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결과 마찌........후후후

가정육아 · #224341

← 가정육아

나비 · 2007-09-20 19:47:09 · 조회 347
아르바이트래도 면접결과 마찌해람다.
ㅠㅠㅠ
감각이 데게 좋게 면접밨는데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하짐.

면접과정:
젊은 뗀쬬가 걸상에 앉아있지무.
내 자아소개를 하고 앉으라 하니깐
인사를 하고 앉았슴다.
이력서를 보자고 하니깐
넘겨주었지무.
그래서 이 말 저말 묻기 시작합데다.
내보고 첨부터 물어보는게 일본남편인가 하지무.
내가 아이라고 정황을 말했슴다.
그리고 일어공부는 대학교까지 중국에서 해왔고
회화는 와서부터 했다고 했지무.
그래니깐 하는 말이
지가 우마이데쓰네^^
하겠구나.
그랜데 무슨 조건이 영 많더란말이......ㅠㅠㅠ
무슨 수요일과 목요일은 꼭 나와야 한다는지
그리고 또 정신빠진게 내보구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나올수 있는가 하잼다.
그래서 내가 그건 아이된다고 했지무.
아이도 있고 남편도 토일 휴식이라서 했지무.....ㅎㅎㅎ
내 무슨 그 일을 딱 하겠다는가?
하면 좋구 아이 하면 다른거 찾음 되지.
하고 생각하는 중임다.
그래던게 또 이사가거나 덴낀하거나 하는 일은 없는 하지무.
계속 했으면 좋겠단지.......무슨
내 일단 그런 일은 없다고 말했슴다.
후후후
될지 말지인데 무스거 그리 물어보는지
그래서 면접이 끝났슴다.
면접이 끝난담에 내가 제일 관심이 갖는게
언제 통지 오는가 문제이지무.
그래서 알려주는게 토요일이나 되는 하지무.
그래서 되긴 되는데 내 토요일 오전은 애 치과를 가야 된다고 했슴다.
그래니깐 그럼 토요일 저녁6시에 되고
아이 되고 결과를 전화로 알려주겠다는게짐.
후후후
알바도 무슨 이리 복잡한가?
아이 쓰겟으면 그냥 아이 쓰겠다고 하면 되지
보통 아이 쓰는 미세에서는 결과를 기다려라 한다더니
그런데 어떤 미세에서는 또 합격햇다는것을 전화로 알려주기도 하더만은
암튼 기다려바야 결과를 알지요.
시급이 넘 낮으니 별로 기대도 하지 않슴다.
말 바른대로 되면 좋구
아이 되면 방법이 없구
또 다른걸 찾아바야지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마모 · 2007-09-20 19:53:02
일본사람들이 글하나만은 못씀다.확실히.ㅎㅎㅎ
맨날 컴퓨터만 뚜드려대니 언제 글씨연습같은거 해보겟슴까?
님글을 보니 옛날에 알바 찾으러 다니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알바 그만둔지도 꽤 돼나서
다시 하라고 해도 게을러져서 못할꺼 같슴다..ㅠㅠ
암튼 좋은 결과 나오기를 바람다.ㅎㅎㅎ
유정 · 2007-09-20 19:53:37
다 그럼다,그자리에서 오케이하는 회사가 거의없슴다.개인이 꾸린 작은 회사를 내놓고.
ㅎㅎㅎ.나는 파견사원으로 일할때도 이미 그자리에서 다 된것도 이튿날에 전화를 다시 해주겠다고 합데다.보통 3날정도는 기다려라고 함다.기다려보쇼.ㅋㅋㅋ
sandy · 2007-09-20 20:06:57
나비 ㅎㅎㅎ 기달기오.
되믄 되구 아이 되믄 말구.
당장 굶어죽는것두 아이구.ㅎㅎㅎ
그나저나 어즌 혁명에 참가하니 섭섭하우.
나는 언제 ...........ㅠㅠㅠ
나비 · 2007-09-20 20:16:18

[18만부자]님은 지금 취직했나요?
정말 부러워요^^
전 지금 백수생활하다가
하두 심심해서 일도 별로 바쁠것 같지 않아서
남편의 술값이래도 벌려고 지금 알바를 시작할려고 함다.......ㅎㅎㅎ
고맙슴다.
님두 좋은 저녁이 되숑^^
나비 · 2007-09-20 20:20:25
님
[10만부자]
크긴 무슨 별로 크지도 않습데다.
그리고 또 무슨 규정같은거 보멘서리
내 무슨 비잔가 하던게 한달에 얼매를 할수 있구나 하잼다.
사실은 내 제일 희망하는건 한주일에 3번씩 3시간이지무.
그래야 내 자유생활도 유지할수 있단말임다.
여기 쉼토에서 혁명하재도 맥이 있어야잖아요.
파견회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등록하는지 몰라서
그리고 여기는 동경보다 회사가 적어서
기회도 많지 않슴다.
그리고 지금은 고다떼 해야 하니깐.
님두 좋겠슴다^^
회사생활해서 부럽슴다.
그럼 좋은 밤이 되숑^^
微笑み天子 · 2007-09-20 20:22:29
누애 면접 잘보기바라우..ㅋㅋ 무시아이햇소.ㅠㅠ 좋은 저녁되기바랍니다..ㅋㅋ
나비 · 2007-09-20 20:22:41
언니
[억만장자]
고맙슴다^^
사실은 나두 싼디언니처럼 한가이 고다떼시겐 하고 싶지무
근데 남편의 눈치가 보여서..............ㅎㅎㅎ
그래서 남편의 술값이래도 벌자고 그램다.
오늘은 글쎄 내 면접 간다하니깐
고미를 던제주잼다...........내 속으로 꽤심하지무.
내 일푼이래도 벌자고 하면 입이 헤벌쭉해진단말임다.
나비 · 2007-09-20 20:27:37
微笑み天子
[344만장자]
고마워요^^이제 동생답구먼
조카는 잘 크고 있소?
작은 천자두 멋있게 생겼소^^
유정 · 2007-09-20 20:53:33
나비님,ㅎㅎ,나는 학생임다,취직이 아니구.
나도 2년동안 백수생활을 하다가 남편 눈치도
보이구 해서 지금 토일에만 바이트를 함다.
나도 생활비나 벌까해서 해보는데 전번주일부터
시작했슴다.근데 3시간 서있은게 글쎄 맥이 없어서
죽는줄 알았슴다.이젠 너무 무맥해져서 ㅎㅎㅎ
영환맘 · 2007-09-20 20:54:36
나는 님이 부럽습니다..

그냥.. 원하는대로 일을 할수 있어서..
그냥.. 3일에 하루 3시간 일로 만족할수 있으니..

나는 그렇게 하겠다므.. 못산단구 똘려날지.. ㅋㅋㅋㅋ
지금 상황에서 말입니다..
나비 · 2007-09-20 21:01:42
님
[10만부자]
이 바로 내 어우썅이구나^^
애를 기르면서 학생한다.......내 바라는거 그거지무.
남편의 눈치도 보이고 하니깐
근데 전차타고 40분 뻐스타고 20분땜에 내 학교를 다니기 싫어함다.
그래서 친구들한테서 넘 아마이하다는 말을 듣슴다.
정말 그렇게 보입니까?
이제 시간나면 고소다떼 하면서 공부하는 사연을 쭉 적어주쇼.
내가 본보기 하게설..........좋은 밤이 되쇼
나비 · 2007-09-20 21:05:02
님
[8급시민]
사실은 현실에 만족하는게 제일 행복한겐데
내 그렇지 못한 허위적인 사람이란말임다.
님처럼 회사다니기싶어서
쌔를 쓸 지경으로 속을 끙끙 앓는 사람임다.
님두 회사생활하는것을 만족하고
간바르하쇼^^
간바르하면 남보다 더 좋은 생활을 할수 있겠죠
울 남편이 하는 말이
혼자서 벌면 한달에 한번씩 가정회식을 할수 있지만
둘이서 벌면 한달에 두번은 가정회식을 할수 있지 않은가함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 꿀꿀이가 태여났어요 ~^^*넷째야옹이2007-09-20 21:5841731
모유끈기@똘@이@맘2007-09-20 21:523913
부모자식 관계르 공정하려는데 ..쿄타로2007-09-20 21:443475
팬이 메이 호우 훠(><)황금분할2007-09-20 21:433486
ㅎㅎㅎ,오늘 우리 딸이유정2007-09-20 21:0334926
이제 한참 유도를 했슴다^^둘이서나비2007-09-20 20:523476
나도 슬슬꽃 피는 봄이 오면2007-09-20 20:355280
해관에서..@똘@이@맘2007-09-20 20:313474
여러맘들 도와주세요방울인연2007-09-20 20:305174
오늘은 쮸우까요리^^キリン쨩2007-09-20 20:2536716
일본 神社에서 받아오는 배띠꽃 피는 봄이 오면2007-09-20 20:193534
이래므 안되는데영환맘2007-09-20 20:1935724
어제 병원에 갔는데꽃 피는 봄이 오면2007-09-20 20:143489
프랑스료리 2집.微笑み天子2007-09-20 20:0335311
▶ 면접결과 마찌........후후후나비2007-09-20 19:4734712
프랑스료리..음..微笑み天子2007-09-20 19:4534810
고추가루를 어디서...蝶2007-09-20 19:323524
일본에서 주식을남자대장부2007-09-20 19:253480
여러분들한테 묻고 싶습니다물음표2007-09-20 18:423515
スタジオアリス撮影料半額券유군맘2007-09-20 17:5334715
가족비자 리유서행복맘2007-09-20 17:273493
김밥 하고 타꼬냉채앤드리스2007-09-20 17:203705
요즘 넘 잘먹어서 ㅋㅋㅋ미인2007-09-20 17:0634722
石垣島가서..福덩어리^^2007-09-20 16:5634912
이쁨까?sandy2007-09-20 16:5559951
기름에 데였는데희망2007-09-20 16:373475
바다여행가서.福덩어리^^2007-09-20 16:3634912
애기 똥물싸개똥돌이엄마2007-09-20 16:133483
아들 ㅎㅎ태생이2007-09-20 16:1251216
쉼터이모들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사파이아2007-09-20 15:573487
← 이전178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