:49:30
그런데 그여자 집맡고 나가 혼자살므 남편이 또 나쁜맘먹고 놀러랑다니므 더 큰일이잼다
집에서는 그래도 엄마 아버지 옆에서 지킬수있잼까
엄마 아버지한테도 경각성 높이라 일르고 하루 빨리 남편수속 잘되기바람다
さくら · 2007-09-22 23:11:42
딸기님.
고맙습다. 내지금 집식구와 다퉈서 한 며칠 전화안하기루 했슴다.
근데..사람이란게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하길래 언젠가는 다 잘 될거라 생각함다.

열븐 풀 남겨줘서 고맙습니다!
백조 · 2007-09-22 23:29:29
남편이 나이 어떻게 되나 ?
니가 되게 불안하니 치푸해서 내보내래라
비렬 한 수단이지만 눈치코치 없는여자는 방법없당
さくら · 2007-09-22 23:40:23
동갭이다.양띠!
그래 내 요렇게 나오니까 울 남편 방법없이 형님이 집에 가기루 했다.좀 먼데 있긴한데...
그 여자아 아직두 눈치 모른다.그렇게 난리 피웠는데..
이제 집에서 막 전화왔는데 그 여자아 막 우스면서 마다바이 뭐 어찌구 저찌구 하재.
열 번저지게..미워 죽겟다.
현이 맘 · 2007-09-23 00:13:22
그건 눈치 없는게 아니라  알면서두  모르는체  하는것 같은데
내같으면 저려  전화쳐서  그여자애보구  인젠  나가라구  하겟는데
아버지는  아버지겟지만  만일아리는 경우를   생각해서
천길물속은 알아도  사람마음속은  모른다니가
현이 맘 · 2007-09-23 00:19:29
이전에  울  시동생이  요런일이 잇엇는데 
울  동서나하구  말해서  내  그집가서  료두  잇는데
남이 부부사는  단칸자리  집에 어덯게  그냥  잇는가구
저기 친구네  료  비여잇으니  그기 나가는게 좋지않는가구 
말히나  그여자  아무말도  안하고  잇지  ]
그래서  그다음날에  내  또  가서  저기  잇는  료에 
말햇으니  집은  요번주  이사하는게  어떤가하니
나를  가르보면서  그럼 가자하재

ㅎㅎㅎ  그래서  내가  가서 똘가냇지
さくら · 2007-09-23 00:33:38
현이 엄마 잘 했슴다.
울집은 다 내 나쁘다 해서 일정한 시간 연계하지 않을려구 함다.
그 여자애는 뭐 딸 처럼 퀴운담다.ㅎㅎㅎ 그래 우리 실랑 있기 불편해서 좀 먼데 잇는 형님이 집에 간담다.내 저집으 확 팔지두 못하구..
마모 · 2007-09-23 01:04:15
자기 남편하구 추호의 혈연관게도 없는 여자랑 둘이서 한지붕아래서 잇게 한다는거 잇을수 없는 일입니다.
님도 같이 한집에 산대도 그건 허락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여자도 자기주제를 안다면 거기 능청스럽게 잇지 않을건데요.
방법대서 내보내라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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