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큼한 무우김치 ㅎㅎㅎ

가정육아 · #2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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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 2007-09-20 15:55:43 · 조회 350
갑자기 먹고싶네요 ㅎㅎㅎ

옛날에 농촌에 살았었때,집에는 김치를 언제나 많이 담고,그기에 무우까지 넣어서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먹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시래기국에 ,시큼한 김치와 무우김치 ㅎㅎㅎ 그때는 맨날 먹는게 짜증이 나는데

요즘은 자꾸 옛날 먹었던게 그리워나네요 ㅋㅋㅋ

제가 벌써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ㅋㅋㅋ

오후엔 여기 또잠잠하네요  ㅎㅎㅎ

다들 바쁘신지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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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랑정 · 2007-09-20 16:02:06
임신하면 정말 먹구싶은게 많아지는가보다 ㅎㅎㅎㅎ
옛날에 먹던 신김치생각이 다나구 ㅋㅋㅋㅋ
나두 덩달아 옛날생각이 막난다야~~~
미인 · 2007-09-20 16:08:18
랑정아 ㅋㅋㅋ 글쎄말이다 ㅎㅎㅎ 요즘은 식욕이 많이 회복되여 궁금증이 더 심해진것같다 ㅎㅎㅎ 체중도 1키로 불고 ㅋㅋㅋㅋ
Why? · 2007-09-20 16:11:30
입덧이 많이 나았나봐요,,,먹구픈거 다 드세요,,,후회없이,,ㅎㅎㅎ
난 어째 먹구 픈게 없슴까? 지금 울집에 쉼터김치 산게 5키로 남아있슴다,,,
냉장고 열만 김치냄새밖에 없슴다,,,당기우지두 않구,ㅎㅎㅎ
랑정 · 2007-09-20 16:12:28
오~~잘됐네 ㅎㅎㅎ
그럼 소로소로 쯔와리가 끝나는거 아니야...
1키로오른건 아무것두 아니잔니 ㅎㅎㅎ
난 집에서 토일 아무것두 않하구 먹구 딩굴기만해서 1키로같은건
인츰 올랐다 줄었다 한다 ㅋㅋㅋ
미인 · 2007-09-20 16:14:12
와이님 ㅎㅎㅎ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식욕도 나고 할게요 ㅎㅎㅎ

건데 시큼한 무우김치는 먹고싶어도 구할떄가 없어요 ㅠㅠㅠ 옛날 맛이라서

지금 큰 동아리에 김치담그는 사람 아마 없을거에요 ㅎㅎㅎ

그냥 상상으로 궁금증을 해결해야겠어요 ㅋㅋㅋ
미인 · 2007-09-20 16:15:40
랑정아 ㅋㅋㅋ 그래도 살이 너무 오르면 안되는데 ㅋㅋㅋ 특히 임신하면 몸무게 관리하라는 말 들어서 ㅎㅎㅎ 나뚜 이제 한주일만 더 지나면 입덧이 완전히 나을거라고 믿고있는데 ㅎㅎㅎ
수연이 · 2007-09-20 16:19:56
미인님,시큼한 무우김치 먹고싶어요?ㅎㅎ
슈퍼에 가부도 파는거 큼직하게 썰어서 양념 바르면 안될가요?
나도 먹고싶다.ㅋㅋ
길쭉길쭉하게 생긴 무우...
울 할머니가 만드신 갓김치도 먹고싶고.ㅋㅋ
미인 · 2007-09-20 16:22:20
수연이님 ㅎㅎㅎ 글쎄요.건데 많이 담근 무우가 시컴하게 된것하구 여기서 만든것하구 맛이 틀려서요 .그리고 엄마가 담근 김치라서 어떻게 해도 그 맛이 안나오네요 ㅠㅠㅠ

길쭉길쭉한 무우 맞아요 ㅎㅎㅎ
수연이 · 2007-09-20 16:25:53
ㅋㅋㅋㅋ 그러게요.
미인님이 자꾸 말하시니 더 먹고싶네요.
한국슈퍼에 가면 있을거예요.총각김치라고 하나?ㅋ
맛은 비슷해요.
봉지에 잘 포장해서 파는거 맛이 괜찮던데...
미인 · 2007-09-20 16:43:53
수연이님 정말이에요? 총각김치 맛있어요? 그럼 저도 한번 사 먹어야겠어요 ㅎㅎㅎ
백조 · 2007-09-20 21:37:35
김치할대 같이 쪼개넣음됨다
뒀다가 먹음되는데 ...
초절이는 안하고
배추에 섞어 파묻음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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