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셋째,ㅋㅋ

가정육아 · #22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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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마미 · 2007-09-19 17:05:14 · 조회 529
오래만에 쉼터에 들립니다.그간 잘 지내셨죠.요즘 좀 바삐 돌아다니느라......

부모님들도 오시고 하나밖에 없는 조카딸도 태여나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아까쟝을 보고있으니 또 셋째생각이 나네요.ㅋㅋㅋ.

우리 조카딸 리 연박입니다.태여난지 2주일되네요.이쁘게봐주세요!

여기는 오사카,왜 날씨가 이렇게두 더운지.님들도 몸조심하시면서 즐거운 하루가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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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행복한 여자 · 2007-09-19 17:08:25
놀랬다 무슨 셋째누...ㅎㅎㅎ
그램 오누이맘 못되지
됐으꾸마 그만 욕심냅소..
오누미무 됐지 남은 한내래두 만족하구 사는데...
조카딸 기엽슴다 연박? 남자 이름 같네요
오누이마미 · 2007-09-19 17:13:15
행복한 여자님,오래만입니다.들려줘서 감사합니다.내가 너무 욕심쟁이인가봐요.
진짜 또  하나 낳았으면 하는데요.ㅋㅋㅋㅋㅋ 울 형부가 좋와하는 이름이라서.ㅋㅋ
당근 · 2007-09-19 17:14:10
오누이맘 오랜만이다..근데 둘째는 어디에 있니?셋째두 귀엽다.근데 얼굴에 땀띠났재?
아직두 오사카니? 언제 올라오는데?
오누이마미 · 2007-09-19 17:17:42
당근아,오래만이다.아직이야??ㅋㅋㅋ

둘째는 너무 보채서 사진을 안찍어줬지.여기 오사카 너무너무 덥다.애가 퇴원하자마자
땀띠나서 고생했다.이제는 다 나아졌어.애기 넘 귀엽다.네가 부럽다.ㅎㅎㅎ
행복맘 · 2007-09-19 17:18:13
어쨰 둘째만 뺴구 사진 올렸음까.... 둘쨰 알문 꼬디쓰겠음다...
근데 애 이름이 내이름과 되게 비슷함다..호호
건강하게 이쁘게 키우쇼.....
당근 · 2007-09-19 17:20:13
오 아직두 감감무소식이다..기다리느라구 다 지쳤다..ㅎㅎ
미인 · 2007-09-19 17:23:59
세째 생겼나해서 막 뚸여들어왔더니 ㅋㅋㅋ

귀엽다 .애기들 ㅎㅎㅎ
련정 · 2007-09-19 17:25:37
나두 님의 둘째 영보구싶슴다.ㅎㅎㅎ근데 두주일인데 머리가
영 많이 자랐네요..손가락도 길고...귀여워요..
plum · 2007-09-19 18:24:38
오누이 마미님
님도 뱀띠인가 보죠..말을 요렇게 살짝 놓는다...ㅎㅎ

애기들 정말 귀엽다...ㅎㅎ
나도 하나더 욕심나는데...용기가 안난다..ㅠㅠ
오사까에 있니?
놀러 오너라...ㅎㅎㅎ
queen · 2007-09-19 18:37:04
깜짝 놀랬잖아요 ㅎㅎㅎ 셋째소리를 하길래 벌떡뛰어들어왔더니만ㅎㅎㅎ 귀여운 조카 태여난거 축하함다
유정 · 2007-09-19 19:10:45
오사까가 참 덥지요.우리는 오늘 저녁에도 에아콘에 선풍기도 돌구고 있슴다.
9월중순이 지났건만 아직도 이렇게 더우니 애기들 땀때도 돋지.
근데 딸애가 귀엽슴다.보즈도 깜찍하구요.조카딸도 귀엽구요.ㅎㅎㅎ
둘이면 어떻게 정황이 되면 셋째도 낳으세요.ㅋㅋㅋ
류쨩맘 · 2007-09-19 20:11:08
난 또 오누이마미가 정말 셋쨰를 낳았는가고 정신없이 달려왔는데... 하하하하 글세 임신 소리도 없던게... ^^
애기 정말 귀엽네.. 오사카엔 언제 왔어? 요즘 정말 무덥지?
언제면 선선해질지... 매일 에어콘 신세를 넘 져서 전기세가 말이 아니얌 ㅠㅠ
아기천사 · 2007-09-20 01:25:26
언니 오랜만이네요..잘 지내었요?난 또 언니 셋째라고 해서 정신없이 들어왓더니..

조카따님이였군요..귀엽습니다.이쁜이도 저렇게 컸네요...장군이도 잘 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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