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이런 숨겨진 잠재력이 잇다는게 내절로도 놀랍다 아님니까..
저는요 매일 남편의 벤또를 사주느라 그런지..찌개같은거는 원래 할생각도 안한답니다..
근데..매일 메마른 쌀밥에 딱딱한 채들만 먹자하니깐..웬지 찌개가 먹고싶어지는거 잇죠..
여직껏 찌개는 한번도 손덴적이 없엇던 나인지라 급하게 인터넷을 뒤졋죠..
검색창에 순두부찌개라고 때렷더니 레시피가 쫘~~~악 많기도 많앗습니다..
그중에서 맘에드는걸 뽑아서 내 다이어리에 옮겨놓고..스파에 채구하러 나섯죠..
(어머머머 이게 머야??) 집을 나서는 순간 저의 바로 코앞에 찐득찐득한 액체 비슷한것이 땅바닥에
철퍼덕 떨어지면서 붙어버리는거 잇죠...에잇..새똥이엿답니돠...그 똥시선을 따라 위를 올려보니깐
까마귀가 승리의 나팔소리를 까욱 까욱 불어대는거 아니겟심니꺼...삽햇다 아임꺼..이런 괘씨만 까마귀라그
ㅋㅋ 쓸데없는 얘긴 여기까지 하그여~~
저는 찌개에 들어갈 순두부며 아싸리며 호박이며 두루두루 사다가 인터넷에서 뽑아놓은 레시피댈로
정성을 들이기 시작햇습니다...오징어랑 소고기를 닦다가...어쩌구 저쩌구 파도 송송 썰어엿구..
앗싸!~~완성...한술 떠먹어보앗더니..그야말로 세상별맛이엿습네다...
저는 지금 남편이 돌아오기를 밥상차려놓고 기다리고 있답니돠...음..기대되네요...맛있어할란지..ㅋㅋ
저는요 매일 남편의 벤또를 사주느라 그런지..찌개같은거는 원래 할생각도 안한답니다..
근데..매일 메마른 쌀밥에 딱딱한 채들만 먹자하니깐..웬지 찌개가 먹고싶어지는거 잇죠..
여직껏 찌개는 한번도 손덴적이 없엇던 나인지라 급하게 인터넷을 뒤졋죠..
검색창에 순두부찌개라고 때렷더니 레시피가 쫘~~~악 많기도 많앗습니다..
그중에서 맘에드는걸 뽑아서 내 다이어리에 옮겨놓고..스파에 채구하러 나섯죠..
(어머머머 이게 머야??) 집을 나서는 순간 저의 바로 코앞에 찐득찐득한 액체 비슷한것이 땅바닥에
철퍼덕 떨어지면서 붙어버리는거 잇죠...에잇..새똥이엿답니돠...그 똥시선을 따라 위를 올려보니깐
까마귀가 승리의 나팔소리를 까욱 까욱 불어대는거 아니겟심니꺼...삽햇다 아임꺼..이런 괘씨만 까마귀라그
ㅋㅋ 쓸데없는 얘긴 여기까지 하그여~~
저는 찌개에 들어갈 순두부며 아싸리며 호박이며 두루두루 사다가 인터넷에서 뽑아놓은 레시피댈로
정성을 들이기 시작햇습니다...오징어랑 소고기를 닦다가...어쩌구 저쩌구 파도 송송 썰어엿구..
앗싸!~~완성...한술 떠먹어보앗더니..그야말로 세상별맛이엿습네다...
저는 지금 남편이 돌아오기를 밥상차려놓고 기다리고 있답니돠...음..기대되네요...맛있어할란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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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햐 사진 보기쇼. 레시피두 올려주쇼. 코피 해서라두...ㅎㅎㅎ
쌘디늼..아직 사진까지는 자신 없구용...담번엔 사진까지 올릴게요..ㅋㅋ
그럼 사진도 올리시지...ㅎㅎ
그래도 님의 끌인 찌개 상상만해도 맛있을것 같습다...ㅎㅎ
나는 우리 아들과 신랑은 국없으면 밥을 못먹을 정도여서
아침 바쁜시간에도 꼭 국 끓입다.ㅠㅠ대충 내 나름대로...ㅎㅎ
그래서 그런지 신랑 벤또까지는 못챙깁다...ㅎㅎㅎ
그래도 님의 끌인 찌개 상상만해도 맛있을것 같습다...ㅎㅎ
나는 우리 아들과 신랑은 국없으면 밥을 못먹을 정도여서
아침 바쁜시간에도 꼭 국 끓입다.ㅠㅠ대충 내 나름대로...ㅎㅎ
그래서 그런지 신랑 벤또까지는 못챙깁다...ㅎㅎㅎ
사진이랑 같이 올려야죠...
그리고 상세한 레시피도 올려 주세요..
맛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상세한 레시피도 올려 주세요..
맛있을거 같네요..
잠잠한거보이 그 맛잇는 찌개를 싹 끌었는맴당 ㅎㅎㅎ
ㅋㅋㅋ 그래두 뭐 한다구..내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