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참 유도를 했슴다^^둘이서

가정육아 · #2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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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09-20 20:52:30 · 조회 347
내 이제 울 애가  소학교 들어가믄 유도를 배워주자고 그램다.
전번에 텔레비죤에서 마마도 금메달을 탔다를 밨지무^^
그래서
유도를 배워주자고 그램다.
그리고 또 지금 유치원에서 치푸당할까바
가끔씩 싸우는 연습을 시키느라고.........ㅋㅋㅋ
지금까지는 제절로 울어도 맞아서 운적은 없슴다.
그런데 오늘은
제가 완구를 주니깐 ....이이요....하더람다.
내 밸이 나서 그램 가만있지 말고
웃으면서 농담하는체 하면설
......이야다 ̄~~やだ~~.......... 라고 말하면서 슬쩍 힘내서 밀어놓아라고 배워줬슴다.
얏빠리
내 나비다운 엄마지............ㅁ하하하하하하
유치원 간지 3주일째인데 가기 영 좋아한단말임다.
그리고 인제는 남이 부르는것을 듣구
이름도 기억해옵니다.
보는 사람마다.......가시꼬이.........하다는 말을 듣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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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微笑み天子 · 2007-09-20 20:54:07
누애를 닮아서 애도 령리하고 팔팔하겟소.ㅋㅋ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9-20 20:55:40
애키우는 재미에 행복하겠습니다..ㅎㅎ
유정 · 2007-09-20 20:56:46
글쎄요,우리 딸은 너무 사무러워서 이제 보육원에 보내믄 미지지는 않을것같은데
그래도 내가 좀 오면 나비님처럼 검도를 배워주던지 아님 유도라도 배워줘야지
ㅎㅎㅎ.
나비 · 2007-09-20 21:35:28
천자
하여간 애를 학습반에 선생님두 그러고
오늘 한국친구도 영리하다고 그래던데........ㅎㅎㅎ
동생까지 인정해주니 정말 기쁘우^^
나비 · 2007-09-20 21:37:17
꽃 피는 봄이 오면님
[8급시민]
정말 그렇슴다...애를 데려오기전엔 좀 눈앞이 캄캄하던데
아예 애덕분에 일본친구도 많아져서 좋슴다.
나비 · 2007-09-20 21:38:48
님
[10만부자]
여자는 그래도 사무러바야 미찌지 않슴다.
옛날부터 똑똑한 사무레비는 일없다는 말도 있잼다.
아직 보육원에 안보냈으면 누가 바주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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