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가졌으면 좋을지...내 지금 아글타글 사는거 보무 아뚜 태여나무 그런 고생해야겠지하구...그렇게 생각두 되구,아이없으무 이따메 울 엄마처럼 나이 먹으무 <자랑>할 것두 없구,심심할것두 같구...*늙어서 그런지 남이사 듣던말든 울 엄마보무 내 영 답답할때 많지무...자기 난 자식이니깐 뭐해두 곱겠지..ㅠㅠ별게 다 쳐들구 자랑하지무...*어릴떄는 맨날 엄만데 욕받지무,숙제 안해서 , 넥타이 맨날 잊어버려서...하마트무 포티할번했구나,그래서 말인데 울 나그네서 내 영 쓸데없는 근심이 많은매,내 글쎄 제처럼 맨날 유씨나 죽여주무사 근심하재두 근심할 시간없지무...후유 내 조카보무 이재7살인게 불쌍함다,학교다니지,영어학습반 다니지,피아노학원 다니지,속산반 다니지 ,쉴쌔 없음다,내 막 옆에서 다니지 말라무 그 쪼꼬만게 아니 배우무 이따 어찌 사는가함다,우리 자랄떄사 그렇게사 안 바빳지무,그냥 숙제나 바루 하구...요즘 애들은 너무 불쌍해서,,,내 애기 그렇게 바쁘무 옆에서 가슴 아플것 같기두하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나두 울딸 한살좀 넘었는데 피아노랑 아직 생각안해봤씀다
배워주구 싶은거라면 내가 하고싶었던 싼다 (유도 태권도 여러가지아무거나 )
거나 댄스랑 머 자기 하겠다는거만 배워라구 그럼다 .
그저 건강하게 자라만 주면 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