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먹던 찰떡이 먹고프당^^*
엄마가 손수 하신 그런 떡 말이다.........
지금 파는 그런찰떡 말구......
기숙사 생활하면서...먹는 고생 참 만이 했었다.. 잠이들때면 항상 배고프고...
그땐 마른라면도 참 만이 먹었었지...맛으로 먹고..배고파서 먹었었다.
그때마다 항상 찰떡생각을 했었다. 언제면 엄마가 하신 찰떡 자주 먹을수 있을까?
객지생활 10여년 하고보니.....엄마가 하신 찰떡 먹는건 영원히 그림의 떡일수도 있지^^
엄마가 손수 하신 그런 떡 말이다.........
지금 파는 그런찰떡 말구......
기숙사 생활하면서...먹는 고생 참 만이 했었다.. 잠이들때면 항상 배고프고...
그땐 마른라면도 참 만이 먹었었지...맛으로 먹고..배고파서 먹었었다.
그때마다 항상 찰떡생각을 했었다. 언제면 엄마가 하신 찰떡 자주 먹을수 있을까?
객지생활 10여년 하고보니.....엄마가 하신 찰떡 먹는건 영원히 그림의 떡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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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엄마의 손맛이 그리운거군요.
글게말임다.
암만 비싸구 맛있때드 그래드........엄마손맛이사 못따라가지므.
그거는 우쨔쯔뽀우아임까.ㅎㅎ
우리가 먹구자란맛이 머리속깊이 박혀서 그렇슴다.
암만 비싸구 맛있때드 그래드........엄마손맛이사 못따라가지므.
그거는 우쨔쯔뽀우아임까.ㅎㅎ
우리가 먹구자란맛이 머리속깊이 박혀서 그렇슴다.
금방 한떡 맛있는뎅 나도 먹고싶습다.
요짐엔 어찌라고 별란떡 다먹고싶은지 ㅠㅠㅠ
요짐엔 어찌라고 별란떡 다먹고싶은지 ㅠㅠㅠ
이글보니 나두 먹고싶어지네요.....딱 먹고싶을때는 이도요가도에가서
나른하게만든 찰떡 비슷한거 사먹군합니다....그래두 고향 찰떡이
제일 맛잇는거 같아요
나른하게만든 찰떡 비슷한거 사먹군합니다....그래두 고향 찰떡이
제일 맛잇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