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뒤에 있는 아파트에 사는 일본부부간

가정육아 · #223676

← 가정육아

나비 · 2007-09-20 08:47:33 · 조회 348
이 미내 차를 죽이게 몰지무........ㅎㅎㅎ
어제는 여자가 애를 데려다 주더니
오늘 남자가 애를 데려다 주는검다.

나두 물론 우리 애를 차로 데려가고 하지요.
글쎄 어제 내가 애를 교실까지 데려다주고 나왔을 때
복도에서 그집 여자를 밨지무.
그래서 그 집 여자랑 말을 좀 하고 인차 나와서 차를 몰고 집에 와서
주방에서 물을 먹자 하는데 벌써 뒤에 아파트에서 차소리 나던게
시꺼먼 차가 멈춰서지무.
그래서 내가 제까딱 내다본게 그 여자잼다.
후후후.....................
일본사람들은 이렇게 무슨 일이나 번개같이 하는구나.
그래서 애들도 둘만이 기르는거는 아무렇게도 안 생각하는구나 했슴다.

오늘두 글쎄 그집 남자하고 인사하고 빨리 오느라 한게
또 어제 모양이 됐지무............후후후
내 차 기술이 약한지
아님 내가 굼뜰어 그런지
하여튼 일본사람들이 무엇을 하면 잽싸게 한다니깐.

그냥 생각을 순서없이 적어밨슴다...............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8:48:53
잽싸게 하느라하지말구  천천히 안전히 하쇼  ㅎㅎㅎㅎㅎ
오늘두 행복하세요  ㅎㅎ
sandy · 2007-09-20 08:49:53
ㅎㅎㅎ 일본여자들이 정마 대단한건 대단하다니깐
싱글 마자 하는 사람봐두 정말 억세게 살아가우.
돈두 얼마나 알뜰하게 쓰는지.
하여간 우수한 여자가 많단 말이요.
나비 · 2007-09-20 08:50:13
ㅎㅎㅎ
글쎄 그 집 부부간이 어찌나 빠른지 내 좀 기심나서 그램다.
내 이제 운전한지 1년반이 좀 넘었슴다.
나비 · 2007-09-20 08:52:22
싼디언니
정말 그렇슴다.
난 특히 씽글마자들이 대단해보입데다.
하기야 힘들긴 얼마나 힘들겠나요?
울집아 친구네 집을 들어가밨는데
아무때 가도 집은 항상 알뜰하게 거둬져있단말임다.
난 아침 10시전에는 집거두매 끝을 못봄다......ㅎㅎㅎ
좀 게으른 탓이겠지요.
뽀뽀0 · 2007-09-20 09:21:50
안전이 젤 중요함다...빠른거도 좋지만.그래두 안전하게 운전해야지무.특히 애들이랑 가족을 안치고선말임다.ㅎㅎㅎㅎ
plum · 2007-09-20 09:46:55
자기 나름대로 살면 되죠.
빠른사람은 빨리 움직여서 많이 고생하구 늦은 사람은 나름대로 복이 있어
다 돌아가게 되여있습다...ㅎㅎㅎ
나비 · 2007-09-20 10:31:54
님
[67만부자]
글쎄말임다.
안전이 중요하지요...ㅎㅎㅎ
아이 글쎄 내 어칠대구 집에 온새로문
벌써 그집에서 따라온단말임다.........ㅋㅋㅋ
님
[23만부자]
글쎄 그렇긴 그렇슴다.
근데 내 한번은 차시간이 늦어서 막 달아다녀본적도 있지무.
이 일을 내 언제 시간이 있음
일체에 올려나야지............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촌들끼리 ~깜장공주2007-09-20 10:1337111
중국에서 무소득 증명에 관하여 ...백조2007-09-20 10:083495
같은질문또해서미안합니다만주민세에 관해서 ..포시에스2007-09-20 09:493480
단호박스프,쇠고기국뽀뽀02007-09-20 09:4734912
기막힌거 물어봅시다 ㅋ좀 있다가 지움다 ㅋㅋ백조2007-09-20 09:4795834
예방주사에 대해...이 정2007-09-20 09:453501
잇잼다.뽀뽀02007-09-20 09:323512
애기낳던날이 생각나서 ㅎㅎㅎ꼬옥 잘살거야2007-09-20 09:3135120
옥시가루로 어떤 떡을 만들수있습니까?구름따라2007-09-20 09:213544
급 !! 선배맘들 알려주세요syunbai2007-09-20 08:535234
▶ 우리집 뒤에 있는 아파트에 사는 일본부부간나비2007-09-20 08:473487
비자 내려온거 대신 가지러 가도봄의 향기2007-09-20 08:333504
미운거는 미운짖만 한단데...sandy2007-09-20 08:1041730
어머니가 만들어준 달래김치꼬옥 잘살거야2007-09-20 08:1035116
내가나쁜가?명 연2007-09-20 08:0534612
가진통(前駆陣痛) 체험해보신분....홍홍2007-09-20 07:2194432
임신후 담배와 술6ミリ2007-09-20 03:373545
김치 ....파랑새2007-09-20 02:193873
부탁할일이 있어요 .이슬2007-09-20 00:253492
이것두 술 지정배???영환맘2007-09-20 00:2134921
의료보험과 포복산뿌리뀨아2007-09-19 23:0449522
은잎아꼬옥 잘살거야2007-09-19 22:403490
아도바이스 부탁함다경2007-09-19 22:1835914
나도 예방주사고향구름2007-09-19 21:553902
급급급 예방주사모닝커피2007-09-19 21:403514
오랜만에 쉼터에 왓어요 ㅎㅎㅎ꼬옥 잘살거야2007-09-19 21:3035712
엄마와 앙까이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됨두?진정한남자2007-09-19 20:5770931
추석을 미리 축하행복을 찾아서2007-09-19 20:563910
이거 볼만하꾸마민들레2007-09-19 20:363485
근시수술 말이 나왔으니 하는데애니/2007-09-19 20:1135012
← 이전178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