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은 제가 한달 쪼금 지났을때 엄마가 저한테 처음으로 선물한「 모자」쓰구 찍은거구
아래꺼 제가 딱 6달 됐을때 찍은검다.
헤헤 많이 컸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구 고모가 너무 잘 먹여주구 잘 키워줘서 6달에 9키로 뚱보로 됐슴다.
너무 먹어 배가 뽈록 나와서 울 엄마 하는 말이 울집 세식두 다 배뚱보라 함다
ㅉㅉ 엄만 날 보지두 못하구서리 ・・・
이젠 하이하이두 할줄알구 보행기 타구 이방 저방 방출입두 할줄 알구
무엇보다 할아버지가 마작노시구 돌아올때면 내 이름 불러줘서 씨엉씨엉 출입구 기여가서 할아바지 마중가는게 제일 신남다.
할아버지 안아주면 꼭 껴안구 할아버지얼굴 침태비르 만들어 놓는게 내 특장임다.
그램 울 할아버지 영~~좋아 한단 말임다
이제부터 아프지 않구 더 잘 먹구잘 크겠으니 여러분들 잘 부탁함더 요로비쿠 m(`O`)m
아래꺼 제가 딱 6달 됐을때 찍은검다.
헤헤 많이 컸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구 고모가 너무 잘 먹여주구 잘 키워줘서 6달에 9키로 뚱보로 됐슴다.
너무 먹어 배가 뽈록 나와서 울 엄마 하는 말이 울집 세식두 다 배뚱보라 함다
ㅉㅉ 엄만 날 보지두 못하구서리 ・・・
이젠 하이하이두 할줄알구 보행기 타구 이방 저방 방출입두 할줄 알구
무엇보다 할아버지가 마작노시구 돌아올때면 내 이름 불러줘서 씨엉씨엉 출입구 기여가서 할아바지 마중가는게 제일 신남다.
할아버지 안아주면 꼭 껴안구 할아버지얼굴 침태비르 만들어 놓는게 내 특장임다.
그램 울 할아버지 영~~좋아 한단 말임다
이제부터 아프지 않구 더 잘 먹구잘 크겠으니 여러분들 잘 부탁함더 요로비쿠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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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렇슴까
나두 울 아들넘 너무 크지 않은가 근심됨다.
너무 먹어두 않좋다는데...
나두 울 아들넘 너무 크지 않은가 근심됨다.
너무 먹어두 않좋다는데...
에-궁--귀엽네요...애기 포동포동 살이 많이 올랐네요
우유먹여요?우리딸은 모유만 먹여서 그런지 4개월인데 이제6키로밖에 안돼요...
진짜 부럽네요...요렇게 포동포동한 애기보면...^^
우유먹여요?우리딸은 모유만 먹여서 그런지 4개월인데 이제6키로밖에 안돼요...
진짜 부럽네요...요렇게 포동포동한 애기보면...^^
유니님
우유만 먹입니다.
모유는 아예 대지도 않았어요.지금 아주아주 후회되는데...
플 감사합니다.
우유만 먹입니다.
모유는 아예 대지도 않았어요.지금 아주아주 후회되는데...
플 감사합니다.
ㅎㅎㅎㅎ모자 쒸워놓은거 영 귀엽슴다.
울아들넘두 6개월 금방 지났는데
엎어놓으면 배를 땅바닥에 떡 붙이고 좀처럼 길려구 안합니다.ㅠㅠ
언제나 하이하이할런지...
울아들넘두 6개월 금방 지났는데
엎어놓으면 배를 땅바닥에 떡 붙이고 좀처럼 길려구 안합니다.ㅠㅠ
언제나 하이하이할런지...
황금분활님 애기 보니깐 울애기 생각 나네요
울애기도 지금 6개월이고 근수도 9키로 나가는데요.
넘근심하지 마세요 애들은 보행기타고 걸음발타면 살이 빠진대요
애기 사진 잘 보구 감다 .
울애기도 지금 6개월이고 근수도 9키로 나가는데요.
넘근심하지 마세요 애들은 보행기타고 걸음발타면 살이 빠진대요
애기 사진 잘 보구 감다 .
마모님, 용인금 님, 우리 모두 거의 같은 시간에 출산했군요.
이렇게 알게 돼서 반갑습니다.
마모님, 아드님 아마 기지않구 저레 걷자구 그러나 봅니다.
이렇게 알게 돼서 반갑습니다.
마모님, 아드님 아마 기지않구 저레 걷자구 그러나 봅니다.

우리 딸은 열한달인게 이재 겨우 9키로인데...
근데 아들사진보문 나두 아들욕심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