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맛있는 밥 먹으러 갔는가 보죠..나는 잔교...ㅠㅠ

가정육아 · #2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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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 2007-09-19 18:34:22 · 조회 347
오늘은 10시까지 잔교입다..ㅠㅠ

그래서 말인데 회사그만두려구 말하려는데 자꾸 래년부터
새 프로젝트시작할거니깐 계획 짜놓으래서 참 사직서 낼 분위기가 아닙다
내가 고민고민 할때는 가만있다가 대학원갈려구 결정다해놓으니깐
저녁에 잔교두 안하게끔 안배해주겠답다...ㅠㅠ
사람 헷갈리게서리...
그래도 한번 마음먹으면 그게 포기가 안돼서...ㅠㅠ

배고파 그런지 서두 없이 넉두리를 하다 갑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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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얼음 · 2007-09-19 18:42:19
젊었을때 좀 더 배우자는 생각 이해합니다 ....
힘내세요 ....
해요니 · 2007-09-19 18:52:31
내 순두부찌개를 끓여노앗는데 어딤꺼? 내 퍼뜩 따보해서 가제다 드립지요..ㅋㅋ
plum · 2007-09-19 18:58:24
얼음님
감사합다...힘내야겠습다...ㅎㅎ

해요니님
정말입까?내 요기 오사깐데...ㅎㅎㅎ
말만 들어두 힘이 남다..간바르해야지
마모 · 2007-09-19 18:59:12
혹시 10월에 입학할려구 그러세요?
말떼기 어렵더라도 일찌기 말해두는게 좋을꺼 같슴다.
유정 · 2007-09-19 19:02:05
애까지 엄마가 그렇게 잔교까지 하면 참 여러가지로 힘들겠다.
그래서  내친구도 일본에서 취직하면 애들을 돌보기 어렵다고
파도형식으로 취직했다고 하던데.
그래도 저녁도 드시고 힘내세요.
그리고 오늘은 전화도 해주고 감사해요.
plum · 2007-09-19 19:05:53
마모님
2월에 시험쳐서 4월에 입학할려구요.
이 프로젝트 일단 시작되면 내가 하는게 절반 차지하기에
참가하면 이제 회사에서 나가기두 어렵습다...ㅠㅠ 
게다가 우리 회사사장을 포함한 야끄인들이 하나하나 움직이기 시작하구 있단말입다..ㅠㅠ
하니하니 · 2007-09-19 19:07:13
수고하쇼. 화이팅 그래두 회사에서 님이 잘 하니깐 자꾸 남겨두자 하잼까.
난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님이 부럽슴다. ㅎㅎ
plum · 2007-09-19 19:15:59
유정엄마 나도 좋은 인연되여 기쁘네요..ㅎㅎ

실은 힘들다 해도 앉아있기만 하면 되는데...배는 고프네요...ㅎㅎㅎ
애기는 우리신랑이 먼저일끝내구(원래는 잔굔거) 가서 데려와요...ㅎㅎ 
plum · 2007-09-19 19:23:55
싼디님
뭐 부럽슴까?..나는 싼디님이 더 부러운데...
아무리 열심히 해봣자 회사일입다...거기서 거기겠죠...ㅠㅠ
시간적 여유가 없구 집일은 항상 뒤전이구 잘하느라 해두 엉망진창이여서
마음속은 항상 허전합다...ㅎㅎ
미래에 · 2007-09-19 19:36:44
나두 전에 직장다닐적에 님과 같은 기분일적이 많았슴다....

그래두 지금 생각해보면 그떄가 더 즐거운같슴다...ㅎㅎ

집일이란 해고해도 끝이 없슴다....ㅎㅎㅎ

힘내세요^^^앞으루 꼭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겁니다^^
plum · 2007-09-19 20:17:53
ㅎㅎ
미래에님
그럴가요...좋은일이 많이 생기기 위해서 간바르해야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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