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38주 됬는데 지슴까지 출혀이나 허리가아프거나 몸이부거나 거이없었어요.
알바두 32주까지 하구요,남편한테 점심외에 밥을 다 차려줬습니다.
아침5시정도 일어나서 청소두 매일하구 장보루 매일 나갑니다
아주 가끔식만 대청소를 할때 허리가 좀 아프네요.
며칠전만해두 남편이랑 신쥬구에가서 쇼핑두 하구 하루종일 돌아댕기구 저녘늦게 돌아왔어요.근데 아무일두 없네요.
친구는 제가 이상하지 않는가구 얘기하네요.다른 사람들은 다 여기저기 아프구 힘들다구 하는데 나는 아무일두 없구 오히려 임신하기전보다 더 잘 돌아댕긴다구~ㅋㅋㅋ
알바두 32주까지 하구요,남편한테 점심외에 밥을 다 차려줬습니다.
아침5시정도 일어나서 청소두 매일하구 장보루 매일 나갑니다
아주 가끔식만 대청소를 할때 허리가 좀 아프네요.
며칠전만해두 남편이랑 신쥬구에가서 쇼핑두 하구 하루종일 돌아댕기구 저녘늦게 돌아왔어요.근데 아무일두 없네요.
친구는 제가 이상하지 않는가구 얘기하네요.다른 사람들은 다 여기저기 아프구 힘들다구 하는데 나는 아무일두 없구 오히려 임신하기전보다 더 잘 돌아댕긴다구~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어디두 아푼데가 없으면 좋죠.
오히려 요기저기 아파나는 사람들은 애만 나잖아요?ㅎㅎㅎ
오히려 요기저기 아파나는 사람들은 애만 나잖아요?ㅎㅎㅎ
넘 날쌔네요...ㅎㅎ
전 이재31주 들어섯는데...
이젠 빨리 걸음 막 숨차구..층계 2층까지 올라오는것두
넘 힘들어서..할딱 거리는데...
집에 장판 한고패닦는게 중도에서서 한번휴식하구 닦슴다..
아침에 5시에 일어나는건 죽어두 못하는거구..ㅋㅋ
남편 저녘밥은 그래두 차릴만함다..ㅎㅎ
전 이재31주 들어섯는데...
이젠 빨리 걸음 막 숨차구..층계 2층까지 올라오는것두
넘 힘들어서..할딱 거리는데...
집에 장판 한고패닦는게 중도에서서 한번휴식하구 닦슴다..
아침에 5시에 일어나는건 죽어두 못하는거구..ㅋㅋ
남편 저녘밥은 그래두 차릴만함다..ㅎㅎ
행복님 저두 아들인데 아들이면 절대 안정을 취해야되는가요?
마모님 아프지 않아두 맨날 남편한테 야단 받아요.자꾸 돌아댕긴다구!ㅎㅎㅎ
복미님 힘내세요,저는 31주들어설때 놀이공원이랑 디즈니란도랑 여기저기 잘 돌아대겼어요.애기태여나면 못논다구 남편한테 빌면서 같이 놀아돌라구 졸라댔어요,근데 저를 따라배우지 마세요.안정을 취하는게 제일이니깐!그럼 다같이 이ㅃ구 건강한 애기가 태여나기를~!~
마모님 아프지 않아두 맨날 남편한테 야단 받아요.자꾸 돌아댕긴다구!ㅎㅎㅎ
복미님 힘내세요,저는 31주들어설때 놀이공원이랑 디즈니란도랑 여기저기 잘 돌아대겼어요.애기태여나면 못논다구 남편한테 빌면서 같이 놀아돌라구 졸라댔어요,근데 저를 따라배우지 마세요.안정을 취하는게 제일이니깐!그럼 다같이 이ㅃ구 건강한 애기가 태여나기를~!~

나는 임신 막달까지 층계두 막 달아올라갔음다...
그래 맨날 욕먹었슴다... 그몸해가지구 달아다닌다구...
아들이래서 그렇단 말두 듣구 그랬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