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이면 해산하게 되는데 부모요청한게 반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소식이 없어요! 이젠 막달이라 중국 들어갈수도 없고 또 혼자 산후조리 하고 이제 한살 반되는 딸까지 돌볼생각하면 아득하기만 하고 울음부터 앞서네요. 전번에 우리 시집부모 요청했을떄는 한주일이니 비자가 나왔는데...... 저같은 상황에 부딪친 분들있으세요? 반달 지나서도 비자가 내린분들 있으세요? 아시는 분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먼저 꾸벅하고 감사드릴꼐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다음달 중순이면 저 하구 비슷하네요.
저의는 10흘만에 시부모 비자 내려왔어요.
참 안타깝네요.
영사관에 직접 전화해서 물으면 안될까요?
그럼 비자내리는걸 기다리면서 한편 구약소에
ファミリーサポータセンター에 연락하여 産褥サービス에
대해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産褥サービス는 출산후 한달 보건사가 집까지
와서 여러가지 다 해주는데요, 지큐가 900엔좌우거든요.
도움이 안되 미안해요.
이쁜애기 낳으세요.
저의는 10흘만에 시부모 비자 내려왔어요.
참 안타깝네요.
영사관에 직접 전화해서 물으면 안될까요?
그럼 비자내리는걸 기다리면서 한편 구약소에
ファミリーサポータセンター에 연락하여 産褥サービス에
대해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産褥サービス는 출산후 한달 보건사가 집까지
와서 여러가지 다 해주는데요, 지큐가 900엔좌우거든요.
도움이 안되 미안해요.
이쁜애기 낳으세요.
현이 맘 ,토마토님 이렇게 빨리 답변주어서 고마워요. 두집다 비자내렸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비자가 잘 안내린다던게 진짜네요.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된다고 일찍 소식이라도 있으면 무슨 대책이래도 세울꺼 아니예요. 정말 답답해 죽겠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 않나오면 혼자 감당하기 막막하면
돌아갈수도 잇어요.
돌아갈수도 잇어요.

근데 내아는사람은 일본사람하구 결혼해서
\산후조리고 신청햇는데 한달이 넘어서
나왓다구 하던데요
나두 그다음달이 해산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