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내 회사 그만둘려하니까 어찌나 힘이든지...

가정육아 · #22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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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 2007-09-21 14:16:28 · 조회 375
취직하기보다 더 힘이 드네요...ㅠㅠ

내가 납득가서 회사그만두는데 옆에서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거 상대하는게 더 목이 아프구 쌍훠해서 못살겠습다..ㅠㅠ

인제야 영환맘님 회사 그만둘려할때 우울한 심정 알것같군요...ㅠㅠ
(영환맘님 아니였으면 죄송함다.함부러 말해서...ㅎㅎ)

그래도 선생이 나를 지금부터 대학원생 제미참가 시켜주겠다니 좋긴좋은데...
회사일이 빨리  정리되였으면 좋겠습다...ㅠㅠ

하소연할데 없어서 쉼터에 와서 넉두리하다 갑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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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나비 · 2007-09-21 14:22:03
님이 회사에서 일을 확실하게 잘했으니깐
다른 사람들이 섭섭해서 그러겠죠.
화목 · 2007-09-21 14:24:32
아이구~~ 다들 취직하기 힘들다구 그러던데.

넌 어째 퇴직하는거두 그렇게 바쁘다니??ㅠ

그래두 니가 이미 결정내린 일이니 끝까지 뻗혀야지 어떻하겠니?

그냥 너무 힘들게 굴면 무시하면서 가만가만 살짝살짝 피하면서 살아라.

마모 · 2007-09-21 14:24:38
떠나가갰다는 사람을 말리려구 하는것은 사람 본능적 행동입니다.
하기야 가는 사람은 좋아도 남아있는 사람은 쓸쓸하잖습니까?
무미건조한 생활속에서 하나라도 재미를 찾아서 말하지 못해서 갑갑해하는게 일본사람이죠.ㅎㅎㅎ
그런데  쯔끼아이 하느라구 피곤하겟심다.ㅎㅎㅎ
미인 · 2007-09-21 14:28:30
회사에서 많이 인정받고 있구나  ㅎㅎㅎ

좋은 일이지머,너 간다구 할때 누구도 쌀쌀하게 하면 더 섭섭하잖아 ㅋㅋㅋ

건데ㅡ제미는 일찍 다니는게 좋아 ,나의 경험으로부터 ㅎㅎㅎ

교수와 자꾸 만나는기회있으면 시험문제도 알려줄수있잖아 ㅎㅎㅎ

대학원을 시험합격되는 문제보다 론문쓰는것이 제일 중요하기때문이지 ㅎㅎㅎ

잘 하길 바란다,
영환맘 · 2007-09-21 14:33:02
글쎄..

회사 야메하는것두 쉽지 않네요..

나두 지금도 사상투쟁 많슴다...

ㅠ.ㅠ

빨리 결판 내려야 겠는데 생각처럼 안되구...

그러나 결정 내린이상  새로운 환경에 화이팅 합시다....
쥰마미 · 2007-09-21 14:47:21
너네는 짖어라 하구 상대하지 말라ㅎㅎ



현이2 · 2007-09-21 14:50:23
프람아....
화사 그만두는구나.
진짜 너 열정에 탄복한당.ㅎㅎㅎ
대학원결정됐는매구나.ㅎㅎ공부잘해.
너 오오사카래구 했지?어딘데?
나 오사카에서 9년살았단다.ㅎㅎㅎ
혹시 아는사일지두?
plum · 2007-09-21 14:59:18
나비님
회사에서 날 아까봐 그러는게 아니라 일 벌려놓구 책임감이 없다구 그럼다...ㅎㅎㅎ
plum · 2007-09-21 15:01:44
화목아
글쎄 오늘 아침부터 부장들이 줄을 쳐서 들어온다...이것저것...온 오전 그렇게 지났다...ㅎㅎ
plum · 2007-09-21 15:04:04
마모님 말이 맞슴다.있을땐 잘 안해주다가 이제 와서...
내가 그만둘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담다...마지메한것도 한정이 있지...
겉으로 나타안내니깐 머저리처럼 참을줄만 알았는 모양입다...ㅠㅠ
plum · 2007-09-21 15:15:41
미인아 글쎄 회사에서 이제와서 잘해준다 해도 공부계획 다 세워놓은 이제와서 미련없다..ㅎㅎㅎ
미인이는 어느 대학원 다녔어?글쎄 논문쓰는거는 원래 내 本行(줄곧 문학쪽 전문이였다..ㅎㅎ)돼서 크게 근심은 안하는데 완전히 전업을 바꿔버려서 괞찮겠는지 모르겠다...특히 니가떼나 영어..ㅠㅠ ㅎㅎ이전에 처음 일본왔을때처럼 영어두 노력하면 되겠지뭐..ㅎㅎ
plum · 2007-09-21 15:16:30
영환맘 우리 같이 화이팅 합시다..아자아자!ㅎㅎㅎㅎ
쇼콜. · 2007-09-21 15:17:49
ㅎㅎㅎ 그래무 머 천년만년 있을거라 생각했담까...ㅋㅋㅋ
나두 요번달 까지 하구 그만두는데...
퇴직하는게 에네르기 마이 소모 함더...
글두 하구싶은 일으 하면서 살아야죠... 화이팅...
plum · 2007-09-21 15:18:52
쥰마미 언니
글쎄 완전 위에 사람들이 놀래 뒤집혀졌다니깐...ㅎㅎ
거기에서 몇사람은 정말 나를 잘 생각해줬습다...그래서 일이 이렇게 돼서 미안하다구...그냥 꾸벅꾸벅합다...ㅠㅠ 그러다가 성질나면 어쩔지...나두 모르겠습다..ㅎㅎㅎ
plum · 2007-09-21 15:22:26
현이 맘 안녕?
진짜?나두 오사까 온지 이젠 8년 되는데 혹시 우리 아는사이? ㅎㅎㅎ
나 지금 히가시 오오사까에 사는데 2월까지는 텐로끄에 살았다...
너는 어디 사니?
난 아직 대학원은 결정안됏구 한번 해 보자구...ㅎㅎㅎ 
쥰마미 · 2007-09-21 15:24:36
엉?
회사에 너 벌써 말해버렸니 ?
너  결단성은 죽인다 ㅎㅎ

회사람들과 개인적으론 잘 처리하구 회사는 이미 말이 나온김에 딱 잘라 그만둬라 .
회사는 그만둔다구 한 이상 빨리 그만둬야 편하다
하기사 니 더 잘 알아서 할께 나이드니 걱정이 팔짜다 ㅎㅎ
plum · 2007-09-21 15:25:15
쇼콜라 님도 오사까죠..
님은 언제 그만두겠다해서 요번달 말까지 합까?
회사분위기가 영 팽팽합다...ㅎㅎ
내 공자 올려주자구 상무가 그러는거 내 그만두겠다했단말입다...ㅎㅎㅎ
내 옛날 부터 돈두 중요하지만 스키르 앞프안되면 난 회사있기 싫다했는데...참..ㅎㅎ
plum · 2007-09-21 15:39:22
ㅎㅎㅎ
언니두 독불장군은 없다하잖습까?그래도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ㅎㅎㅎ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할수도 있구...ㅎㅎㅎ
쇼콜. · 2007-09-21 15:40:48
나두 머 배우는게 너무 없는거 같아서 그만뒀슴더...ㅎㅎ
나느 8월중순지나서 얘기해서 10월말까지라는거
애땜에 9월말까지 해달라구 생억지 썼음다...물론 거짓말이지만
다른 이유느 다 조정할수 있는데 애땜에 그런거느 어쩔수 없는 이유라 하메...ㅎㅎ
좀 헐씨봤음다...

당근 · 2007-09-21 16:26:22
프람아 사직서 이미 바쳤구나..시원섭섭하지? 학교다니면서 그 회사서 바이트로 할수는 없는거니?
plum · 2007-09-21 16:35:14
당근아 아직 사직서는 안 바쳤는데 내 말을 했다...ㅎㅎ
그런게 여기저기서 난리다..ㅠㅠ
아직 어떻다는 결정도 안난 상태다...ㅠㅠ
여기서 알바하면 뻔하게 내가 지금 하던거 시킬거니깐 그러면 뭐하러 그만두겠니...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는게 낮지...다른데 가서 다른 일두 경험해보기 싶다...ㅎㅎㅎ
쥰마미 · 2007-09-21 16:45:00
ㅎㅎ 한마디로 너 <츠빵잉러 썅페러>ㅎㅎ

혼자 후리로 훌훌 날아봐라 ㅎㅎ

내 애기 정도는 바쁠떄 봐줄께 ㅎㅎ
plum · 2007-09-21 17:06:49
내 그래 언니 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다...우리 같이 공부두 힘내구 서로 도우면서 살기쇼..ㅎㅎㅎㅎ
바쌰 · 2007-09-24 12:07:48
언니 사직하구 연구생 함까.

나두 사직하고 지금 연구생 고려중인데
리공과에서 영어를 많이 본다고 해서.
아주 기초밖에 몰라서

연구생 붙을런지..

언니는 영어 잘하죠.영어전공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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