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옆집 유학생아 불쎌루 글쎄 중간손가락이 부어오르는데 대체 영문이 뭔가 몰라서 물어보자구.
걍 펀펀하던 중간 손가락이 부어오르던매.
앙까이란게 내 보고설 물어보래서. 내 바쁜게 여기 와서 물어보고 있지무. 알켜주쇼.
영 이상하더란대. 쪼금 간지러운매 첫번째 마디만 엊 저녁부터 붓기 시작했다던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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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혹시 모기한테 물린게 아닙니까?
모기한테 물렸다고 하진 않습데. 그냥 영문도 모르고 붓견다 함다. 그래서 답답해하더란 말임더.
병원에 가야하나 걱정하길래 내 쫌 물어봤슴다.
병원에 가야하나 걱정하길래 내 쫌 물어봤슴다.
노을이. 내 수영하구 이재왓쏘. 미안.
빨 병원 가라하우.
그게 파상풍이믄 큰일이란데. 빨리 빨리 가라 하우
빨 병원 가라하우.
그게 파상풍이믄 큰일이란데. 빨리 빨리 가라 하우
내 저기 급해서 일체에다 글을 남갰단대.
파상풍이란게 뭐이요? 병원에 가서 뭐라고 해야함두? 병원으 간다해도 내일 아침 까지 기둘렸다 가겠다 하더란말이.
수영이도 하구 싼디 할 일으 온천하고 다 하고 다니구나. ㅎㅎㅎㅎ 내 제르 목이 빠지게 기달렸단데.
파상풍이란게 뭐이요? 병원에 가서 뭐라고 해야함두? 병원으 간다해도 내일 아침 까지 기둘렸다 가겠다 하더란말이.
수영이도 하구 싼디 할 일으 온천하고 다 하고 다니구나. ㅎㅎㅎㅎ 내 제르 목이 빠지게 기달렸단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