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침 일찍 또 글을 올리게 되네요.
기실은 저와 남편은 등기는 했지만 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어요.지금은 임신 38주구요,
금년 4월달에 남편이랑 같이 울 집에 가면서 처음으로 울 부모를 만났어요.
남편 부모는 다 한국에 있어서 뵌적두 없었구 그냥 컴에서 쓰핀하면서 예기하군 그랬어요.
우리부모는 그냥 내가좋아하면 뭐나다 혼자 결정해두 된다구 했어요.남편 부모두 그렇구요/
근데 내가 마음이 좁아서 그런지~아니면 생각이 틀려서그런지 남편부모한테 불만이라구 할까?
지금까지 남편이랑 살아오면서 우리엄마는 벌써 우리한테 먹는거랑 옷이랑 몇번이나 붙여줬구요,4울달에 우리집에 가면서 남편 비염 수술하는것두 우리엄마가
お金を全部だしてくれたし、もうすぐ生まれてくる赤ちゃんの洋服か、布団とか全部買ってくれたんです。
その時、私たちはお金がなくて うちの親と初対面だったけどプレゼントなんか買わなかったです。私たちお金ないことも分かってたし、親もプレゼントなんかぜんぜん気にしてくれなかったです。その代わりに旦那はうちの親にちゃんと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けど、でも私は親に申し訳ない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
日本に戻ってきてから旦那は本当に一生懸命働いてる姿も見えるし、旦那に前よりもっと頼りになったようなきがします。いつも旦那にこれからうちの親に親孝行しなきゃいけないよって言ってるけど、旦那は自分ができるのはたまにお前の家に行く時、親に自分ができる範囲のプレゼントを買うか、お金を上げるしかないと言ってたんです。私の上に兄がいるから、まあ、それでもいいよって私が言いました。
うちの親たちはこんなに優しくしてくれるのに旦那の親は?
韓国でいま苦労しながら働いてるかも知れないけど、もうすぐ生まれてくる孫になんか買う話もないし、逆に日本で買ったほうがいいじゃないと言ってるし、お金でもくれる話もないです。私も必ず貰わなきゃいけない気持ちでもないけど、でもなんかちょっと気分が悪いです。
私が今妊娠して働けないから自分の息子が大変だど思って、栄養剤とか薬をいっぱい送ってきたけど私にくれるものは何もなかったです。栄養剤じゃなくても、妊婦が食べたらいい物でも送ったほうがいいじゃないかと思ったんですけど~息子の物だけ?ってちょっと気分が悪かったです。
来年の8月に中国に帰って式を挙げるけど、旦那の親は今いろいろできなかった分は来年うちの式も他の人より派手にしてくれるし、孫の1歳の誕生日も派手にしてくれるっといったんです。
旦那にもこんな話をしたげど、私は長男だし、今は俺が親孝行するべきじゃないと言ってるんです。親からお金か物とかもらえないから、その代わりに俺が一生懸命働いて全部やってあげるから、寂しく考えないでって言ってます
みんなはどう思いますか?私が考えすぎが?それとも私が悪いと思いますか?
기실은 저와 남편은 등기는 했지만 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어요.지금은 임신 38주구요,
금년 4월달에 남편이랑 같이 울 집에 가면서 처음으로 울 부모를 만났어요.
남편 부모는 다 한국에 있어서 뵌적두 없었구 그냥 컴에서 쓰핀하면서 예기하군 그랬어요.
우리부모는 그냥 내가좋아하면 뭐나다 혼자 결정해두 된다구 했어요.남편 부모두 그렇구요/
근데 내가 마음이 좁아서 그런지~아니면 생각이 틀려서그런지 남편부모한테 불만이라구 할까?
지금까지 남편이랑 살아오면서 우리엄마는 벌써 우리한테 먹는거랑 옷이랑 몇번이나 붙여줬구요,4울달에 우리집에 가면서 남편 비염 수술하는것두 우리엄마가
お金を全部だしてくれたし、もうすぐ生まれてくる赤ちゃんの洋服か、布団とか全部買ってくれたんです。
その時、私たちはお金がなくて うちの親と初対面だったけどプレゼントなんか買わなかったです。私たちお金ないことも分かってたし、親もプレゼントなんかぜんぜん気にしてくれなかったです。その代わりに旦那はうちの親にちゃんと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けど、でも私は親に申し訳ない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
日本に戻ってきてから旦那は本当に一生懸命働いてる姿も見えるし、旦那に前よりもっと頼りになったようなきがします。いつも旦那にこれからうちの親に親孝行しなきゃいけないよって言ってるけど、旦那は自分ができるのはたまにお前の家に行く時、親に自分ができる範囲のプレゼントを買うか、お金を上げるしかないと言ってたんです。私の上に兄がいるから、まあ、それでもいいよって私が言いました。
うちの親たちはこんなに優しくしてくれるのに旦那の親は?
韓国でいま苦労しながら働いてるかも知れないけど、もうすぐ生まれてくる孫になんか買う話もないし、逆に日本で買ったほうがいいじゃないと言ってるし、お金でもくれる話もないです。私も必ず貰わなきゃいけない気持ちでもないけど、でもなんかちょっと気分が悪いです。
私が今妊娠して働けないから自分の息子が大変だど思って、栄養剤とか薬をいっぱい送ってきたけど私にくれるものは何もなかったです。栄養剤じゃなくても、妊婦が食べたらいい物でも送ったほうがいいじゃないかと思ったんですけど~息子の物だけ?ってちょっと気分が悪かったです。
来年の8月に中国に帰って式を挙げるけど、旦那の親は今いろいろできなかった分は来年うちの式も他の人より派手にしてくれるし、孫の1歳の誕生日も派手にしてくれるっといったんです。
旦那にもこんな話をしたげど、私は長男だし、今は俺が親孝行するべきじゃないと言ってるんです。親からお金か物とかもらえないから、その代わりに俺が一生懸命働いて全部やってあげるから、寂しく考えないでって言ってます
みんなはどう思いますか?私が考えすぎが?それとも私が悪いと思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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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님은 하나두 나쁘지않습니다 남편두 너무 상냥한 남편이라구 생각합니다
울부모두 신랑 첫대면에 2만원거의되는 금목걸이를 해줫어요
저는 시집에서 아무것두 받지못하구요
저의 아들 이미 5개월이 거의 되는데 시집에선 울친정부모가 일본에 산후조리로 오실때
옷두벌만 달랑 보내왓어요
사촌들까지두 애기낳는다구 하니 여러가지로 선물보내주는데 시집에서 그러니 많이 가슴아팟어요 신랑과두 많이 트집잡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어리석은것 같아요
내가 이럴수록 남편만 힘들구 가정이 부산하구 ㅠㅠㅠ
이젠 안그럴거라구 생각하면서 무엇이나 내가 노력해서 내가 가지구 싶은걸 내가산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편해요 시집에서이것두저것두 못가졋다구 생각하면 점점 기분이 상하구 시집이미워지구 하던것이 지금은 많이 괜찮아요
시집문제로 남편과의 관계가 멀어지거나 하면 님이 사랑하는 남편이 너무 힘들어하거든요 저두 옛날에는 그 죄인이 한명이지만
힘내세요 ㅎㅎ
울부모두 신랑 첫대면에 2만원거의되는 금목걸이를 해줫어요
저는 시집에서 아무것두 받지못하구요
저의 아들 이미 5개월이 거의 되는데 시집에선 울친정부모가 일본에 산후조리로 오실때
옷두벌만 달랑 보내왓어요
사촌들까지두 애기낳는다구 하니 여러가지로 선물보내주는데 시집에서 그러니 많이 가슴아팟어요 신랑과두 많이 트집잡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어리석은것 같아요
내가 이럴수록 남편만 힘들구 가정이 부산하구 ㅠㅠㅠ
이젠 안그럴거라구 생각하면서 무엇이나 내가 노력해서 내가 가지구 싶은걸 내가산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편해요 시집에서이것두저것두 못가졋다구 생각하면 점점 기분이 상하구 시집이미워지구 하던것이 지금은 많이 괜찮아요
시집문제로 남편과의 관계가 멀어지거나 하면 님이 사랑하는 남편이 너무 힘들어하거든요 저두 옛날에는 그 죄인이 한명이지만
힘내세요 ㅎㅎ
싼디님두 빠르다야 ㅎㅎㅎ
해줄때 해주지 않으려구 그림까....
여러모루 지금은 많이 서운하시겠지만...............그냥 바라지마쇼.
그럼, 속두 편하구....만약에 이담에 작은거 해받아두 더 기쁠것임다.
자꾸 슬픈생각, 아이좋은생각하는건 임신부한테 아이좋다는데....
좋은 생각만, 즐거운 생각만 해서 이쁘구 건강한 애기 낳으쇼예.
아자아자!!
여러모루 지금은 많이 서운하시겠지만...............그냥 바라지마쇼.
그럼, 속두 편하구....만약에 이담에 작은거 해받아두 더 기쁠것임다.
자꾸 슬픈생각, 아이좋은생각하는건 임신부한테 아이좋다는데....
좋은 생각만, 즐거운 생각만 해서 이쁘구 건강한 애기 낳으쇼예.
아자아자!!
나그네 부모 여태까지 한국에서 벌었으무 돈이 많겠는데 좀 참소. 그 돈이 다 어디 뛰겠소. 등이나 좀
남편이 잘해주구 남편이 좋으무 된거 아님까?
조위에 아즈바이 말한것처럼 그 돈이 뛸떼 있음까?
마지막에는 다 님이 손에 들어오는게 아임까?
아직 살날이 가뜩합다.
애기 태여나서 생일에 유치원에 소학교 중학교 고중 대학 유학..........
천천히 기달려보쇼.
시부모들두 다 자기 자식인데 마음은 다 있을겝다.
그렇다구 그거 딱 해주기 전부터 말루 해야됨까?ㅉㅉ
그리구 우리 집에서는 어찌는데 시집에서는 못해준다
이런식을루 비교하지 마쇼.
두집은 여태까지 몇십년간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활방식으로 살아왔었기 때문에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친정엄마가 실랑한테 2만원짜기 목거리 사줬다구
시어머니도 며느리 한테 똑같이 2만원짜리 목거리 사줘야 된다는 법두 없구요.
좋은 실랑 너무 피곤하게 굴지 마쇼.
조위에 아즈바이 말한것처럼 그 돈이 뛸떼 있음까?
마지막에는 다 님이 손에 들어오는게 아임까?
아직 살날이 가뜩합다.
애기 태여나서 생일에 유치원에 소학교 중학교 고중 대학 유학..........
천천히 기달려보쇼.
시부모들두 다 자기 자식인데 마음은 다 있을겝다.
그렇다구 그거 딱 해주기 전부터 말루 해야됨까?ㅉㅉ
그리구 우리 집에서는 어찌는데 시집에서는 못해준다
이런식을루 비교하지 마쇼.
두집은 여태까지 몇십년간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활방식으로 살아왔었기 때문에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친정엄마가 실랑한테 2만원짜기 목거리 사줬다구
시어머니도 며느리 한테 똑같이 2만원짜리 목거리 사줘야 된다는 법두 없구요.
좋은 실랑 너무 피곤하게 굴지 마쇼.
1 시집에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주는걸 고맙게 받으세요
희망이 크면 실망이 큽니다
모든걸 내절로 하겠다는 결심과 자신감을 키우세요
임신부 이로운건 일본에서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하고
의사와 상담뒤 사드세요
한국것보다 일본게 신용있잖습니까 ?
2시집에서 받은것 만큼 갚으세요
더 많이 갚으세요
곱고 미운 문제 아닙니다
키운정 고마운건 빼놓고 라도
시엄마 시아버지.남편가지 통채로 내거라는 생각해본적이 있습니까 ?
시엄마나 시아버지 그 년세에 한국에서 돈벌어 뭐함다 ?
인차 주진 않드라도
나중에 다 아들한테 돌아오는겁니다
이제 살믄 얼마 더 좋은세상 살게습니까 ?
다 님들위한겁니다
코마루가 찡해나지 않습니까 ?
3친정엄마느 원래 그렇습니다
받은것만큼 갚으세요
남편의 동의를 거치믄 제일 좋지만
가만히 이엠에스에라도 만엔 넣어보내세요
뭔가 조금 하고나면
님도 마음이 개운해 질겁니다
4 마편 힘들게 하지 마세요
26살에 중임 떠메고 아글타글하느게 가슴아프지요 ?
살게다고 버득거리는 아들 시엄마 안챙겨줌
누가 챙겨 주겠습니가 ?
얼마나 고마운 사정입니까 ?
님이 일케 생각하드라도 입박에 내지 마세요
5시집과 친정 비교하지 마세요
더우기 남편앞에서
우리집 너네집 일케 갈르는건 최악입니다
마지막으로
행복한 가정
원만한 고부관계를 원하신다믄
항상 먼저 시엄마 입장에서서 생각해보고
항상 며느리가 먼저 시엄마거 조금이라도 사보내주고
먼저 전화해주고 ...
시엄마까지 내거라는 걸 잊지 마십시요
행복은 절로 만들어가는겁니다
부디 몸건강히 순산하시길 ....
주는걸 고맙게 받으세요
희망이 크면 실망이 큽니다
모든걸 내절로 하겠다는 결심과 자신감을 키우세요
임신부 이로운건 일본에서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하고
의사와 상담뒤 사드세요
한국것보다 일본게 신용있잖습니까 ?
2시집에서 받은것 만큼 갚으세요
더 많이 갚으세요
곱고 미운 문제 아닙니다
키운정 고마운건 빼놓고 라도
시엄마 시아버지.남편가지 통채로 내거라는 생각해본적이 있습니까 ?
시엄마나 시아버지 그 년세에 한국에서 돈벌어 뭐함다 ?
인차 주진 않드라도
나중에 다 아들한테 돌아오는겁니다
이제 살믄 얼마 더 좋은세상 살게습니까 ?
다 님들위한겁니다
코마루가 찡해나지 않습니까 ?
3친정엄마느 원래 그렇습니다
받은것만큼 갚으세요
남편의 동의를 거치믄 제일 좋지만
가만히 이엠에스에라도 만엔 넣어보내세요
뭔가 조금 하고나면
님도 마음이 개운해 질겁니다
4 마편 힘들게 하지 마세요
26살에 중임 떠메고 아글타글하느게 가슴아프지요 ?
살게다고 버득거리는 아들 시엄마 안챙겨줌
누가 챙겨 주겠습니가 ?
얼마나 고마운 사정입니까 ?
님이 일케 생각하드라도 입박에 내지 마세요
5시집과 친정 비교하지 마세요
더우기 남편앞에서
우리집 너네집 일케 갈르는건 최악입니다
마지막으로
행복한 가정
원만한 고부관계를 원하신다믄
항상 먼저 시엄마 입장에서서 생각해보고
항상 며느리가 먼저 시엄마거 조금이라도 사보내주고
먼저 전화해주고 ...
시엄마까지 내거라는 걸 잊지 마십시요
행복은 절로 만들어가는겁니다
부디 몸건강히 순산하시길 ....
ㅎㅎ윗분들 말씀이 맞음다...행복은 생각나름이란데자꾸 못가졋다 그러지마시고
가진거만 생각하고 친정엄마한테서 많이 받았으면 그만큼 효도를 들이면 되잖아요
가진거만 생각하고 친정엄마한테서 많이 받았으면 그만큼 효도를 들이면 되잖아요
영양제말이 나오니 생각남다 ,우리 시집에서두 그게 식 올리기 전에일이짐,영양제르 울신랑잰데 사주면서 맬맬 꼭 먹어라면서 그랫짐.근게 울 신랑재 그래더람다 ,울집사람과 같이 먹겟슴다 그래서 울 시엄마 내 가 말합데다 ,우리 그저 자기 아들생각만 한같다메 ,같이 먹어랍데다 ,ㅋㅋ,난 울 시부모 좋아함다 ,자기 엄마아버지한테두 살다보므 서러운 일이 잇을수 잇는데 ,남남인 시부모한테 첨부터 너무 친하다는건 불가능임다 ,가는정 오는정이 잇느라면 정두 쌓여지느라면 다 서로 더 잘 배려해줄겜다 ,
싼디님 백조님 너무 조리잇게 말해서 내가 더 보탤말이 없군요.
오히려 공부하고 갑니다.
부모들이 어떻던 남편 괴롭히지 맙시다.실은 그러는 자기 부모때문에 남편님도
말은 안하지만 속상할겁니다..ㅎㅎ
오히려 공부하고 갑니다.
부모들이 어떻던 남편 괴롭히지 맙시다.실은 그러는 자기 부모때문에 남편님도
말은 안하지만 속상할겁니다..ㅎㅎ
여러분 정말 좋은 조언이라구 생각해요 ㅎㅎㅎ
저도 오히려 배울 점이 많네요.
저도 오히려 배울 점이 많네요.
회답이 늦어서 마안합니다.금밤 병원에서 돌아오느라구 ~
열븐들의 글을 읽구나서 느낀게 정말 많아요.
정말 내가 아직 철이 덜든거 같습니다.열븐처럼 좋은 며느리,좋은 안애,훌륭한 엄마루 될려면 아직두 배울것이 많구두 많네요. 항상 이렇게 친절하게 회답을 보내주신 열븐들 너무 감사합니다.너무 도움이 되구 너무 귀중한 아도바이스 받는것 같습나다.
시부모를 친정부모처럼 생각하구 좋은 며느리루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쉼터 너무 감사해요.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줘서!
꾸벅~
열븐들의 글을 읽구나서 느낀게 정말 많아요.
정말 내가 아직 철이 덜든거 같습니다.열븐처럼 좋은 며느리,좋은 안애,훌륭한 엄마루 될려면 아직두 배울것이 많구두 많네요. 항상 이렇게 친절하게 회답을 보내주신 열븐들 너무 감사합니다.너무 도움이 되구 너무 귀중한 아도바이스 받는것 같습나다.
시부모를 친정부모처럼 생각하구 좋은 며느리루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쉼터 너무 감사해요.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줘서!
꾸벅~

그리구 누구든지 도움을 받았으면 그만큼 더 갚아야 떳떳하지 않을까요?
본가집 부모가 더 잘해줬으면 님이 나중에 신랑 모르게라두 얼마든지 엄마한테
해드릴수 있지 않습니까?
자립해서 자기절루 살아가는 처지에 누기 손 바라지 맙시다.
그게 오히려 더 편합니다.
글구 남편이 정말 똑똑한 분입니다.
그런 남편을 가족 말 하면서 힘들게 굴지 맙시다.
서로가 상대의 부모말을 하구 불만을 말할라 치면 서로가 감정이 상합니다.
글구 시부모님이 남편 영양제만 보내온거는 정말 얄밉지만 그것이라두 보내온것을
감사하게 생각합시다. 얻어가진건 언제나 얻어가진거니깐요.
결혼식두 올려주구 아들 생일두 잘 차려준다는데 얼마나 고맙습니까.
사람은 좁게 생각하구 자꾸 불만을 생각하면 자기만 피곤해 집니다.
앞으로 님은 신랑하구 애기하구 재밋게 살아가믄 되는것입니다.
시부모하구두 자주 만나지두 않는데 그런 관계두 잘 처리 못하면
그건 님의 착오가 되지요.
님 마음을 상하게 하는 풀이였다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