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 갔는데

가정육아 · #22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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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9-20 20:14:27 · 조회 348
임신 19주 되여서 정기 검진 갔단 말임다..근데 이번에 가면 아들일지 딸일지 알것 같아서 영 흥분돼했짐.. 언젠가 싼디 님이 15주에 알려줬다 해서..
갠데 우리 애기가 다리를 안 벌려서 의사가 모르겠담다 ㅎㅎㅎ
언제까지 신비하게 굴건지..
그래도 마냥 행복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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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sandy · 2007-09-20 20:23:13
다리를 벌리지 않아서 몰루갰담까?
자기 방어 잘 하는 애기임다예. ㅎㅎㅎ

이쁜 애기 배속에서 잘 키우쇼. 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9-20 20:26:19
예, 그래서 또 한달 기다려야 함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 이재 생각해보니 싼니님이 아니구 백조님인것 같슴다.. 15주에 알려줬다는게..
sandy · 2007-09-20 20:37:29
옳슴다. 내 글쎄 별루 그런말 한 기억이 아이 나는데.ㅎㅎ
사실 너무 오래돼서 몰룸다. 나느 언제 알았던지. ㅎㅎ
아마 석달정도 됐을때 알았을껨다.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9-20 20:40:50
ㅠㅠ 나는 다섯달이나 되는데 아직도 모른단 말임다. ㅎㅎ
여기 싼디 님 글이랑 보면 아들과 영 행복해보여서 나두 빨리 나왔음 좋겠음다..
sandy · 2007-09-20 20:43:10
ㅎㅎㅎ 빨리 나오믄 고생임더. 하하하
글구 이제 단방이구만요머. 시간은 금방금방 지나지무.
천천히 기달구쇼. 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09-20 20:45:13
우리 엄마두 아직 배안에 있을때 행복한줄 알아람다 ㅎㅎ
근데 정작 임신중이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영 큼다 ㅎㅎ
유미네 봄제비 · 2007-09-20 22:20:09
울 사촌 시형네는 날때까지 몰랐씀다
어떤땐 등을 돌려서 안보인다는지 ?????
춤추는 노루 · 2007-09-20 23:05:05
ㅎㅎㅎ엄마 애먹이네요.그냥 안알려줘.내가 나가면 그냥 봐~라고 하네요.아무튼 몸조심하시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하나 · 2007-09-21 01:31:21
다들 병원에서 빨리 알려주시네용..^^
내가 다니는 병원은 만 7월 되야 알려준대요...ㅎㅎ
전 알자면 아직도 2십몇주가 잇답니다...ㅋㅋ
속상해요...어디서 3개월이면 알려주나요?
저두 그병원으루 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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