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두 술 지정배???

가정육아 · #2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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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9-20 00:21:25 · 조회 349
요즘따라 웬지 자꾸 술마시고 싶은게....

저녁에..돌아오면서 콤비니에서.. 맥주 하나..
낙지꼬리.. 조금.. 사가지고 옵니다..


그냥.. 350짜리 하나에 낙지꼬리로 저녁 지내고..
혹시 기분 뚕~~~ 하므.. 500짜리.. 하나를 합니다.

요새따라.. 거의 매일다싶이 마시니..
이것두 알콜중독 되자구 그러는지...
근심 나면서.. 에라.. 모르겠다 싶게..
마시고 맙니다....

남편한테서.. 뚜껑열릴 말을 들으면..
더욱 마시고 싶어지고...

어째 팍 흐지고 싶은데.. 정작에.. 또 술상에 앉으면 얼마 마시게 안되고..
그냥.. 그런.. 망각한 기분 갖고 싶은것 같습니다.
몽롱한 세상속에서.. 잠시.. 들어가고 싶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동생이 와서.. 잠시 같이.. 마셨는데.
오늘만.. 특외로.. 350짜리 2개를 했습니다..

헤헤.. 좀 뿅~~한게....
나그네.. 또 이마살.. 흑~

취니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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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와가마마 마녀☆ · 2007-09-20 00:30:25
ㅋㅋ
영환엄마님  어쨰 요즘 스트레스 마이 쌓였잼다?

근데 적당히 하는술하구, 맛있게 마이는 술은 몸에 해롭지않구, 반대루 좋을때두 있땀다.

하루에 한캔정도이면   알콜중독아이옴다.ㅎㅎ

근데 피쥬배나올 가능성은 영 크지므......ㅎㅎ
경 · 2007-09-20 00:35:43
나는 몇년째 저녁에는 한두개는 꼭함다
어째 영환아빠 술을 안함까
나는 남편하구 둘이서 ㅋㅋ 그래서 깡던지는날엔 영많슴다 ㅋㅋ
목이 마를때면 맥주를 마여야 속이 시원하단말임다 ㅋㅋ
그래서 채를 하면서리 급해서 먼저 한모금함다 ㅋ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09-20 01:08:01
나두 혼자서  술잘 마임다 ㅎㅎ
울  신랑이  내가 마이면 질 정도로  ㅋㅋㅋ

그래서 피쥬배두 많이 나왓는데  그냥  애낳구 내려안갓다는걸루 자아위안하면서

어제는 잠자리에 누운게 요사이일이 그냥 눈앞에 떠올라  맥주한병 마이구 잔다는게
그만  엉 엉 소리치며 울어버려서  ㅋㅋㅋ

근데 아침에 깨나니깐 몸두 거뿐하구  좀기분이 낳은것 같습데다  ㅎㅎㅎ
수유중인 울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ㅎㅎ
인생 · 2007-09-20 07:16:21
방귀냄새 여기까지 풍겨오네요ㅎㅎㅋㅌㅋㅌ
蝶 · 2007-09-20 07:46:51
사실 술 마실수록 가슴이 더 쿵쉬이해지지..
그러니 기분이 좋을때 마여라...
초담배 · 2007-09-20 07:54:11
안마셔두  대는데   안마시면   딱 뭐이   모자라는것같지.마신다음엔   왜  먹엇는지  좀  후회댈때두  잇구  ..................  그렇지.ㅎㅎㅎ
왜  그런지  알기싶으면  알려줄게.
sandy · 2007-09-20 07:57:47
나그네 싫어 하는거 마이지 않음 안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부인 · 2007-09-20 08:00:14
그나저나  술이  넘어가니 까      좋소 야 ㅎㅎㅎㅎ
나는   미내  못마이우 ㅜㅠ
백조 · 2007-09-20 08:53:08
술 좋아 하는 사람 못말림다
나도 막 쌜이 남다
미쵸미쵸 ㅋㅋㅋ
아코가레 · 2007-09-20 09:00:45
 생각날때 마시는것뚜 좋을지 모르지...
                                         노미스기 나이요우니
영환맘 · 2007-09-20 10:11:49
마녀님.. 피쥬배 이미 크다맛슴다...
영환맘 · 2007-09-20 10:49:31
경님..

ㅋㅋㅋ 채를 하면서 마신단 말임까??

내보다 더 쎄구나..ㅋ
영환맘 · 2007-09-20 10:53:20
꼬옥 잘살거야님.. ??

어째 울기까지...
영환맘 · 2007-09-20 10:54:36
인생님..

우~야....

오늘은 술소리인데.. 무슨 방귀말 하면스리....
끌끌~
영환맘 · 2007-09-20 10:55:20
나비언니..

기분 좋은떄는 놀기싶구..
기분 나쁠땐.. 술 마시구 싶구....
영환맘 · 2007-09-20 10:56:18
초담배님..

무슨 말??
어째 내 이해 못하겠슴다...
영환맘 · 2007-09-20 10:56:56
싼디야..

그램.. 내가 마음이 아플때.. 힘들때.. 누기 해주니????
영환맘 · 2007-09-20 10:57:29
귀부인야..

웬만해 최씨여자들 술 쎈디.
영환맘 · 2007-09-20 10:58:58
백조야..

나두 그래.. 임신떄.. 정 마시고 싶으면.. 반잔정도는 마셨어...

영환맘 · 2007-09-20 10:59:44
아코가레..

지금 노미스기하자해도 장소가 없다...
아코가레 · 2007-09-20 11:46:10
시간 만들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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