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간격을 두고 말을 하게 된다.
형제들이 많아서 그럴까?
남자형제셋중에서 막내인데..........원래 막내믄 더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뎅
ㅋㅋㅋ
형제들이 많아서 그럴까?
남자형제셋중에서 막내인데..........원래 막내믄 더 사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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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35만부자]
그래서 시어머니 어렵구 며느리 눈치구 이런말이 있느모냄다...........ㅎㅎㅎ
가마이 생각해본게 어쩐지 제 엄마처럼 대하게 안된단말임다.
자식이 많아도 다 똑같다고 말은 해도 실제행동은 그렇지 않습데다. 우리도 막내인데 전혀 관심이 없고 어떻게 하면 우리 한테서 얻어쓸가하고 뭐가 생기면 다 큰 아들집에 가고… 손군도 우리 애가 제일 어린데 제일 안해줍다. 그래서 난 시집식구를 진짜로 미워하짐.
내여자친구 말하기를 지금은 며느리가 잘 해야 하는게 아니라 시어머니노릇을 잘 해야하는 세상이라고
님부터 간격을 두면 시어머니도 님 한테 간격을 두게 됩니다.
친정엄마처럼 생각한다는거는 거짓말이지만
될수록 엄마처럼 생각하고 편하게 대하면
시어머니도 님을 딸처럼 생각해줄겁니다.
시어머니 사랑 듬뿍 받을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님 말대로 막내라서 시어머니 잘 따르면 꼭 이뻐하실겁니다.
친정엄마처럼 생각한다는거는 거짓말이지만
될수록 엄마처럼 생각하고 편하게 대하면
시어머니도 님을 딸처럼 생각해줄겁니다.
시어머니 사랑 듬뿍 받을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님 말대로 막내라서 시어머니 잘 따르면 꼭 이뻐하실겁니다.
[5급시민]
글쎄말이예요...ㅎㅎㅎ
옛날 관점으로 큰 며느리만 해준다 그거겟죠.
우리 집도 큰 형수는 어려서 시집왔으니깐.
그래서인지 딸처럼 대해줬다더니만
아래로 둘은 대접은커녕 별로짐..........ㅠㅠㅠ
방법이 없지요.
그래서 내가 생각한게 독자한테 시집가고
또 시어머니가 한내래도 젊은데 갔더라면
시집덕을 많이 밨을건데..........하하
이런 어리석은 생각을 다 해밨지무.
내 사촌형은 초중이나 졸업한것도 시집에서 42만짜리 집을
사줘서 중국에서 회사생활하면서
편하게 보내는데............난 지금 학력도 높고 머리도 좋았다고 소문이 있었고
건데 내 지금은 백수생활하고 있지요.
것도 타고난 분복이겠죠.....머
그나
자기 두 손으로 벌어 모으면서 사는 삶도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불법체류]
그건 그렇슴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ㅎㅎ
[106만장자]
글쎄 가정마다 사람마다 자기 분복이 틀리잖아요.
어떤 사람은 큰 며느리로 들어가서 대접 받는거 밨고
어떤 사람은 작은 며느리로 들어가서 대접받는것도 밨고
그리고
시부모두 어떤 부모인가 바서 잘 해줘야 함다.
아니면 제 아들이 잘 나서 그런가 하는 아들 가진 집 부모들이 적지 않슴다.
난 그래서 울 남편이 돈 같은것 내 모르게 까딱 못하게 만들어 놓짐.......ㅋㅋㅋ
사실은 옛날부터
좋은 며느리 좋은 아들보다 낫다는 말도 있긴 하지만은...........ㅎㅎㅎ
춘춘님은 시집사랑 많이 받고 있나바요^^
신경쓰지마쇼
그런건 자연스럽세 이루어져야지.......
되는대루 하쇼....
노력한다구 꼭 되는것두 아니라구 봅니다.
서로간의 셩격하구두 많이 상관되구 ...
또 말 없이 생각해주구 있을지무 모르잼가?
전 글쎄 경험은 없지만 내 생각입니다...
그런건 자연스럽세 이루어져야지.......
되는대루 하쇼....
노력한다구 꼭 되는것두 아니라구 봅니다.
서로간의 셩격하구두 많이 상관되구 ...
또 말 없이 생각해주구 있을지무 모르잼가?
전 글쎄 경험은 없지만 내 생각입니다...
시어머니 뿐이니라 다른 사람하구두 서로 일정한 간격을 두는게 더 편하오.
저는 시어머니래도 간격을 모르겟는데요,
같은 경주 최씨래서 그런지 성질도 되게 비슷함다.
그리고 절 딸처럼 그렇게 이뻐해주고 그럼다...
같은 경주 최씨래서 그런지 성질도 되게 비슷함다.
그리고 절 딸처럼 그렇게 이뻐해주고 그럼다...
간격두고 사는것도 나쁘진 않슴다.너무 기대하면 실망도 커지는법임다.
처음 시집갔을적엔 시부모님한테 잘하는라 하는게 나무람만 받게 되고
영 안해주기보다 못합데다.그래서 그후부턴 간격을 두고 살기로 했슴다
그랬더니 더 편하고 좋슴다.
하긴 우리 남편은 아들 혼자라서 해줄건 해주지만 그래도 마음까지 바치지
않으니 편안하네요.아님 돌아오는 사랑이 없으면 실망만 커짐다.
처음 시집갔을적엔 시부모님한테 잘하는라 하는게 나무람만 받게 되고
영 안해주기보다 못합데다.그래서 그후부턴 간격을 두고 살기로 했슴다
그랬더니 더 편하고 좋슴다.
하긴 우리 남편은 아들 혼자라서 해줄건 해주지만 그래도 마음까지 바치지
않으니 편안하네요.아님 돌아오는 사랑이 없으면 실망만 커짐다.
싼디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ㅎㅎㅎ
간격을 두고 사는게 제일 편합니다 .가까이하면 보기싫은 면도 보이고 ,또 서로 상처를 받게 되지요 ㅎㅎㅎ
할것은 다하구,아무것도 안 바라면 그게 제일 편합니다 ㅎㅎㅎ
간격을 두고 사는게 제일 편합니다 .가까이하면 보기싫은 면도 보이고 ,또 서로 상처를 받게 되지요 ㅎㅎㅎ
할것은 다하구,아무것도 안 바라면 그게 제일 편합니다 ㅎㅎㅎ
시어머니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란 말두 있잖습니까..
어진간히 간격을두는게 서로에게두 좋을상 싶네요..
나는 어쩐지 그 누구보다더 어렵구 그래요...
어진간히 간격을두는게 서로에게두 좋을상 싶네요..
나는 어쩐지 그 누구보다더 어렵구 그래요...
나는 모르겠는데 ...
혹시 정마 내가 낯이 두꺼븐지 ...ㅋㅋ
사람나름입니다
내가 시엄마 팔으 척베구 누우믄 시엄마는 엉뎅이 툭툭 두드리면서
아이고 이뻐라 ...어디봐도 귀엽네 ...하는데요 ...
기실 영 큰 엉치에 코끼리 다리임다
내가 팔베개 하기 시작해서
나의 덕분에 큰아들은 팔배개를 졸업당하고 말았습니다
지나미니 아들둘뿐이여서
딸을 못키워봐서 ㅎㅎ
내가 맏며느리인데
뭐 못하는소리 없이 편합니다
눈치 빨르구 사리가 밝습니다
토욜 일욜에 전화와도 항상 나한테 옵니다
내가 아들바꿀가요 ?
해도
필요없어 ...가하고는 통 할말이 업다
됐다 잘있어 ..배배
이럽니다 ㅋㅋ
혹시 정마 내가 낯이 두꺼븐지 ...ㅋㅋ
사람나름입니다
내가 시엄마 팔으 척베구 누우믄 시엄마는 엉뎅이 툭툭 두드리면서
아이고 이뻐라 ...어디봐도 귀엽네 ...하는데요 ...
기실 영 큰 엉치에 코끼리 다리임다
내가 팔베개 하기 시작해서
나의 덕분에 큰아들은 팔배개를 졸업당하고 말았습니다
지나미니 아들둘뿐이여서
딸을 못키워봐서 ㅎㅎ
내가 맏며느리인데
뭐 못하는소리 없이 편합니다
눈치 빨르구 사리가 밝습니다
토욜 일욜에 전화와도 항상 나한테 옵니다
내가 아들바꿀가요 ?
해도
필요없어 ...가하고는 통 할말이 업다
됐다 잘있어 ..배배
이럽니다 ㅋㅋ
[126만장자]
그래도 한 집식구라 신경을 쓰게 돼서 그러죠...ㅎㅎㅎ
그건 그렇슴다.
서로간의 성격을 이해하는 과정도 필요하지요.
[억만장자]
그래말임다...ㅎㅎㅎ
남편과도 간격을 둬야 신비감도 있구말임다.
좀 일이 있어서 또꼼따 또 와야징.........
ㅎㅎㅎ
Cathy님[12만부자]
화목하게 지내서 맘두 편하겠슴다.
쭈욱 행복하게 잘 사쇼.
유정엄마님
정말 그렇습데다.
전 남의네 시집에서 잘 해주니깐
울 시어머니도 한국도 갔다왔지 해서 잘 해받겠는가 한게
생각밖이였슴다.
그러나 일본와 본게 알립데다.
그 년세에 한국가서 얼매 고생했겠는가 말임다.
그리고 우에 며느리들도 별로 해준게 없으니깐
날 특별히 해주면 같이 있는 맏며느리 눈치도 보이겠지요^^
전 별로 바라는게 없슴다.
우리한테서 달란 말을 안해도 도움이라 생각해요.
정말 그렇습데다.
전 남의네 시집에서 잘 해주니깐
울 시어머니도 한국도 갔다왔지 해서 잘 해받겠는가 한게
생각밖이였슴다.
그러나 일본와 본게 알립데다.
그 년세에 한국가서 얼매 고생했겠는가 말임다.
그리고 우에 며느리들도 별로 해준게 없으니깐
날 특별히 해주면 같이 있는 맏며느리 눈치도 보이겠지요^^
전 별로 바라는게 없슴다.
우리한테서 달란 말을 안해도 도움이라 생각해요.
미인님
글게말임다.
전 할것도 안하고 바라는것도 없슴다.
명절이나 되도 그냥 말로 인사만 하군 함다...ㅎㅎㅎ
글게말임다.
전 할것도 안하고 바라는것도 없슴다.
명절이나 되도 그냥 말로 인사만 하군 함다...ㅎㅎㅎ
[11만부자]
간격을 두는게 제일 좋다 ............이거죠?
하기야 간격을 아이두재도 우린 자연히 간격이 띠여진단말임다.
일본까지 모셔올리는 없구요..........ㅎㅎㅎ
[297만장자] 그래요? 건데 언제 팔이랑 베면서 애교부릴 시간 있나요? 명절에랑 가서.......ㅎㅎㅎ 건데 그게 정말 어렵다는겜다. 백조님네는 좀 특수정황같슴다. 백조님이 이쁘게 노는것도 있지만 시어머니가 무던해보여요. 그리고 큰 며느리한테 응당 잘 대해줘야지요. 난 막내라서 바라는게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까지는 하기 싫구..............ㅎㅎㅎ |
백조님처럼 하던 올케언니가 있었어요.
그런걸 믿고 울 엄만 딸보다 더 잘해줬고요...
그래도 딴 남자한테 반해서 도망갑디다.<어느 곳에서 이글을 보고있으려만>
잘해줘도 아는사람은 알쥐 모르는 사람은 개양심이죠.ㅋㅋㅋ
저도 시어머니 계시지만 제 할처리만 다하면 됩니다.
섭섭한 말씀 섭섭한 일이 있더라도 남편하고 한마디 할뿐 흘려버립니다...
그러면 내속 편하거든요. 그것을 옴니암니 따지면 골치아파서 어떠케 살아요?
서로 한발씩 양보하며 사는게 제일 최고인데 하나라도 젊은 우리들이 이해를
해드리거나 세대가 틀려서 그렇구나하고 이해해 드리면 됩니다...
그런걸 믿고 울 엄만 딸보다 더 잘해줬고요...
그래도 딴 남자한테 반해서 도망갑디다.<어느 곳에서 이글을 보고있으려만>
잘해줘도 아는사람은 알쥐 모르는 사람은 개양심이죠.ㅋㅋㅋ
저도 시어머니 계시지만 제 할처리만 다하면 됩니다.
섭섭한 말씀 섭섭한 일이 있더라도 남편하고 한마디 할뿐 흘려버립니다...
그러면 내속 편하거든요. 그것을 옴니암니 따지면 골치아파서 어떠케 살아요?
서로 한발씩 양보하며 사는게 제일 최고인데 하나라도 젊은 우리들이 이해를
해드리거나 세대가 틀려서 그렇구나하고 이해해 드리면 됩니다...
하나님
그건 그래요.
제 동창도 시집에서 그렇게 받들어주고
남자도 하자는대로 다 해줬는데
결국은 배신당하고 말았어요.
참 그런걸 보면 이해가 안가죠.
그래서 다시 찾은게 별로 더 잘 되지 못하고
나중에 갈라져서 한국에 시집가고 하더니..............ㅠㅠㅠ
그리고
딸자식 가진 어머님들이 며느리 맘 잘 안대요.
그건 그래요.
제 동창도 시집에서 그렇게 받들어주고
남자도 하자는대로 다 해줬는데
결국은 배신당하고 말았어요.
참 그런걸 보면 이해가 안가죠.
그래서 다시 찾은게 별로 더 잘 되지 못하고
나중에 갈라져서 한국에 시집가고 하더니..............ㅠㅠㅠ
그리고
딸자식 가진 어머님들이 며느리 맘 잘 안대요.

님도 시어머니에 대해 간격이 있고 님 시어머니도 님에 대해 간격이 있슴다, 딸처럼 그렇지는 못하지모,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