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바이스 부탁함다

가정육아 · #22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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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 2007-09-19 22:18:47 · 조회 359
금년에 중국에서 대학본과를 필업하구 올해 24살임다<남친없음>
지금 선택하기바쁜일이 한세 겹쳐서 .....글을 올림다

부모가 어릴때부터 외국에 나가있어서 그냥 혼자서 생활했슴다
이번에 필업하구 부모있는데를 유학가기로 됐슴다
더 공부하고싶은 목적두 있구 너무 오래 떨어져서 사는 부모와 같이 있고 싶어서임다

그런데 학교때부터 좋아하는 남자한테서 자기네 회사에서  사람을 모집한다구
좋은일자리를 소개받았슴다..일은 내가 하고싶어했던일임다.
그남자와는 학교때부터 서로 맘이 있었지만 서로 고백은 못했슴다
지금두 좋아함다 ㅋㅋ

다른하나는 중국에 국가기관에 들어갈수있는 기회가 생겼슴다
그기관은 그남자 있는도시가 아닙니다.

이3가지길을 이번주전으로 결정해야됨다
유학비자는 이미 내려왔슴다

어째야함까...도저히 혼자로는 판단못하겠슴다
<아는언니의 아이디를 빌려서 씀다>
잘부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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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춘 춘 · 2007-09-19 22:30:55
세상에 반은 남자 임다.
이렇게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은 그남자라구 말할 분두 있겠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구 하니까
이후에두 좋은 남자 사랑하는 남자 만날 기회는 많는구두 많습니다.
그리고 아직 고백도 하지 않은 정황이지....

무슨 일을 하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이 유학을 가서도 혹은 다녀온후에도 할수 있는 일이라면
나라면 서슴없이 유학의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꼬옥 잘살거야 · 2007-09-19 22:36:30
경님의 경우가 어쩜 제 6년전과 넘 비슷하네요 
그때  나두  24살  ㅎㅎㅎ
금방대학나와서  연변부유병원 들어갈수두 잇엇구 
남친두 잇엇구 
일본수속두 시작한상테엿어요
어느것두 놓치기 싶지않더군요

그때  북경에 잇는 유명한  라지오아나운서와 저의상황을 상담하니
그분이 말하기를   자기라면  유학을 선택할거라 합디다
취직은 유학후에두 할수잇구 
남친두  유학하면서 그냥 련계하면서  서로 감정을 굳게할수잇다면서요  

저 지금 후회안해요
그때 유학을 선택한것을  정말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길어졋네요 
참고로 하세요 
경 · 2007-09-19 22:38:46
춘춘님 꼬옥님 플감사함다
내 경임다,,,저건 내아는동생이 일이구 ㅋㅋㅋ
감사의 플은 내달겠슴다

&#44173;&#54588;2 · 2007-09-19 22:41:11
흠~그남자하구 떨어져 살아도 괜찬은가~

국가기관두 좋을텐데...유학은 힘들구 하지만 좋은 경험될꺼구...

정말 선택하기 바쁘갯음다...
국가기관들어가면 편하고 쭉~근심걱정업이 철밥통으루 살꺼구

그남자 회사 들어가면 둘이 인차 감정 발전해서 결혼할수잇고

유학하면 남자하고 갈라질 가능성도 잇고 힘들구 하지만 또다른 기회가
잇을수 잇음다...힘들지만 자기절루 선택하쇼...
민들레 · 2007-09-19 22:50:36
함께  있게  될  사람은  어떻게든지  만나게  되어있고...
헤어질  사람은  어떻게든지  헤어지게  되었있어요...
아마  유학을  택할것  같아요...님은...
유학을  포기하고  국내에  남던지  돌아가긴  쉬워도...
국내에서  다시  한번  유학준비를  한다는건  쉽지 않을꺼예요...
남자  분이  절대  막고  나서면   그  때  다시  잘  고려하세요...
지금  상황엔  남자  태도가  전혀  명확하지 않은것  같은데...
이  세상엔  사랑하는  여자한테  고백조차  할수  없는  어진  남자는  없어유... 고백못하는것이  아니라  안한것이지...
경 · 2007-09-19 23:03:48
춘춘님 성격처럼 플달았네요 ㅋㅋㅋ
감사함다

꼬옥님 님두 그런선택이 있었구나
지금은 아드님두 태여나구 정말 후회없겠슴다

피아노님 님이 말한 그대로임다

민들레님 말두 맞슴다
그런데 사랑하는여자한테 고백조차할수없는 어진남자는 없다구
말했는데 있슴다....제친구...
자기가 이찌닌마에니되면 고백하겠다구..지금 힘내고 있슴다
여자분두 그걸 눈치채고 기달림다
북 극 곰 · 2007-09-19 23:12:19
음...하기  어려운  선택이구나

한가지만  말하고  싶은건  어느쪽을  선택하던  자기가  선택하던  길  후회하지  많기를....

나라면  남자가  있는곳  안갈거구...연분있으면   되겠지하고 ㅎㅎ
류학이냐?정부기관이냐는  정부기관일이  내가  하고싶은일이나 아니냐에따라  결정난다구  생각하는데...
sandy · 2007-09-19 23:46:05
우선 저라면 국가기관에 들어가는걸 포기할껍니다.
국가기관에 들어가면 평생 먹구살 걱정은 없지만 어쩐지 인생이 따분헤 보입니다.
태여났으며 먼가 특이한 인생을 살고 싶어서.

둘째로는 남자 문제인데 남자하구 고백하지 않은 상황이라면서요?
그럼 고백 한담에 결정하지 그럽니까?
님이 일본에 간다구 말하면 그 남자 뭐라 하는지 들어보세요.
남자가 확실하게 가지 말라구 하구
또 결혼할 생각을 한다면 그럼 다시 고려해 봐야겟죠.

일본 유학이 유일한 선택만은 아니지만 지금 님 상황에서
그 길밖에 없는 같습니다.
남자가 견강히 가지 말라구 말할것 같지 않네요.
경 · 2007-09-20 00:39:33
북극곰아,,와자와자,,고맙다

산디님..님의말 정말 맞슴다
글을 쓴본인이 이글을 보니까 그렇게 하라구 하겠슴다
감사함다
등이나 좀 · 2007-09-20 04:42:46
먼저 유학가오. 근데 남조선이대서 별루일께. 미국쪽으로 가무 좋겠는데 등이나 좀
행복맘 · 2007-09-20 09:23:19
그 니 동생이 지금 대단한 결정을 할 시기에 처했구나... 정말 생각하구 또 생각해서 선택할 일인거 같다...  유학비자까지 내려왔는데 안간다문 다음에 외국 나갈자 할때 좀 어렵다드라...  어쨰 그런지 일이 자꾸 꼬인다드라...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글구 그 남자있는 회사 문제는 그 남자랑 인연이 있다문 외국에 오드래두 될건 되재야.... 인연이 없다문 거기에 남아 같이 일한다해두 안될수두 있구.... 글구 국가기관은 울 시누이나그내보니까 단위에서 꽤 잘 나가는데두 일본오겠다 그리더라....  아무튼 이렇게 여러사람들 조언두 잘 새겨듣구 니 동생보구 판단잘해라 해라...  인생의전환점인거 같다....
경 · 2007-09-20 09:40:07
등이나 좀님 남자분이 생각해두 유학을 선택함까
감사함다

행복맘아,,내친동생은 아직 대학다닌다..20살 캬캬캬
그렇지 인생의 전환점이다야..
니 금방 쌍발했재,,,플달아줘서 고맙다

 
행복한 여자 · 2007-09-20 09:49:03
음...내라면 중국에 국가기관 들가서 편이사업하구픈뎅...
중국서 배울대루 배운사람인데무...
류학가두 별루 배울게 더없을거아님까?
외국생활 동경한다면 류학가두 좋구...
백조 · 2007-09-20 10:03:38
내라믄 국가기관
남자는 유왠챈리라이생후이 ...
부모다라 가는건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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