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

가정육아 · #224933

← 가정육아

영환맘 · 2007-09-21 13:27:40 · 조회 349



오늘.. 입은 옷과.. 신발..  ㅎㅎㅎㅎ

이 신발은 315엔
바지. 390엔
티 300엔
우에 스카도 500?

팬티와 브라자는 제외.ㅋㅋㅋㅋ

토탈..  1505엔.. ㅎㅎㅎㅎ

완전 싸구려 무장이짐..

근데 이렇게 계산하는것두 의외 재미 있더라구요..
절약 모범.. ㅋㅋㅋ


이 사진은 너무 심심해서 금방 화장실에 가서.. 찍었습니다..
자리 맞갖잖아서. 변기뚜껑 우에 올려놓구.. 찰칵 했짐.. ㅎㅎㅎㅎ





************************************
오늘 너무 심심해~~!

오늘 일이 어째 이리 없는지..
다른 사람들 다 바쁘다구 잔업하구 난리라는데..

나는 일이 없어서..
눈치보기하면서리..

사장이 아직두 내일안배 안돼서....

이렇게 눈치보면서 쉼터나 뚜지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Why? · 2007-09-21 13:31:58
옷은 밥바 꾸마,,어째 신박에 없음두?
알락달락 한거 좋아하는매구나,,,ㅎㅎㅎ
그나저나 어디서 그렇게 눅게 팜까?
나비 · 2007-09-21 13:34:32
영환맘님
신발두 이쁨다.
싼것도 자기한테 어울리면 좋지만
비싼것도 아니 어울리면 어색함다.
미인 · 2007-09-21 13:36:12
옷사진없네요 .건데 ,신발이 정말 화려하네요 ㅎㅎㅎ

건데ㅡ어디에서 이렇게 눅은 것을 샀어요?

궁금해요 ,빨리 알려주세요 ㅎㅎㅎ
영환맘 · 2007-09-21 13:38:34
와이님.

내 화려한걸 좋아함다... 환한 색상 좋아하구.
Cha®isma™♬ · 2007-09-21 13:40:09
ㅋㅋㅋ 누님의 절약정신 하나만은 참 존경스럽습니다 ......!
영환맘 · 2007-09-21 13:40:33
나비님.

옳아요.. 그냥 내한테 어울리는게 제일좋죠.
북 극 곰 · 2007-09-21 13:41:12
신발  이쁘네요...
근데  315엔밖에  안해요?

나도  히마여서  매일  쉼터뚜지구  있답니다  ㅎㅎ
현이2 · 2007-09-21 13:41:39
영환맘님.
신발 곱슴다.근데 옷이 밤빠.
옷두 요렇게 화려함까?
올려주소.....ㅎㅎㅎㅎ
영환맘 · 2007-09-21 13:42:04
미인님. 지금 여름물건 마구 처리하니.. 눅슴다.

원래 가격이 3600엔 짜리 임다..
명 연 · 2007-09-21 13:42:07
저두요.결혼하기전까지 옷은 거이다 엄마가 사줬어요.울 엄마는 항상 비싼거 사면 오래 입는다구 해서 비싼옷만 입구 다녔어요.자랑하는거 아니지만 ~
 근데 울 남편만나면서 완전이 바꿔졌어요.그냥 내가 입으면 이ㅃ다구하면 300엔짜리 티두 사입구 800엔짜리 치마두 사입었어요/ㅋㅋㅋ맘에두 정말들구요.ㅋㅋㅋ
영환맘 · 2007-09-21 13:43:36
카리스마님.....

내 돈없이 이렇지.. ㅋㅋㅋ

그래서 돈에 더욱 환장하지므..
나비 · 2007-09-21 13:44:02
님
[82만부자]
나두 인젠 님을 본보기로 해야겠슴다.
내가 옛날 동생한테서 이런 말 들었슴다.
한번은 가스또라는 레스토랑에 가서 먹었는데
동생이 언니 이런 레스토랑두 다니우?
동생이 날 얕게 보구 말한겜까?
아니면 내가 넘 고급적으로 놀아서 이런 말 들었겟슴다?
전 마음에 드는건 없는 값이래도 주고 사는 성격임다............ㅎㅎㅎ
영환맘 · 2007-09-21 13:46:38
북극곰님..

온 오전 언제 일거리 주겠는가한게.. 아직두 없어서.

지금 캐드 3D를 해봄다.. ㅎㅎㅎㅎ

오전에는 비행기표를 검색하구..ㅎㅎㅎㅎ
영환맘 · 2007-09-21 13:49:31
현이언마..

옷은 입고 있어서.. ㅋㅋ

그렇다구 화장실에서 벗구 찍지는 못하지..

신은 그냥 한짝만 벗을수 있잖아요..

옷은 그냥.. 수수한. 쓔샌임다.
마모 · 2007-09-21 13:50:35
내 100엔자리 신으 사봣음다.
글구 100엔자리 옷두 사보구.캐캐캐캐...
결국 부끄러워서 못입구 다녔지만...ㅠㅠ
영환맘 · 2007-09-21 13:51:56
명언님..

전번날 나두 동생하구 그랬어요..

결혼전에 하고싶은것,, 사고 싶은것.. 놀고 싶은것 다 해보구 결혼해라구.

결혼하면.. 코다와루 하는게 너무 많아서.. 맘대로 못해서. 스트레스 생긴다구.

나도 결혼전에 정말. 돈두 맘대로 쓰고. 해서.. 지금 이렇게 살아도. 마음 위안 좀되죠..

안그럼 저절로 슬퍼서 안되죠....
영환맘 · 2007-09-21 13:55:58
나비님..
본보기야 뭐.. 그냥.. 내 생활방식으로 사는건데요.

동생의 그런말은 뭐 얕잡아서 보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다 그런 생활 하고 싶은거죠...
언니가 할수 있다는것이 부러워서 하는 말이죠...

영환맘 · 2007-09-21 13:59:20
마모님.. 저두 백엔짜리도 옷두 신발두 샀어요..

그래도 괜찮던데뭐..

당당하면 멋이 나죠..ㅋㅋㅋ
명 연 · 2007-09-21 14:02:30
그말이 정말 맞네요.
며칠전에 저의 생일였는데 오래전부터 사구싶은 가방이 있어서 생일날에 남편이랑 같이
살러 갔는데...정작 살려구 하는데 또 돈이 아까워서 못사겠더라구요. 가방 살돈으로 이제 곧 태여나는 우리애기 옷이랑 놀이감이랑 얼마나 많이 살수있는지~
 근게 지금은 좀 후회가 나더라구요.ㅋㅋㅋ
 
plum · 2007-09-21 14:23:30
나도 이제 영환맘님 따라 배워야 겠습다.
아예 지금 입던 옷으로 몇년 때울가 합다...ㅎㅎㅎ
영환맘 · 2007-09-21 14:24:12
명연님..

애기 있으면 그렇게 생각돼요..
좀 좋은거면.. 애길 해주고 싶구..
다음.. 남편 해주고 싶고..

가전기물도 츨구고 싶고..

이러다보니.. 본인건 항상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자신이 힘들때면.. 에라. 내 왜 이렇게 살지??
하면서. 혹시나 좀 비싼걸로 한견지 갖출때 있습니다....

안사고 후회하구.. ㅋㅋㅋㅋ
내 자주 있는 일입니다...
영환맘 · 2007-09-21 14:28:53
프람님..

몇년 입는건 보통 현상이죠..

음.. 지금 내한테 바지 하나는 음~~~ 7년째.
신발은 5년째..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까지도 괜찮습니다..



대마쯔 · 2007-09-21 14:58:28
카티아는 이젠 완벽하게 할수있는 맴다예?ㅎㅎㅎ
영환맘 · 2007-09-21 15:43:15
대마쯔님.  

아직은 멀었슴다.. 이해 안되는곳두 많구..

지금 회사라서.. 오토캬도거 만짐니다..

집에가야 캬티아 할수 있슴다...

님하구 물어볼려해두 아무것도 이해 안되는 판국이라. 물어볼 서두도 아직 찾지 못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장졸임 맛있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수정2007-09-21 17:043487
결혼하면 ....t&k2007-09-21 16:2960326
아들의 일기.sandy2007-09-21 16:0845438
오늘 완전 망신 할번했짐.영환맘2007-09-21 16:0639716
蕁麻疹에 좋은 약북 극 곰2007-09-21 16:0537713
아래 다코야끼님의 글을 보고서....plum2007-09-21 16:003486
산후 정서조절에 관하여마모2007-09-21 15:5934725
손톱을 이뿌게 했습니다.삐아리2007-09-21 15:5948621
태동 ㅎㅎㅎ미인2007-09-21 15:5334825
너무 억울해서...무지개2007-09-21 15:3641218
비행기표무명2007-09-21 15:163504
전문학교에서부모요청사랑2007-09-21 15:103501
프로포즈를................거 북2007-09-21 15:003471
자유게시판에 올렷다가 이쪽으로 옮겻습니다.타코야키2007-09-21 14:593494
편견있는 마미나비2007-09-21 14:393538
참대곰네 일기참대곰2007-09-21 14:3734810
보세요! 이런걸 만듬다.la lala2007-09-21 14:273728
김밥행복한 여자2007-09-21 14:2237116
갑자기 이런말 들었슴다.나비2007-09-21 14:1935111
화장품ㅎㅎㅎㅎ*_*hime*_*2007-09-21 14:183486
ㅠㅠ 내 회사 그만둘려하니까 어찌나 힘이든지...plum2007-09-21 14:1637524
쉼터 감사합니다!명 연2007-09-21 14:103813
옷공장 알고계시는분이 계시면...삶2007-09-21 14:1034815
이렇게 많은거 어떤걸루 했으면 좋을지..화목2007-09-21 14:0834930
주부들한테 도움될지 몰라서 올립니다.인생2007-09-21 13:453696
야후옥션하는 분 잇습니까?SK2007-09-21 13:443483
▶ 히~~마~~~!!영환맘2007-09-21 13:2734924
여러분...아 교육말이 나와서 말인데..행복맘2007-09-21 13:2334714
점심에 먹은것 ㅋㅋㅋ미인2007-09-21 13:1242535
백조님 또 물어볼게 있어서...행복맘2007-09-21 12:363504
← 이전177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