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데이

가정육아 · #22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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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09-21 10:41:38 · 조회 624
얼마전에, 회사에서 하와이데이를 조직했었습니다.

하와이에 간듯한 기분으로,복장으로 회사에 나와야 했답니다.

물론 제가 일하는 하나의 부문내부에서의 활동이었지만, 그날만은 참으로 들끓었습니다.

매일매일 이어지는 따분하고 무의미한 일상속에서 가끔은 이런 조미료도 필요한가 봅니다.

찌나미니, 전 그날에 남편의 반팔을 입고 갔습니다.

저에겐, 꼭 원피스길이만큼 되더군요. 미치고 환장했져. ^^





제법 말이 잘 통하는 친한 동료입니다.



술맴버의 하나이자 저의 상사이기도 합니다~ ^^



얼굴이 왜 까맣냐구요? 까만 분을 발랐습니다.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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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수연이 · 2007-09-21 10:52:57
회사에서 이런것도 조직해요?
재형엄마 넘 멋지네요.ㅎㅎ
원피스도 잘 어울리고.ㅋㅋ
영환맘 · 2007-09-21 10:53:42
언제봐두 멋있다.

이번에 대련가서도 만나자..

내 12일날에 대련간다... ㅎㅎㅎ
sandy · 2007-09-21 10:53:45
이쁨더.^^

까만분이 있슴다?
나두 사서 발라볼까?
미인 · 2007-09-21 10:59:26
그냥 원피스인가 했는데 ㅎㅎㅎ

남편 샤츠 넘 오샤레하네요 ㅎㅎㅎ

회사에 이런 활동도 있어서 좋겠어요 ㅎㅎㅎ
만남 · 2007-09-21 11:01:40
언제봐도 퍼프해보이는 해바라기님...
회사에서 일런활동도 잇다니 좋겠어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해ㅂrㄹrㄱi · 2007-09-21 11:07:44
수연이님-예~회사에서 제법 이런 활동 잘 조직하는 편입니다. 물론 자주 먹으러도 다니고 노래방도 다니구...흠...
영환맘-10월 12일? 오케이바리~ 나 마침 연길에 갔다가 대련에 들어오는 날이니까 저녁에 신나게 놀아봅시다. 이 아줌 데리고 나이트 가야긋당. 케엑~
싼디님-까만 분 파는거 있습니다~ 쿄쿄쿄
미인님-남편이 뭐라고 할가봐 미리 청시한겁니다.괜히 아낙네들이 남자옷 입고 다닌다고 재수없다고 하기 없기라면서~ 쾌히 동의하더군요. ㅋㅋ
만남님-울 회사로 오세염~ ㅋㅋㅋ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9-21 11:11:36
ㅋㅋ 재밌겠슴다.. 그나저나 패션 감각이 죽임다예~~ 영 바다가 분위기 남다..
보배엄마 · 2007-09-21 11:12:54
재형아빠옷이 너한테는 원피스 ㅋㅋ 배터진다.하지만 너한테 잘 어울린다.센스만땅이다.금방 쌍둥이마미글 보고 눈물이 나서 일할 기분 아니여서 또 들렸더니 이번에는 박쇼했다.ㅎㅎ 네가 언니가 기분 꿀꿀한거 알고 이 사진 올린거 아닌가 생각든다.ㅋㅋ
매일 해피 해피해라.
꼬옥 잘살거야 · 2007-09-21 11:14:22
해바라기님  몸매좋으니  신랑옷두 잘어울리네요 
ㅎㅎㅎㅎㅎ
회사생활 재밋어보이네요  ㅎㅎ
마모 · 2007-09-21 11:4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잖아도 얼굴이 까맣길래 해볕에 타서 그런가 했슴다.ㅎㅎㅎㅎ
까만 피부 진짜루 하와이 기분이 납니다.ㅋㅋㅋㅋㅋ
행복한 여자 · 2007-09-21 12:47:04
ㅎㅎㅎㅎ 섹쉬....
맵짬다
매칠하니 아무거 입어두 다 곱지무....
나두 조랬슴 얼마나 좋개?
좋구나 옷하나 사서 둘이 공유하는게 ㅎㅎㅎㅎ
요옷입은 재형이 아빠는 어떤 모습일가?
궁금하지모....
나비 · 2007-09-21 13:04:12
우아............전번에 대련에 오면 놀라오라던 아재구나.
정말 고운 사람은 까매도 고바보임다.
나두 살이 희고 꺼멓게 하고 싶을땐 까만 분으 발라밨으람..........ㅎㅎㅎ
행복 · 2007-09-21 14:08:46
너무 멋있네요!ㅎㅎㅎ 재형아빠 웃돌이 재형엄마 완비스로 변하니 너무 이쁜데요!ㅎㅎㅎ
나도 한번 나그내 와이샤쯔 입어본담!ㅋㅋㅋ
재형엄마네 회사는 너무 좋네요! 나두 회사 다니구 싶네요!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7-09-21 18:19:05
꽃피는 봄이 오면님-예~ 그날은 모두들 저런 옷을 입고 와서...완전 다른 부문애들이 눈이 휘둥그래졌답니다.
언니-언니 말듣고 나가 가서 쌍둥이마미님 쓴 글 읽고 왔어. 나도 눈물이 그렁그렁해서...참... 그런거 보면 언니도 맘이 엄청 여리다.쯧.
꼬옥 잘살거야님-몸매 좋은게 아니구, 옷이 넓어서 안좋은 거 다 감춰줬나이다~ㅠㅠ
마모님-예~ 바닷가 놀러갈때면 가끔씩 까만 분 바른답니다.
행복한 여자님-재형아빠가 넘 약하고, 내가 넘 똥똥해서...공유한다는게 실은 안타까운 일입니다.ㅠㅠ
나비님-예~ 대련에 놀러올때 까만 분 바르고 놀러오세요~ㅋㅋ
행복님-가끔씩은 남편의 셔츠 입고 남편앞에서 한번 쑈를 해보세염.ㅋㅋ
춤추는 노루 · 2007-09-21 19:37:03
ㅠㅠ완전히 18세처녀네요.재형이 엄마하고 결혼하자겠네요.우리 윤우 오늘부터 엄마 뿌린세스니 낫떼.그래요.이쁜거 알아가지고.ㅎㅎ너무 멋집니다.남편의 셔츠 ㅎㅎㅎ나중엔 재형이 옷도 입을 날 있겠네요.늘 행복하세요.
하니맘 · 2007-09-21 21:23:24
오래만에 나왓다 이렇게 얼굴보네요  조미료 ㅋㅋ 너무 잘어울리구 재밋네요 ㅎㅎㅎ 

참 재형이두 많이컷겟네요 . 재형이사진두 같이 올리지.... 이아줌마 보게스리 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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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님 ...부탁드립니다.김혜령2007-09-21 09:12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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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빨간딸기2007-09-21 08:553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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