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에 신경질이 막 나지...
어그..
남편이 점점 눈꼴사나바 지는게.. 헉..
며칠전 아침에 깨나서 좀 남편 자는거 툭툭.. 건드린게..
좋아 안하재..
화가 팍 올라와서.. 자는 사람 엉치 팍~ 차났지므....
♪♪♪♪♪
심술대지 돼버려서..
어그..
남편이 점점 눈꼴사나바 지는게.. 헉..
며칠전 아침에 깨나서 좀 남편 자는거 툭툭.. 건드린게..
좋아 안하재..
화가 팍 올라와서.. 자는 사람 엉치 팍~ 차났지므....
♪♪♪♪♪
심술대지 돼버려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정말 연환맘님 그저 심술돼지두 아니고 똥심술돼짐다
울 이쁜 영환이 이런엄마 닮으므 안되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이쁜 영환이 이런엄마 닮으므 안되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에님. 그떄는 아침에 이미 좀 깨났지므..
군잠에 든 사람이야 안 그램다. ㅎㅎㅎㅎㅎ
군잠에 든 사람이야 안 그램다. ㅎㅎㅎㅎㅎ
딸기님.
어찌다가 아침에 좀 화작써보느라 하는걸 받아안주니 화났지..
ㅍ
어찌다가 아침에 좀 화작써보느라 하는걸 받아안주니 화났지..
ㅍ
잘때하구 밥먹을때 건드리는거는 옥황상제래두 패줍니다..
치이타님. 성격이 화끈해서 그런맴다..
ㅎㅎㅎ
안해분이 잘때 절대 다치지 마쇼..
귀썀 얻어맞겠슴다..
ㅎㅎㅎ
안해분이 잘때 절대 다치지 마쇼..
귀썀 얻어맞겠슴다..
ㅋㅋㅋ 난 울신랑 자는걸 깨우면 욕먹어서 깨우지못함다 ㅋㅋㅋ
이젠 대단히 마니 욕먹엇짐 ㅎㅎ 버릇이 떨어질정도로 ㅋㅋ
이젠 대단히 마니 욕먹엇짐 ㅎㅎ 버릇이 떨어질정도로 ㅋㅋ
툭툭 치지말구 뽀뽀 살짝 해주무 좋아함다.
한달에 한번씩 신경질 날때 됏재야?ㅎㅎㅎ
꼭잘살거야님..
내 보통 안그램다. 그날.. 좀.. ㅎㅎㅎㅎㅎ
애교?? 아님. 심술 부리고 싶어서.. 그런게
내 보통 안그램다. 그날.. 좀.. ㅎㅎㅎㅎㅎ
애교?? 아님. 심술 부리고 싶어서.. 그런게
おもしろいですね~ははは
ㅎㅎㅎㅎㅎ 웃고 간다...
춘춘아..
그러야?? ㅋ
그러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싼디.
그날 지났다..
그날 지났다..
찰께무 완저이 두들게 패지 그램두,,,ㅎㅎㅎ
ㅋㅋ 그것도 사랑해서 그렇잼다?
울집에서 항상 내가 늦잠자짐.. 다 깨나구서두 눈 감구 있으면 남편이 능청스럽네.. 이램다 ㅎㅎ
울집에서 항상 내가 늦잠자짐.. 다 깨나구서두 눈 감구 있으면 남편이 능청스럽네.. 이램다 ㅎㅎ
[82만부자]
잘했슴다....ㅋㅋ
나두 그럴것 같슴다...그래서 성내믄 내 너 내구나서
밥을 아이 해준다던가 그 날은 아무말도 아이 들어줌다...하하
jane님..
ㅋㅋㅋㅋㅋ 그때는 뚜껑 열렸댔슴다..
지금 생각하므 웃깁지만.
ㅋㅋㅋㅋㅋ 그때는 뚜껑 열렸댔슴다..
지금 생각하므 웃깁지만.
나비언니. ㅎㅎㅎㅎㅎ
미인님두? ㅋㅋㅋ
와이님.
아까바서 어떻게 두들겨 팸까?? ㅎㅎㅎㅎ
아까바서 어떻게 두들겨 팸까?? ㅎㅎㅎㅎ
봄이오면님.
울나그네 니 그래므 짜증냄다..
로실하지 못하다구.ㅍㅍ
울나그네 니 그래므 짜증냄다..
로실하지 못하다구.ㅍㅍ
나비님.
근데 그날 아침 내 이미 아침준비 했단 말임다.. ㅠ.ㅠ
근데 그날 아침 내 이미 아침준비 했단 말임다.. ㅠ.ㅠ

자는 사람 엉치 차놓음 머임둥?ㅎㅎㅎ
정마 너무 지나친거 아님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