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들어준 달래김치

가정육아 · #2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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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8:10:10 · 조회 351
어머니가 산후조리해주구 중국간지도 이젠  석달이 거의 다가옵니다

어제는 랭장고안을 정리하다가 어머니가 만들어준 달래김치가  보여서  저녁에는 그걸로


된장국을 만들어먹엇습니다   어머니가 지금  우리가 먹을수잇게끔 양념을 맞췃는지

시쿨지두 않아서 먹기 딱좋앗습니다  

어제는 신랑과  둘이서 어머니가 잇으면서 얼마나 힘들게 애기를 봣는가하면서  일본에 잇을때

조금이라도 더  효성햇드면 좋앗을거라구 생각됩니다

어머니가 만들어준 달래김치를 먹으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더  느끼게 됩니다



애엄마가 된 지금에도 어머니가 그리워서 이렇게 줄거리없는글을 씁니다

열분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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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sandy · 2007-09-20 08:23:13
어째 님 글을 보니깐 울 엄마 생각이 남다. ㅠㅠㅠ

전화해야 갯씀다.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8:28:02
ㅎㅎㅎ 싼디님 안녕
나는 요사이  속이 허전해서 매일전화함다
한번하면 거의 한시간씩  ㅎㅎㅎ

어머니 보구싶어죽겟슴다
나비 · 2007-09-20 08:33:50
애기는 잘 크고 있어요?
애기 엄마가 아니고
나이든 60이 넘은 할아버지도 제 엄마를 좋다고 말한대요.
☆와가마마 마녀☆ · 2007-09-20 08:33:53
달래김치?? 좋겠슴다..........

나는 울엄니 달래김치 먹어본지  아득해서  맛으두 기억이 아이날까 함다.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8:40:57
나비님  ,  애기잘커요  ㅎㅎㅎ
아마저두 60되든 80되든 그냥 어머니가 옆에잇으면 좋겟어요  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8:42:19
와가마마마녀님 ,
저으어머니가 달래김치할적에는  누가 그걸 먹는가 하면서  투정햇는데
지금은  어머니가 이렇게  해놓구 가니 너무좋슴다  ㅎㅎ
흑장&#48 · 2007-09-20 09:00:34
존아침~~
ㅠㅠ 나두 달래김치 먹구싶슴다..ㅋㅋㅋ
지빈 깨나므 나두 울 엄만데 전화해야징.~~
미인 · 2007-09-20 09:02:20
안녕 ㅎㅎㅎ 오랜만이네 ,

달래김치맛있겠다 ㅎㅎㅎ 어머니가 보고싶은면 또 요청하렴 ㅎㅎㅎ

나뚜 울 엄마가 와줬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
백조 · 2007-09-20 09:22:30
오래만이예욯ㅎㅎ
달래김치 많이 드세요 ㅎㅎㅎ
아기 태양 · 2007-09-20 09:22:50
꼬옥아~ 난 또 너 어머님 오셨다는가해서 막 달려들어왔다..
달래김치 먹어본지 언제든지도 생각안난다야..
이 글보니 잊고 살았던 달래김치 먹고 싶어 난다 ㅋ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9:36:30
흑장미님 ,내  이재  울엄만데  전화한게  가을달래두 맛잇담다  ㅎ
근데 애기데리구 뜯을라갈수잇어야가지 ㅋㅋㅋ
plum · 2007-09-20 09:59:52
꼬옥아 -나도 울 어머니 가고 나니깐 어찌나 섭섭하던지...니 마음 알것같다..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10:34:42
미인아 , 난 울엄마보구픈데  울엄마 일본오면  많이 적적해해서 ㅎㅎㅎ
이제 막달정도되면  어머니를 요청해라  ㅎ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10:35:52
백조님  오래  못왓어요  ㅎㅎ
이젠 또 여기와서 쌀개야지  ㅋ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10:36:59
아기태양아  울 시엄마 아직두 소식이없다 미치겟다 휴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10:38:00
파룬아  내 원래 눈물이 헤픈게
어머니 공항에 바래구 오면서리 빌빌거리메  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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