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금년 추석하구 울 남편 생일이 하루네요! 우리래기두 그때가면 태여날지두!너무 좋네요!
남편은 그냥 내가 힘들가봐 밖에나가서 간단하게 식사나하자구 그런데,내가 임신하구나서부터 하루하루 노력하구있는 남편을 보면 얐빠리 집에서 내가 맛있게 차려주는게 더 좋아할거죠?기실은 울 남편은 아무리 배가 고파두 콘비니에소 변또 사먹는 습관이 없어요.세상에서 엄마하구 로우퍼가 하는 밥이 제일 맛있다구~
아마~이 데쇼?
열븐들은 남편생일에 무슨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는지 좀 알려줄수 없을까요?저두 좀 따라배울려구요!
남편은 그냥 내가 힘들가봐 밖에나가서 간단하게 식사나하자구 그런데,내가 임신하구나서부터 하루하루 노력하구있는 남편을 보면 얐빠리 집에서 내가 맛있게 차려주는게 더 좋아할거죠?기실은 울 남편은 아무리 배가 고파두 콘비니에소 변또 사먹는 습관이 없어요.세상에서 엄마하구 로우퍼가 하는 밥이 제일 맛있다구~
아마~이 데쇼?
열븐들은 남편생일에 무슨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는지 좀 알려줄수 없을까요?저두 좀 따라배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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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임신 축하드립니다.
집에서 조용히 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남자들은 보통 자기 집에서 편안히 식사 하는걸 좋와 하지 않아요?
추석이 이달 25일 맞아요?
그럼 좋은 하루 돼세요.
집에서 조용히 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남자들은 보통 자기 집에서 편안히 식사 하는걸 좋와 하지 않아요?
추석이 이달 25일 맞아요?
그럼 좋은 하루 돼세요.
임신축하드립니다.
임신하구 난 주방에 3달동안 서지 못했는데...
주방에 설수 있다면 뭘 간단하게 해주면 남편이 좋아할건데 ㅎㅎ
이쁜 아이 낳으세요 ㅎㅎㅎ
임신하구 난 주방에 3달동안 서지 못했는데...
주방에 설수 있다면 뭘 간단하게 해주면 남편이 좋아할건데 ㅎㅎ
이쁜 아이 낳으세요 ㅎㅎㅎ
주방에 서두 괜찮을가요??
저는 그냥 간단히 아침마 차려 줬슴다.
미역국 끓이구 생선 구워 놓구 계란 삶아 놓구
햄 지져 놓구 냉채 하나 해놓았댓슴다..
너무 풍성하게 안차려두 남편이 이해하구 너무 고마워 할거예요
저는 그냥 간단히 아침마 차려 줬슴다.
미역국 끓이구 생선 구워 놓구 계란 삶아 놓구
햄 지져 놓구 냉채 하나 해놓았댓슴다..
너무 풍성하게 안차려두 남편이 이해하구 너무 고마워 할거예요

늦었지만 임신축하해요 ㅎㅎㅎ
몸만 괜찬으면 집에서 간단히 하는것도 괜찬네요 ㅎㅎㅎ
샤브샤브는 어떨까요? 재료만 사서 씻고 하면 되니깐 ㅎㅎㅎ
그리고 월병과 포도랑 사놓으면 칸베끼 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