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날...

가정육아 · #222485

← 가정육아

들꽃 · 2007-09-18 21:17:07 · 조회 349
다른 때 같으면 기나긴(?) 일주일의 시작이라.. 아아득 하기만 할텐데..
오늘은 별루 일두 없지.. 자유시간이 많은 한가한 날인지라 기분이 넘 좋았어여.
근데.. 띰띰하고 할 일 없어서 그런쥐..
모기한테 물린 자국들이 넘 .....
토요일에 오랫만에 외식을 할려구
스커트에 반팔을 섹쉬(?)하게 입고 양식점을 찾았거든여
숙녀다운 포즈잡고 앉았는뒤...
왼다리위에 올려놓은 오른다리를 모기들이 물구뜯구...
밥 묵구 나와서 세어보니까.. 무려 열곳...
휴~~~
늠들.. 식사시간은 잘 알구 있더군여...
나랑 같이 배불리 묵었겠져....
긁적긁적....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marking · 2007-09-18 21:22:35
ㅎㅎㅎ
너무 섹쉬하니간 모기들두 막 좋다구 달려들겠지머ㅎ
plum · 2007-09-18 21:35:51
ㅋㅋㅋㅋ
연속 렌큐라서 그런건 아닐까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졸업증 공증 ...급합니다.雨2007-09-18 22:453497
음식점 위치 가르쳐주세요도라지2007-09-18 22:373602
미화아빠....쭈니...썽르콰이러..!!MUN MINA2007-09-18 22:2138016
호보기 ?? 드릴게요사랑2007-09-18 22:163474
부침떡빨간딸기2007-09-18 22:0540826
영환이의 7.5.3 사진 일부..영환맘2007-09-18 22:0352128
나의 보물이 아파요みゆき2007-09-18 21:513472
찰떡 먹고파^^*해와달2007-09-18 21:373974
화창한 여름에..아름다운 세상2007-09-18 21:293482
머리가 아파~아리랑2007-09-18 21:213542
▶ 한가한 날...들꽃2007-09-18 21:173492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梅2007-09-18 21:103492
저 아래 범띠 통계보구..쌀쌀이2007-09-18 20:533474
일본어 학교 하나 부탁드립니다초보자에요2007-09-18 20:493490
영환엄마야..고맙다.MUN MINA2007-09-18 19:0246745
애기여권?queen2007-09-18 18:303494
급급 알캐줍소.sandy2007-09-18 18:2941414
부탁드림니다.반디불2007-09-18 18:153484
랭장고의 김치냄새.....가을락엽2007-09-18 18:0334912
지금부터라도 많이 부탁드립니다t&k2007-09-18 17:483506
임신 5개월다가오는 예비 엄마 입니다겨울향기2007-09-18 16:5434912
여자애인가 ㅋㅋㅋ미인2007-09-18 16:4640232
운동대회에~ 미나리2007-09-18 16:2362144
다마내기6ミリ2007-09-18 16:093505
지금 연애하면 (20대후반)고백은 어떤 방식?다시 시작해2007-09-18 16:033507
집안의 습기 제거 방법more2007-09-18 16:023479
어우-열받아서...고집은 세가지구...plum2007-09-18 15:3634724
마른가지 먹고싶어요. 나눠주실분 않계셔요?만사형통하리라2007-09-18 15:1047719
74년 범띠 몇명이나 되나요 ?파란장미2007-09-18 15:0562325
源泉微収票がない場合이유서를 어떻게 씁니까?123452007-09-18 15:053494
← 이전178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