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은 날씨가 선선해서 문을 열구 자는 아들이 걱정돼서
새벽에 일어나서 문을 닫아주구 이불두 덮어주엇습니다.
아침에 아들이 내 방에 들어오더니 빨리 깨나라구 하더니만
내 옆에 드러눕는것입니다.
울 나그네는 벌써 일어나서 다른 칸에서 인터넷으로 뉴스 보구 있구.
옆에 드러누운 아들은 어찌 큰지 와늘 성인 남자 같슴다.
그래두 아들이라서리 거부감 없이 안구 이불덮구 같이 조꼼 더 잤지무.
나그네 한참 있다가 들어와 보더니만 혀를 끌끌 찹니다.
크다만 아들 끌어안구 뭐 하는 짓인가 하멘서리.ㅎㅎㅎ
와늘 둘이 끌어안구 자는게 보기 민망한매. 하하하
근데 아무리 커두 내 보기엔 애기란 말임다.
크니깐 더 편하지무.거기다가 피부란게 반들 반들. 호호호
다리 척 올려넣구 끌어안구 자믄 와늘 나그네 끌어안은 같지무.하하하
아들두 엄마하구 같이자니깐 편하지 와늘 달콤하게 잠다.
하여간 언제까지 끌어안을수 있는지...
지금 할수 있을때 자주 끌어안구 있어야갯씀다.ㅎㅎ
새벽에 일어나서 문을 닫아주구 이불두 덮어주엇습니다.
아침에 아들이 내 방에 들어오더니 빨리 깨나라구 하더니만
내 옆에 드러눕는것입니다.
울 나그네는 벌써 일어나서 다른 칸에서 인터넷으로 뉴스 보구 있구.
옆에 드러누운 아들은 어찌 큰지 와늘 성인 남자 같슴다.
그래두 아들이라서리 거부감 없이 안구 이불덮구 같이 조꼼 더 잤지무.
나그네 한참 있다가 들어와 보더니만 혀를 끌끌 찹니다.
크다만 아들 끌어안구 뭐 하는 짓인가 하멘서리.ㅎㅎㅎ
와늘 둘이 끌어안구 자는게 보기 민망한매. 하하하
근데 아무리 커두 내 보기엔 애기란 말임다.
크니깐 더 편하지무.거기다가 피부란게 반들 반들. 호호호
다리 척 올려넣구 끌어안구 자믄 와늘 나그네 끌어안은 같지무.하하하
아들두 엄마하구 같이자니깐 편하지 와늘 달콤하게 잠다.
하여간 언제까지 끌어안을수 있는지...
지금 할수 있을때 자주 끌어안구 있어야갯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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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미나맘님. 내 그렇게 하구 있슴다.
근데 가끔씩 성질이 나가서리.
그것두 마이 고쳐야지무.
자꾸 만져주구 안아주구 할려구 노력함다.
어즌 때리지 않은지오람다. 다시는 아이 때리자구.ㅎㅎ
근데 가끔씩 성질이 나가서리.
그것두 마이 고쳐야지무.
자꾸 만져주구 안아주구 할려구 노력함다.
어즌 때리지 않은지오람다. 다시는 아이 때리자구.ㅎㅎ
ㅎㅎㅎㅎ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엄마한테 끌어안겨 자지 않을거요 ㅎㅎㅎ
제 맘에 드는 여자애를 안고 싶어할건데 ㅎㅎㅎ
안을수 있을때 많이 안으세요 ㅎㅎㅎ
아들도 크면 남 여자것이 되니깐요 ㅎㅎㅎ 요노나카의 남편들처럼 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엄마한테 끌어안겨 자지 않을거요 ㅎㅎㅎ
제 맘에 드는 여자애를 안고 싶어할건데 ㅎㅎㅎ
안을수 있을때 많이 안으세요 ㅎㅎㅎ
아들도 크면 남 여자것이 되니깐요 ㅎㅎㅎ 요노나카의 남편들처럼 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싼디언니
며느리와 시엄마는 칭디라더니.......ㅎㅎㅎ
어떤 며느리 얻겠는지 정말 궁금함다.
이제 아들이 색시한테 홀딱 반하면
언니 샘이 나믄 어찜다?
그래길래 지금이래두 많이 안고 있으쇼.........
며느리와 시엄마는 칭디라더니.......ㅎㅎㅎ
어떤 며느리 얻겠는지 정말 궁금함다.
이제 아들이 색시한테 홀딱 반하면
언니 샘이 나믄 어찜다?
그래길래 지금이래두 많이 안고 있으쇼.........
미인님. 글쎄 말임더.그때믄 내 얼매 서글프갯음드.ㅎㅎㅎ
휴...아들이 크믄 남의 여자께 됨까? 휴ㅠㅠㅠㅠ
서글퍼두 참아야지무.장가 못가믄 그것두 골치 아프지무.ㅎㅎ
휴...아들이 크믄 남의 여자께 됨까? 휴ㅠㅠㅠㅠ
서글퍼두 참아야지무.장가 못가믄 그것두 골치 아프지무.ㅎㅎ
나비. 내 며느리감 봐둿는데 어째 사두이 요짐 아이 온다이.
시샘이 나두 자기절루 억제 해야지무.
장가 못가믄 어찌우.
울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를 나두 사랑해 줘야지.
아이믄 아들이 중간에서 힘들재?
글구 제일 좋기는 먼데 떨어져 살구 너무 자주 연락하지 않음 좋캤다구 생각하우.ㅎㅎ
그때가서 그렇게 되갰는지는 몰라두.ㅎㅎㅎ
시샘이 나두 자기절루 억제 해야지무.
장가 못가믄 어찌우.
울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를 나두 사랑해 줘야지.
아이믄 아들이 중간에서 힘들재?
글구 제일 좋기는 먼데 떨어져 살구 너무 자주 연락하지 않음 좋캤다구 생각하우.ㅎㅎ
그때가서 그렇게 되갰는지는 몰라두.ㅎㅎㅎ
글쎄말이요 ㅎㅎㅎ
전 아직 낳지도 않았는데,생각만 해도 질투가 나서 죽겠어요 ㅋㅋㅋ
제가 친구한테 아들이 장가가는 첫날 나 배게들고 며느리방에 가서 둘중간에 자겠다 하니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전 아직 낳지도 않았는데,생각만 해도 질투가 나서 죽겠어요 ㅋㅋㅋ
제가 친구한테 아들이 장가가는 첫날 나 배게들고 며느리방에 가서 둘중간에 자겠다 하니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글을 재밋게 보구감다.ㅎㅎ
요럴땐 딸이 좋을껏 같슴다.애가 커서 시집가두 맘대루 안구잘수 있을껏같아서..
ㅋㅋㅋ
요럴땐 딸이 좋을껏 같슴다.애가 커서 시집가두 맘대루 안구잘수 있을껏같아서..
ㅋㅋㅋ
우에 미인님 웃겼슴니다 ㅋㅋ
싼디님...끌어안구 잘만할때 자야지요,며느리한테 빼앗기기전에 ㅎㅎ
싼디님...끌어안구 잘만할때 자야지요,며느리한테 빼앗기기전에 ㅎㅎ
그냥 아같지...
소학교까지야...좀만 더 크면 널 보고 나가라고 할게...
많이 안아줘라...
소학교까지야...좀만 더 크면 널 보고 나가라고 할게...
많이 안아줘라...
[억만장자]
뉘네 고븐 공주 시집 잘 가겠당........
부러바랑...........
미인님. ㅎㅎㅎ 그래믄 아이 되지무. 질투 나두 참아야지 어찌갯슴다? ㅎㅎㅎ
련정님. ㅎㅎㅎ 딸이좋슴다. 모깡두 같이 할수 있구 시장 돌이두 같이 할수 있구.
북극곰님. ㅎㅎㅎ 글쎄 말임다. 나두 자꾸 어즌 끌어안구 자야갯슴다.ㅎㅎ
나비언니. 글세 말이요. 어떤때 내 뽀뽀하재두 싫다 하우.ㅎㅎ
나비 히히히. 글쎄 내 돈 마이 벌어서 며느리 들어오믄 가락지랑 사줘야갰는데.
련정님. ㅎㅎㅎ 딸이좋슴다. 모깡두 같이 할수 있구 시장 돌이두 같이 할수 있구.
북극곰님. ㅎㅎㅎ 글쎄 말임다. 나두 자꾸 어즌 끌어안구 자야갯슴다.ㅎㅎ
나비언니. 글세 말이요. 어떤때 내 뽀뽀하재두 싫다 하우.ㅎㅎ
나비 히히히. 글쎄 내 돈 마이 벌어서 며느리 들어오믄 가락지랑 사줘야갰는데.
나도 지금 매일 저녁 자기전에 어머니 곱다 하며 끌어안게 하는데...ㅠㅠ
나두 이제 몇년만 더 지나면 싼디님같은말 하겠습다..
나두 이제 몇년만 더 지나면 싼디님같은말 하겠습다..
ㅎㅎ 다정한 모자간이네요..울 집아들은 저만 밉담다..요즘 버릇고쳐주느라 자기한테 소리친다구요..ㅠ
프람님. ㅎㅎㅎ 글쎄 말임다. 아들가진 비애이지무.ㅎㅎㅎ
당근님. 반항기 됏잼까? 우리두 싸울때는 형편 없슴다.ㅎㅎㅎ
ㅋㅋㅋ 저의엄마는 아직도 저를 않고 잠니다.....
저두 가끔씩 엄마팔베개를 베보기도 하고 .... 29살먹어두 은근히 될수 있짐
저두 가끔씩 엄마팔베개를 베보기도 하고 .... 29살먹어두 은근히 될수 있짐
울아들이 소로소로 네살인데 벌써 반항김까? 금 내또 미침다..ㅋㅋ
ㅎㅎㅎㅎ
싼디님 내 동생 그리 큰것두 울엄마 보니까 아들을 옆에 눕히구 자는데요..
물론 이불이야 따로따로 지므...
그래서 내가 로망이라구 막 말헀다니까요....
아마두 아들과 딸 다른가봐요..ㅎㅎㅎ
싼디님 내 동생 그리 큰것두 울엄마 보니까 아들을 옆에 눕히구 자는데요..
물론 이불이야 따로따로 지므...
그래서 내가 로망이라구 막 말헀다니까요....
아마두 아들과 딸 다른가봐요..ㅎㅎㅎ
칼스마. ㅎㅎㅎ 정마? 그램 나두 그래 되는가? 히히히
당근님. 햐...반항기는 여러가지 잇슴다. 7살때 고조됐다가 다시 또 사춘기때.ㅎㅎ
미래에님. 그랩데까. 하하하. 로망이라 했슴다? 어머님. 불쌍하게 스리
아들은 애인같슴다. 하하하
당근님. 햐...반항기는 여러가지 잇슴다. 7살때 고조됐다가 다시 또 사춘기때.ㅎㅎ
미래에님. 그랩데까. 하하하. 로망이라 했슴다? 어머님. 불쌍하게 스리
아들은 애인같슴다. 하하하
누님 -- 당연히 진짜죠 .. 울집사람이 더 잘 알껀디 ..ㅋㅋ 질투내짐 ..푸하하ㅏㅎ
칼스마. 하하하. 그램 나뚜 이제 그래야갰지무.
저네 집사람이 질투 아이합데. 어머님이 좋다 하더구만.
글구 저네 집 사람드 저네 엄마 좋아 하는같더구만.
현명한 엄마하구 색시 둬서 저는 좋캣쏘.ㅎㅎ
저네 집사람이 질투 아이합데. 어머님이 좋다 하더구만.
글구 저네 집 사람드 저네 엄마 좋아 하는같더구만.
현명한 엄마하구 색시 둬서 저는 좋캣쏘.ㅎㅎ
누님 -- 푸하하하 ... 오늘은 내딸이 4D사진 찍는날 .. 저녁에 내딸사진보여줄께 ..
나를 닮았는가 한번 봅서 ...
나를 닮았는가 한번 봅서 ...
칼스마. 하하하. 알쏘. 사진 올리우.근데 절 닮음 아이되재?
곱은 각시 닮아야지. 하하하. 미안하우.내 바른소리 좋아해서리.
곱은 각시 닮아야지. 하하하. 미안하우.내 바른소리 좋아해서리.
누님 -- 헐 ! 나를 닮아야 이쁘지 ..... 푸하하하하 !
칼스마. 머리는 절 닮아야지무.각시두 머리 좋치만 제 머리 더 좋은 같소.ㅎㅎ
이긍~~~~~아들이 이제 좀 더 크무
안아주자해두 싫다 함다....실컷 안아주쇼...ㅋㅋ
우리 이모 아들이 그램다..이젠 자기를 만지게두 못함다...
안아주자해두 싫다 함다....실컷 안아주쇼...ㅋㅋ
우리 이모 아들이 그램다..이젠 자기를 만지게두 못함다...
스나도께이. ㅎㅎ 글쎄 말이요. 실컷 안아주갯소.히히히
모자간이 너무 다정해보여서 좋구만 ㅎㅎ
남편분이 질투나서 그러잼까?ㅋㅋ
아직도 안고 잘수 있을 적에 많이 안아주구 쓰다듬어 주세요.
좀 더 크면 정말 엄마래도 징그럽다 할거 같은데요 ㅎㅎ
아들없는 엄마래서 그 감수 .마음 모르겠어유 ㅠㅠㅋㅋ
남편분이 질투나서 그러잼까?ㅋㅋ
아직도 안고 잘수 있을 적에 많이 안아주구 쓰다듬어 주세요.
좀 더 크면 정말 엄마래도 징그럽다 할거 같은데요 ㅎㅎ
아들없는 엄마래서 그 감수 .마음 모르겠어유 ㅠㅠㅋㅋ
누님 -- 모든 곳을 나를 닮아야 합니다 ... 아니면 시집갈때 나는 모르짐 ! ㅋㅋㅋ
뒤늦게라두 들렸다 간다..지각생이가~ㅎㅎㅎ
그래..그렇지,아무리 커두 엄마눈에는 자식이라서 항상 어린애 같으지므~
그래두 애들이 귀여운 멋이 있어서..좋다~
그렇게 곱아 하는줄 알면은 자꾸 올꺼다..그럼 나그네는 은근히 시샘나 하겠지..ㅎㅎㅎ
고소다떼,힘든 일이 많지만은..간바로네~
그래..그렇지,아무리 커두 엄마눈에는 자식이라서 항상 어린애 같으지므~
그래두 애들이 귀여운 멋이 있어서..좋다~
그렇게 곱아 하는줄 알면은 자꾸 올꺼다..그럼 나그네는 은근히 시샘나 하겠지..ㅎㅎㅎ
고소다떼,힘든 일이 많지만은..간바로네~

애들크는게..빨르지??
싼디..아재..애기잘어루만져주오..양.ㅎㅎ
많이껴안아주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