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는 임신중 남편은...

가정육아 · #22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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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マト · 2007-09-18 10:57:24 · 조회 737
저 그냥 아는 사람인데요.
글쎄 안해는 임신이라 중국에 돌아갔어요.

어제 제가 장보러 갔다오는데 이거 머야ㅠㅠㅠㅠ
모를 새기랑 손 잡고 걸어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남자  안해는
인젠 임신 8달이면 배가 클건데
너무나 호리호리한 여자랑 손 잡고 다닌다니....

사실 그 남자 안해는 만나 본적 없지만
안해는 대학교 휴학하고 임신중이고
그 남자는 지금 가족비자로 있는 형편이거든요.

어쩜 이럴수가 있어요.
안해가 임신중에 남편은 바람피우다니.....
말이 안돼요.

자기 일은 아니지만 왜서 제가 이렇게 화가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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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sandy · 2007-09-18 10:59:05
앙까이한테 전화 해서 알캐주쇼.
빌어먹을 넘들이 있으꾸마.
그렇게 돼먹진 못한 인간으 위해서 여자는 열달이나 고생하멘서 애기 낳구.ㅠㅠ

그래길래 부부간은 갈라져 잇지 말아야 하는뎅.
Why? · 2007-09-18 10:59:50
남자들은 그래서 늑대가죽쓴 사람이래요,,,
휴~~마누라 알았으무 기절하겠슴다,,,
Cathy · 2007-09-18 11:01:04
여자가 너무 불쌍하네요...
그것도 임신 8달인데...
싼디님 말 동감임다...
여자한테 알려주쇼.
그 여자를 위해서임다.
깜장공주 · 2007-09-18 11:03:07
그 남자 정말 못됏네요 ~
어쩜 마누라 임신중에 그런 짓을 ,,,
마누라 알면 얼마나 쇼크하겟슴까 ?
トマト · 2007-09-18 11:08:37
싼디니 말처럼 저두 전화해주고 싶은데
넘 잘 아는 사이도 아니고
중국에 돌아간 형편이라 전화번호는 몰라요.
부부는 갈라져 있으면 안된다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그저 저두 그 여자나 불쌍하구 넘 화가나서.......
현이 맘 · 2007-09-18 11:10:35
저런  남자는  같이 잇어두  한가지일거  같아요 ,,
콱  던져버닐지 
똥돌친구 똥애 · 2007-09-18 11:16:52
못된놈~~ㅊㅊㅊ 언젠가 벌받을날이 올건데~ㅠㅠㅠ 그여자 넘 불쌍함다~ㅠㅠ
귀부인 · 2007-09-18 11:19:51
토마토님  안녕  
건강하세요?

글쎄  그런  나쁜 놈  밉지만은

남ㅁ녀  사이 문제는     부모두   끼여들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 안해도  모르는쪽이  낳지  않을까요 ?
더우기 임신이라면서요 .....
トマト · 2007-09-18 11:23:37
바람피우는건 원래 용서 못할일인데
안해가 임신중에 바람피우다니...

그리고 같이 바람피우는 그 여자두
넘 꽤씸하더라구요.
유정 · 2007-09-18 11:24:17
갈라져있는것이 문제가 아니지요.그 남자가 아마도 바람둥이 같슴다.
제친구도 남편이 글쎄 임신했을적에 남편 동창하고 바람이 났대요.그것도
매일 안해와 같이 있으면서 바람을 피웠죠.후에 들켜서 무릅을 굴고 빌었대요.
제친구가 아이를 봐서 그땐 용서해줬는데 또 이번엔 제 사무실 여자하고 바람을
피웠다나.그런 병은 못떼주는데.
귀부인 · 2007-09-18 11:29:30
ㅎㅎㅎㅎㅎㅎㅎ
우리  토마토님이  정의감이  넘치시네요  

애기  다  --듣구 있으니  안정  취하구요 ㅋㅋㅋ
トマト · 2007-09-18 11:31:19
귀부인님 안녕!!

못된 놈, 못된 자식 !!!!

머 제가 그 집 안해 얼굴두 모르지...
그저 당금 해산해야 할  여자한테 넘 안됐어요.



  
トマト · 2007-09-18 11:36:46
유정엄마님, 친구분도 넘 마음 아팠겠네...
근데 그 친구분은 두번이나 바람피우는 
또 용서 해줬나요?

 
거 북 · 2007-09-18 11:38:24
정면으루 만나서 얘기를 할게지..
어? 와이프 중국 갓다든데, 이 여자는 누구져? 욜케..

휴.. 역시 남자는 하반신으루 사는 동물이군... 쩝~
トマト · 2007-09-18 11:39:21
귀부인님, 제가 흥분하니깐
배속 애두 흥분했는지
마구 차놓네요ㅎㅎㅎㅎ
넘 차서인지 아파유ㅎㅎㅎ
유정 · 2007-09-18 11:52:03
도마도님.ㅎㅎㅎ.임신이면 좋은 일만 생각하고 나쁜 일은
잊어먹어요.뭐 다 사람이 제 복인걸 어찌하겠어요.바람피우는
남편 만나는것도 제 복이지요.
제 친구는 두번 다 용서해줬지만 사는것이 영 허무하대요.
이전에 남편 잘한거 생각하고 용서해줬지만  그것이 어디
용서가 쉬운가요.휴-
딸기 · 2007-09-18 12:17:23
모르는척 해요.그게 제일입니다.
그 여자한테 알려 줫다 해서 칭찬 받을 일은 아니고...
砂時計 · 2007-09-18 13:46:11
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는 인간인지,,,,ㅉㅉ
생각 같았으무 기서 콱 때려주구 싶슴다 예...ㅎㅎ
그 남자링 붙어 다니는 그 여자는 또 어떤 인간인지.....휴~
백조 · 2007-09-18 13:54:16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같은여자로선 당연히 격분하죠
사람이아닌 짐승이란 ....
하지만 모르는척 지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
그리움 · 2007-09-18 14:34:28
그런넘은 마눌이 옆에잇어두 그짓하구다닐겁니다....태여날애기생각이랑..아내생각은 뒷전이고..암튼 4가지같은넘.확~~~벌받아라
나만 사랑해 · 2007-09-18 15:23:52
저두 임신중이라 이런 소리 들으면 떨립니다.너무 흥분해그런지 자궁수축이 약간씩 오네요.그런일이 잇으면 여자한테 알려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미인 · 2007-09-18 16:18:32
정말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ㅉㅉㅉ

기가 막혀서 말이 않나오네요 .

임신한 안해를 배반하다니,사람도 아닌 짐승들이요 ㅠㅠㅠ
튤립 · 2007-09-18 16:19:00
제가 아는 어떤 남자는 안해랑 같이 살면서도 안해 임신중에
바람 피웁데다..그것두 친구 각시 동창생과..
옆에 친구들이 말려두 말안듣던데 얼마간 시간 지나지 저절루
떨어 집데다...정말 이런남자들 양심 없슴다.
안해가 지금 얼마나 힘든 고비를 넘기는데..
저두 지금 남편이랑 갈라져 있느데..이소리 들으니 속이조금 꿈틀하네요...
トマト · 2007-09-18 17:12:14
제가 료신각큐에 갔다오는사이에
여러분 플 남겨주어 고마워요.

사랑해님, 백조님 모르는척 지날수밖에...
그 집 안해 잘 아는 사이도 아니니....
그저 지나쳐버릴수밖에...

砂時計님 , 그리움님, 미인님
그남자 정말 사람아니죠,
같이 바람피우는 여자두 인간같지 않네요ㅠㅠㅠㅠㅠ

나만사랑해님, 저두 그걸 보구와서
넘 흥분되여 어제 밤 잠이 안오더라구요...

튤립님, 친구님 남편은 넘 하신다 ,
각시 동창생이라니.....
그런걸 용서해주는 친구분은 얼마나 원통했겠어요...



  

 
해ㅂrㄹrㄱi · 2007-09-18 17:33:13
몽둥이 없나요?
빨간딸기 · 2007-09-18 18:19:43
팔팔 끓는 뜨거운물 그남자 거기다 팍 쏟아놓으라쇼.
다시는 인간구실못하게스리
무측천 · 2007-09-18 18:30:26
저가 대신 가서 한바탕 패놓구 싶는데요

그남자 전화번호 좀 알려주쇼
나만 사랑해 · 2007-09-18 21:10:54
그 남자 이름 확 밝혀버려요.중국에서 남편 떨어져서 임신중인것두 외롭구 서럽겟는데 그 와중에 남편이란 사람은 바람피다니...생각하면 할수록 열 받네요.죽여치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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