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가서 검사 받아는데 자궁이 벌써 1센치정도 벌려져있다구 예기히네요.
그럼 애기가 곧 태여나게 될겄인가?빨랑 보구싶다~
그럼 애기가 곧 태여나게 될겄인가?빨랑 보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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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와꾸와꾸 하겠네요, 부럽당
[억만장자] 님 .하루종일 혼자만 집에있어서 땐노 아니놀면 심심해서 아이됩니다, 남편두 요새 애기가 태여날까봐 한기간씩 전화하구 그래요.전화할때마다 땐노 놀지말구 가만히 누워있든지 공원에가서 산책하라구 그래요.근데 나는 더운거 너무 싫어서 ~ 애기두 땐노 노는거 싫어서 근지.땐노 놀기만 하면 자꾸 차주네요.ㅋㅋ 그래두 난 놀아 ㅎㅎ |
저는 37주 검진때 자궁이 2센치가량 열렸다구 그러든데
그뒤로 사흘 지나서 양수터져 출산햇슴다.ㅎㅎㅎ
자궁입구가 열려두 진통이 안오면 언제 출산할지 모르는겁니다.ㅎㅎㅎ
그뒤로 사흘 지나서 양수터져 출산햇슴다.ㅎㅎㅎ
자궁입구가 열려두 진통이 안오면 언제 출산할지 모르는겁니다.ㅎㅎㅎ
[38만부자] 님 ,나두 빨랑 태여났으면 하는데 ~
다들 배안에 있을때가 제일 좋태요,애기가 태여나면 자기 시간이 없어서 근지~
[18만부자] 님 ,그렇게 빨랐어요~
그럼 준비를 먼저 해야 되겠네요~!엄마되는 느낌이 어떨까?ㅋㅋ
그럼 인차 만나겠네요.. 힘내시구요.. 좋겠어요 ㅎㅎ
우리 애기도 빨리 나왔으람..
우리 애기도 빨리 나왔으람..
땐노 놀기만 하면 자꾸 차주는데 그래도 놀아용?ㅎㅎ
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부지 출산하세요.
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부지 출산하세요.
꽃 피는 봄이 오면[새가족] 우히같이 화이팅 합시다 ㅋㅋㅋ |
인생[14만부자] 자춰두 놀아요.
애기야 좀만 참으라.엄마 좀만 놀구 안놀게라면서~ㅎㅎㅎ
그럼 좀 나지더라구요~

자꾸 걸어댕기쇼.
진통이 짧아 지게설.
땐노 하즈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