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소리 해서 좋아 하는 사람이 별루 없단 말이꾸마.
울 나그네두 좋아 아이 하는 사람이지무.
전번에 옷살라 갔다가 울 나그네 날 기달리는데
먼데서 보니깐 아들으 사준 반팔 난닝구 아들이 아이 입어서 나그네 입구 댕기는데
몸에 딱 붙어서리 배 뽈록 튀여 나왔지무.
그래서 내 다가가서 배 정마 보기 싫다구 말햇는데
영 좋아 아이 하는게야.
막 시퍼래나멘설 말한다구 배 들어 가는것두 아이구
그런 말이 무슨 필요 있는가 하멘설 화내지무.ㅎㅎㅎ
나두 입이 대새란데.
거저 아무말이나 생각나믄 해서리..
어즌 나그네 하구 배 나왔단 말 다시는 하지 말자 하꾸마.
상대방이 좋아 아이하는 말은 삼가하구
상대방이 좋아하는 말 찾아 해야 되잼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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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ㅎㅎㅎ 울 신랑은 내가 배나왔다 그럼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게 그렇게 말처럼 쉽게 고쳐지우...ㅎㅎㅎ
배나온거두 내 절루 말하무 괜찮은데 남이 말하무 신경질이 난다는...크크크
배나온거두 내 절루 말하무 괜찮은데 남이 말하무 신경질이 난다는...크크크
북극곰님. ㅎㅎㅎ 그렇슴까? 나는 생각해서 말해줬는데 싫어 하잼드.ㅎㅎ
삐아리님 하하하 배나왓다믄 좋아함까.
쇼콜라. 하하하. 글쎄 그런가? 갠데 허물이 없으니깐 말하는겐데.ㅎㅎ
삐아리님 하하하 배나왓다믄 좋아함까.
쇼콜라. 하하하. 글쎄 그런가? 갠데 허물이 없으니깐 말하는겐데.ㅎㅎ
배가 나오니까 나왔다지 아님 들어갔다구 그러갯슴까?
울신랑두 아직 서른두 안됐다는 남자가 벌써부터 배가 나와서
맨날 낸데 기계체조를 당함다.
그렇게 해서라도 들어갓음 좋갰는데.
남자들이 배 나오면 정말 애나잖슴까?ㅠㅠ
울신랑두 아직 서른두 안됐다는 남자가 벌써부터 배가 나와서
맨날 낸데 기계체조를 당함다.
그렇게 해서라도 들어갓음 좋갰는데.
남자들이 배 나오면 정말 애나잖슴까?ㅠㅠ
마모님. 글쎄 건강하믄야 나오믄 일있슴까.
울 나그네는 건강이 아이 좋아서리...
그래멘설두 고기밖에 아이 먹지무. 내 답답해서.....
울 나그네는 건강이 아이 좋아서리...
그래멘설두 고기밖에 아이 먹지무. 내 답답해서.....
왜 좋아하냐면 살이 하도 안찌는 체질이라 그럽니다. ㅋㅋㅋ
삐아리님. ㅎㅎㅎ 정마 좋캤슴다. 내 그집 나그네 하구 체질 바깠으람. ㅠㅠ
저녁에 늦게 술이랑 마시무 더 나옴다,,,
그나저나 남자들이 나 먹으무 원래 배 나오잼까?
그나저나 남자들이 나 먹으무 원래 배 나오잼까?
나도 바꾸구 싶은데 안바꿔 줍데다. 같이 다니는 내가 비교하에 더 뚱뚱해 보인답니다
와이... 휴..나 먹었다구 다 나오갰쏘? 아이요..술 자꾸 먹어서 그렇치무.
삐아리님. 바꾸어 안줍데까? ㅎㅎㅎ 근데 약한게 건강에두 좋슴다.
뚱뚱하면 정마 여러가지 병이 오지무. 그 몸매 보존하라 하쇼.
삐아리님. 바꾸어 안줍데까? ㅎㅎㅎ 근데 약한게 건강에두 좋슴다.
뚱뚱하면 정마 여러가지 병이 오지무. 그 몸매 보존하라 하쇼.
싼디님 남편이 그 배 나온게 자기절루두 싫었겠음다..
그래글래 그리 민감하게 반응하지...
운동 좀 해야잼까? 근데 나는 할말은 하는 성격이 좋슴다...
싼디님처럼....
그래글래 그리 민감하게 반응하지...
운동 좀 해야잼까? 근데 나는 할말은 하는 성격이 좋슴다...
싼디님처럼....
ㅎㅎㅎ 남자들이 배나온거 배나왓다구 말하므 그게 영콤플렉스라 좋아안한담다 .
내 울 나그내 보구 배ㄴ 나왓다 하무 잇빠이 숨 들이 쉬구 배 쭐이구는
어디 나와 ... 이만함 작지 하는데 ㅋㅋ
내 울 나그내 보구 배ㄴ 나왓다 하무 잇빠이 숨 들이 쉬구 배 쭐이구는
어디 나와 ... 이만함 작지 하는데 ㅋㅋ
배만 나왔다구 말하지말고 그배만 살짝 더 들가면 더멋있겠는데 이렇게 말해보쇼..ㅋㅋ 효과볼껌다..절로 다이어트찾아합데다..울집남편이..겉으론 좋아않할지도 모르지만 자꾸 의식하면서 속으로는 쫌 자기절로도 걱정하는거같습데다..
행복맘님. ㅎㅎㅎ 싫엇는지 하여간 말하니깐 좋아 아이하지무.
운동해라하는데 말 아이듣슴다. 아무리 말해두...ㅠㅠㅠ
감사함다. 근데 내 너무 아이할소리 할소리 해서 미움개 마이 받지무.
파란장미님. 좋아 아이 함까? 그집 나그네두? ㅎㅎ 배아이 나왔다 함까? 하하하
그램 아이나왓다구 말해주쇼.울 나그네는 숨 들이 셔두 나왓지무.하하하
운동해라하는데 말 아이듣슴다. 아무리 말해두...ㅠㅠㅠ
감사함다. 근데 내 너무 아이할소리 할소리 해서 미움개 마이 받지무.
파란장미님. 좋아 아이 함까? 그집 나그네두? ㅎㅎ 배아이 나왔다 함까? 하하하
그램 아이나왓다구 말해주쇼.울 나그네는 숨 들이 셔두 나왓지무.하하하
우리 남편도 배가 나옴다,어쩜까?나도 배가 크지만 남편이 배가 나오는건 영 싫단말임다.
우리 오빠는 40살이 돼도 배가 안나오던데.역시 컴퓨터앞에만 앉아있구 운동부족인것같슴다.남편이 이제 34살인데 벌써 배가 나오니 휴-
우리 오빠는 40살이 돼도 배가 안나오던데.역시 컴퓨터앞에만 앉아있구 운동부족인것같슴다.남편이 이제 34살인데 벌써 배가 나오니 휴-
난 남자들이 배 좀 나온게 보기 좋던데… 임신부처럼 많이 나온거는 빼고…
싼디님이
쉼터에 들어와서 제일 처음 보는게 소설게시판인데 오늘 싼디님소설이 안보이네요.
당근님. 햐. 당근님이야말루 꼬우써움다예. 내 어째 그 생각으 못했을까?ㅎㅎ
나두 그램 다음에 그렇게 말 해봐야 되갯슴다. ㅎㅎㅎㅎ감사함다.
나두 그램 다음에 그렇게 말 해봐야 되갯슴다. ㅎㅎㅎㅎ감사함다.
유정엄마님. 남편이 젊었구만요. 벌써 나오믄 아이 되는데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 해씀다.여자보다 남자는 지방이 많음 더 아이 좋치무. 운동 시키쇼.ㅎㅎ
행복을 찾아서님. 나두 배나온걸 싫어 아이 함다. 갠데 먼데서 본게 옷이 작은데다가
뽈록 나오니깐 영 보기 싫치무.하하하. 언제나 감사함다.내 이제 모레쯤에 올리갯슴다.
요짐 좀 할일이 많아서리. ㅎㅎ
행복을 찾아서님. 나두 배나온걸 싫어 아이 함다. 갠데 먼데서 본게 옷이 작은데다가
뽈록 나오니깐 영 보기 싫치무.하하하. 언제나 감사함다.내 이제 모레쯤에 올리갯슴다.
요짐 좀 할일이 많아서리. ㅎㅎ
프하하~ 암튼 산디님은 정말 히들이란데... 못 말기짐...
나쁜걸 뻔히 보면서 집사람도 말안해주면 누가 해줍까...ㅎㅎ
일없습다...그래도 바른소리하쇼..말할건 하구 살아야지...ㅎㅎ
일없습다...그래도 바른소리하쇼..말할건 하구 살아야지...ㅎㅎ
ㅋㅋ 그거 그렇게 말하면 꼭 좋아안하지ㅋㅋ
우리남편은 배 너무들어가서 ㅠㅠ
내 무슨남자란게 배그러야하구 말해두 좋아안하는데
몸무게두 내보다 더 안감다 ㅠㅠㅠ
우리남편은 배 너무들어가서 ㅠㅠ
내 무슨남자란게 배그러야하구 말해두 좋아안하는데
몸무게두 내보다 더 안감다 ㅠㅠㅠ
ㅎㅎㅎㅎ
웃겼슴다...싼디님..ㅎㅎㅎㅎ
남편두 배가 나왔다면은 정마 싫었는 모냄다..ㅎㅎㅎ
나두 어저는 울 나그내 무스거 말하지 말아야겠슴다 ㅋㅋㅋㅋ
웃겼슴다...싼디님..ㅎㅎㅎㅎ
남편두 배가 나왔다면은 정마 싫었는 모냄다..ㅎㅎㅎ
나두 어저는 울 나그내 무스거 말하지 말아야겠슴다 ㅋㅋㅋㅋ
진짜 노여웠는맴다.
좀 슬슬 돌과서 말해보쇼.ㅎㅎㅎ
그리고 그것도 성격임다.주의하면서 말하면 되겠짐.ㅋㅋㅋ
좀 슬슬 돌과서 말해보쇼.ㅎㅎㅎ
그리고 그것도 성격임다.주의하면서 말하면 되겠짐.ㅋㅋㅋ
ㅋㅋ 우리는 반대임다 ~
제쪽이 남편한테서 말을 듣슴다 ,
애낳고 아직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은 상태라서 ,,, 휴 ~
제쪽이 남편한테서 말을 듣슴다 ,
애낳고 아직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은 상태라서 ,,, 휴 ~
지구별. 하하하 못말기우?
프람님. 햐. 말하믄 좋아아이하는거 어찌갯슴드. 문제를 일으키지 말아야지. ㅎㅎ
경님. 날씬하믄 좋은겜다.비만한게 아이 좋치무.ㅎㅎ 칭찬 해주쇼.날씬해서 좋다구.
미래에님. ㅎㅎ 그래말임다.좋아 아이하는 말 하지 말아야갯슴다.
좋다는 말 다 해두 모잘란데.ㅎㅎ
츄리프님. 내 글쎄 당근님 말대로 배들가믄 얼매 멋잇갯는가하구 말 해보자구.ㅎㅎ
깜장공주님. ㅎㅎ 그렇슴까? 그것두 또 힘듬다예. 애기 낳믄사 체격이 변하지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쇼. 나두 영 쌔기 말 듣지무. 못들은척 함다.ㅎㅎ
프람님. 햐. 말하믄 좋아아이하는거 어찌갯슴드. 문제를 일으키지 말아야지. ㅎㅎ
경님. 날씬하믄 좋은겜다.비만한게 아이 좋치무.ㅎㅎ 칭찬 해주쇼.날씬해서 좋다구.
미래에님. ㅎㅎ 그래말임다.좋아 아이하는 말 하지 말아야갯슴다.
좋다는 말 다 해두 모잘란데.ㅎㅎ
츄리프님. 내 글쎄 당근님 말대로 배들가믄 얼매 멋잇갯는가하구 말 해보자구.ㅎㅎ
깜장공주님. ㅎㅎ 그렇슴까? 그것두 또 힘듬다예. 애기 낳믄사 체격이 변하지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쇼. 나두 영 쌔기 말 듣지무. 못들은척 함다.ㅎㅎ
그렇구낭.
남자들은 그런말 듣기 싫어하는구뇽.
여자가 자기를 실하다고 하면 싫어하는거랑 같네욤.
저도 이젠 좀 주의해야겟음다.
한가지 배우고 감다.ㅎㅎㅎ
남자들은 그런말 듣기 싫어하는구뇽.
여자가 자기를 실하다고 하면 싫어하는거랑 같네욤.
저도 이젠 좀 주의해야겟음다.
한가지 배우고 감다.ㅎㅎㅎ
만남님. 하하하. 몰룸더.울 나그네만 그런지.하여간 영 좋아 아이하지무.
내 실수 했다 했슴다. 막 꼬디 써가지구설 혼났지무.하하하
내 실수 했다 했슴다. 막 꼬디 써가지구설 혼났지무.하하하
울 남편도 칭찬을 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ㅋㅋㅋ
좋아하는말 많이 해주세요 ㅎㅎㅎ
당신 넘 멋진 남자야 하고나서 배만 좀 더 들어갔어면 남자중의 남자인데 하면 남편이 다이어트도 할거요 ㅎㅎㅎ
좋아하는말 많이 해주세요 ㅎㅎㅎ
당신 넘 멋진 남자야 하고나서 배만 좀 더 들어갔어면 남자중의 남자인데 하면 남편이 다이어트도 할거요 ㅎㅎㅎ
미인님. 휴.그래말임다. 칭찬은 누기나 다 좋아 함다예.ㅎㅎ
한번 그렇게 작전 짜야갰슴다.
한번 그렇게 작전 짜야갰슴다.
허허허
나온거 들갔다 할수도 없고
음 다슷달이구나 ㅋㅋ
하믄 어덯슴까 ?
나온거 들갔다 할수도 없고
음 다슷달이구나 ㅋㅋ
하믄 어덯슴까 ?
ㅎㅎㅎ 칭찬은 누구나 다 좋아하지...
그러니 싫은 말은 적게 하는게 옳은것 같애..
보고도 못본척...
말하기 싶어도 하기 바쁘짐..
그러니 싫은 말은 적게 하는게 옳은것 같애..
보고도 못본척...
말하기 싶어도 하기 바쁘짐..
난 배 나온 남자를 좋아함다.....ㅎㅎㅎ
그래서 울 남편 보고 다이어트 하지 말라는데
그래도 남자는 간부배가 좀 나와야 풍도있어보이잼다.
그래서 울 남편 보고 다이어트 하지 말라는데
그래도 남자는 간부배가 좀 나와야 풍도있어보이잼다.
나비언니. 그래말이요냐. 싫은 소리는 적게 해야 될것 같소.
조심 해야지무. 남의 비위 건드리지 말아야지.
나비.ㅎㅎ 나두 배나온거 좋아 하우.근데 울 나그네 건강이 아이 좋아서리.
조심 해야지무. 남의 비위 건드리지 말아야지.
나비.ㅎㅎ 나두 배나온거 좋아 하우.근데 울 나그네 건강이 아이 좋아서리.

나두 자기절로 아는데 옆에서 자꾸 말하면 짜증날까합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